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부실한 심화실습 개선을"…11개 약대에 공문
- 강신국
- 2016-12-29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상적인 심화 실습교육 주문...실습이 6년제 핵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실한 심화실습교육을 개선해달라며 대한약사회가 11개 약대에 공문을 발송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대에 공문을 발송해 약대생들이 정상적으로 약국 심화 실무실습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약사회는 심화 실무실습의 경우 약사국시를 앞둔 학생들이 외부 실습을 꺼려하거나 약대 연구실 실습 권유, 교육 사이트의 부족 등 여러가지 이유로 정상적인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약사회는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로부터 별도의 실무실습 교육비를 수납하고 있지만 심화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약대 6년제 학제 개편은 약사인력의 전문화와 임상능력을 갖춘 약사 배출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에 그 목적이 있다"며 "특히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최일선인 약국에서의 실무실습 교육 강화는 6년제 학제 개편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해당 지역약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약국 심화 실무실습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뤄 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