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와 업무협약
- 이정환
- 2017-02-24 11:3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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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의약품 품질확보 시험법 개발 등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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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NIID)와 23일 국립감염병연구소 국제회의실(일본 도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백신 등 생물의약품에 대한 시험법 개발 및 국제 표준품 확립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실시하기위해 추진됐다.
연구자 등 인력 교류를 통한 생물의약품 품질 확보도 이행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안전평가원 손여원 원장과 NIID 이치로 쿠라네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 주요내용은 ▲국제표준품 확립을 위한 공동연구 ▲백신 품질 평가시험법 확립 등을 위한 공동연구 ▲국가출하승인 시험법 연구 및 표준화 ▲상호 연구자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보 교류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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