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김현수 대표, '마르퀴즈후즈후' 평생공로상
- 안경진
- 2017-04-26 1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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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줄기세포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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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은 각자의 분야에서 평생을 바쳐 왕성한 활동을 하고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된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세계 줄기세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됐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한 김현수 대표는 현재 파미셀 대표이사와 김현수줄기세포클리닉 대표원장직을 겸하고 있다.
본인이 직접 고안한 줄기세포 치료법을 바탕으로 2011년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에이엠아이(Cellgram-AMI)' 개발에 성공했고, 간경변과 발기부전, 중증하지허혈, 뇌졸중, 척수손상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으로 줄기세포의 치료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2016년에는 줄기세포 전문 의료기관인 '김현수클리닉'을 설립해 환자진료에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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