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니아·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기식 28종 '재평가'
- 이정환
- 2017-02-08 12:0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시 재평가 대상 9종 올해 평가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상시 재평가 대상에는 가르니시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녹차추출물 등이 포함됐는데 대중 사용 빈도가 높아 기능성·안전성 확인이 시급한 원료들이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제도 도입에 따른 평가 대상을 공표했다.
현재 건기식 재평가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 재평가'와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돼 신속하게 재평가가 필요한 경우 실시하는 '상시적 재평가'로 나뉘어 실시된다.
재평가 방법은 재평가 전문기관이 해당 원료가 인체에 위해가 없음을 확인하는 안전성 평가와 생리학적 작용 등 유용한 효과를 확인하는 기능성 평가로 구성된다.
심사결과는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확정된다. 재평가 결과에 따라 인정 사항의 유지, 변경 또는 취소 조치가 이뤄진다.
올해는 주기적 재평가로 정어리펩타이드·대두올리고당·포도종자추출물 등 19종, 상시적 재평가로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프로바이오틱스·녹차추출물 등 9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기적 재평가는 올해 8월 재평가 공고 후 기능성 원료 관련 영업자로부터 심사자료를 12월까지 제출 받아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재평가를 하게된다.
상시적 재평가는 이달 공고 후 3월부터 10월까지 재평가를 실시하고 12월에 그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10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