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켐, 그람양성균 항생제 복지부 국책과제 선정
- 노병철
- 2017-04-14 09:1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의 항결핵제 임상2상 개발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대표 김용주)는 12일 그람양성균 수퍼항생제 LCB01-0371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도 제1차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LCB01-0371은 다제내성결핵(MDR-TB), 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 등 그람양성 수퍼박테리아를 치료하는 차별적 장기복용 안전성을 보유한 차세대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로 레고켐바이오는 해당 후보물질의 중국 판권을 지난해 12월 약 240억 규모로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현재 해당 후보물질은 다제내성 결핵을 적응증으로는 하는 경구제의 임상 2상과 병원에서 환자간의 감염율이 높은 MRSA, VRE 환자를 타겟 하기 위한 주사제의 임상 1상 또한 병행하여 진행 중에 있다.
레고켐바이오는 이번 과제를 통해 1차적으로 국내 2상을 완료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임상을 위한 FDA 및 다국가 2b상 IND 승인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보건복지부로부터 1차, 2차 년도에 나누어 총 약 21억원의 과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