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국시 1996명 응시…응시율 98.7%
- 김지은
- 2017-01-20 1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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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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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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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밝힌 2017년도 약사국시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2022명의 접수자 중 총 1996명이 응시했다. 결시자는 26명이다.
응시률은 98.7%로, 역대 최대 응시률을 기록한 지난해 99.5%보다 0.8% 감소했다.
전국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이번 약사국시는 서울 잠실고등학교의 경우 총 1128명의 접수자 중 18명이 결시, 총 1110명이 응시했다.
대전은 282명으로 접수자 중 3명이 결시해 최종 279명이, 대구는 194명 중 2명의 결시자가 발생해 192명이 응시했다. 또 부산은 198명 접수자 중 2명이 결시해 196명이, 광주는 1명의 결시자가 발생해 응시자는 총 219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이에 대해 국시원 관계자는 "6년제 약사국시가 되고 응시률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는 6년제 첫 단독 시험인 만큼 지난해보단 결시자가 조금 더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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