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종속사, 싱가폴 병원에 120억 투자
- 김민건
- 2017-02-17 10:5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싱가폴 의료시장 진출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차바이오텍은 이번 증자에 대해 "싱가폴 의료기관 지분취득을 위한 해외시장 진출 목적이다"고 밝혔다.
SMG는 보건의료 및 헬스케어서비스를 업으로 삼는 메디칼 그룹이다. 대표는 Dr. Beng Teck Liang다. 주식인수 대금은 1500만달러로 차헬스케어는 SMG 지분 약 9%를 가진다. 주당 발행가액은 0.5달러다.
차헬스케어는 해외병원 투자개발, 해외병원사업 관련 컨설팅, 해외병원운영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윤경욱 차헬스케어 대표는 "싱가폴 메디칼 그룹의 동남아시아시장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인수 이유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2'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7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신약개발 투자여력 강화
- 8삼일제약, 제로금리 100억 조달…베트남 공장 성장성 베팅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