건보공단 '장기요양 청구그린 기관' 200곳으로 확대
- 김정주
- 2016-12-27 14:5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관 종사자들 확대 필요성 등 의견 반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을 총 200곳으로 대폭 늘린다.
'장기요양 청구그린 기관'은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건보공단이 지난해 10월 80개소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건보공단은 내년에 2015년도의 2.5배인 200여개 기관으로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청구그린(Green)기관 운영과 관련해 기관 종사자 47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구그린기관의 92.4%가 '청구그린기관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변했고, 68%는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었다.
기존에 선정된 기관(선정 취소된 8개소 제외)의 자격은 유지시키며 내년도에는 재가 장기요양기관(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중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금 미발생 등 신청기준 5항목을 모두 충족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지역본부별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최종 130여개소를 추가로 선정한다.
선정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청구그린기관의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이 발생되는 등 취소여건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해 모범기관으로서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청구그린 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