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한성권·신영섭 각자대표
- 김민건
- 2017-03-17 15:5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신약 대표에 백승호 부사장...책임경영 강화 목적

또한 JW신약에는 백승호 부장이 새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JW중외제약과 JW신약은 17일 책임경영 강화 목적으로 이같이 신임 대표를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먼저 JW중외제약은 이날 정기주주총회 후 이사회를 열어 신영섭(54) 부사장을 대표이사(각자 대표)로 선임했다. 이로써 이경하-한성권 공동대표 체제에서 한성권-신영섭 체제로 변경된다. 이경하 회장은 JW홀딩스 대표직은 유지하며 그룹을 총괄하게 된다.
지난해 전환상환우선주 발행으로 재무안정성이 확보된 JW중외제약은 R&D 역량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전진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신 대표는 1988년 JW중외제약 입사 후 30년 간 영업·마케팅 분야 경력을 쌓고 2013년부터 영업부문을 총괄해왔다.
한편 JW신약도 이사회를 열어 백승호(56)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JW신약과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김진환 대표는 JW바이오사이언스에 전념하게 된다.
백승호 대표는 1985년 대웅제약 입사 후 30년 간 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한올바이오파마에서 경영관리와 영업부문을 총괄해왔다. 작년 7월 마케팅 부사장으로 JW신약에 합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