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팜, 동화약품 출신 오희수씨 사장 영입
- 김민건
- 2017-01-04 17:53: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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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붕해필름 전문회사 씨엘팜과 OTC전문가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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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팜(대표 장석훈)은 4일 오희수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씨엘팜은 구강붕해필름(ODF, Orally disintegrating film) 전문회사로, 지난해 9월 특수필름 제조 생산업체 '에스에프씨(SFC)'를 인수하며 코스닥 시장에 우회상장했다.
현재 발기부전 치료제를 비롯해 다양한 OTC 필름제형을 개발하고 있다.
오희수 상무는 1992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약국마케팅 부장, OTC영업기획팀장, OTC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동화약품이 TV광고까지 하며 주력으로 키워온 일반의약품 '잇치'를 성공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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