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황우성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 김민건
- 2017-03-24 11:0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종전, 이진호. 박재홍 신규 사내이사도 승인…안건대로 통과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주총에서 새로 이사로 선임된 박종전 부회장은 성균관 약대 출신으로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JW생명과학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올 1월초 서울제약에서 근무 중이다.
이진호 부사장도 성균관 약대 출신으로 종근당과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지난해 6월 서울제약에 영입됐다.
지난해 12월 영입된 박재홍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이다. 대웅제약 경영관리본부장과 재경본부장, 경영기획실장과 전무이사를 거쳐 대웅제약 계열사인 시지바이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울제약은 지난해 459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영업익은 30억원으로 340% 급증했다. 순이익도 7억 8000만원 순손실에서 8억원대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 전환했다.
김정호 사장은 "2017년 스마트 필름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수준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마트 필름 세계진출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한편 정관 일부를 변경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제조 및 판매, 용역 컨설팅을 추가하고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를 각각 20억원, 1억원으로 승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