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완제의약품 제조소 공장장 간담회' 개최
- 김정주
- 2017-04-18 12:18: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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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10곳 대상, 제도 개선 등 정책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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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의약품 제약사 10개를 대상으로 '완제의약품 제조소 공장장 간담회'를 강원도 원주 소재 진양제약 공장에서 오늘(18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의약품 제약사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현안을 청취하고, 의약품 제조소에 대한 안전관리 관련 정책과 제도개선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성 서울식약청장을 비롯해 진양제약 김창현 공장장 등 의약품 제조소 10개 공장장 등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2017년 의약품 주요 사업 소개 ▲의약품 제조소 안전관리 정책 관련 질의 응답 등이다.
김관성 서울식약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관내 의약품 제조소와 소통·협력을 강화해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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