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 개량신약 과제 복지부 국책과제 선정
- 가인호
- 2017-04-13 09:5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치료, 1일 1회 속 서방 복합제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과제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과 혈전성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1일 1회 1정 복용 속 서방 복합제를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비임상시험 진행 및 임상 1상 IND승인을 목표로 하는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항혈전치료제 시장은 2016년 글로벌 시장규모 189억달러로 향후 5년간 7.6%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시장도 50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번 과제 총 개발기간은 이달부터 2018년 12월까지 21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약 7억원이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기술을 선도하는 R&D 중심의 제약회사로 최근 3개년 평균매출액 대비 14%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이번 개량신약 개발 국책과제 선정을 통하여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주사제 DDS 기술 뿐만 아니라 내용고형제 DDS 기술 분야에서도 R&D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