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유상증자 1주당 2만8원 결정
- 김민건
- 2017-03-07 11:3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제약 자회사 편입, 지주사 전환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동홀딩스는 지난달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일동제약 보통주 520만주를 1주당 1만9035원에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일동제약 주주로부터 일동제약 주식의 현물출자 신청을 받고 대가로 일동홀딩스 신주를 발행·배정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나선 것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지주사 전환을 위한 목적으로 일동홀딩스는 "일동제약을 자회사로 편입시키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주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 1주당 신주발행가격 2만8원이며 주식수는 494만주, 모집총액은 989억원이다.
일동홀딩스는 현물출자 대상 주식인 일동제약 주식 보유자에게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공개매수 청약을 받는다. 최종 확정된 공개매수 주식수량에 공개매수 1주당가액을 곱하고, 그 금액을 신주발행가액으로 나눠 일동홀딩스 신주를 배정할 예정이다.
일동홀딩스는 "유상증자는 일동제약 보통주식을 현물출자받고 대가로 일동홀딩스 주식을 신주로 발행하며, 해당 금액이 일동홀딩스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