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문화재단,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개막
- 이석준
- 2025-03-18 10:2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개막식 '38일간 여정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막식 행사는 강릉대도호부 관아 근처의 한옥을 개조한 카페 공간에서 개최됐으며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도슨트 투어가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도슨트의 안내를 따라 강릉대도호부 관아를 비롯한 주요 전시 장소를 탐방하며 각 공간의 역사적 의미와 전시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서다솜 작가는 강릉 로컬푸드 요리책 '명주할매밥상'을 펴낸 명주동 할머니들과 협업해 강릉의 산과 바다에서 얻은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중심의 메뉴를 선보였다.
파마리서치문화재단 관계자는 “국제아트페스티벌 예술을 통해 강릉의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2018년에 설립됐으며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개최, 강릉세계 합창대회 후원, 아르떼뮤지엄 강릉 건립 후원 등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50평 규모 수원 광교 메가팩토리약국 3호점 가보니
- 2플라빅스 19억·플래리스 77억…복잡한 제도에 다른 인하폭
- 3일동제약, 의원 시장에 CSO 도입…‘투트랙’ 영업 가동
- 46개→61개 양도양수 10배 급증...약가승계 종료 영향
- 5계약금 2위·10년 만의 재회…한미, 의미있는 기술수출 낭보
- 6비대위 카드 만지작…약사회, '약 배송' 전면 확대 저지 총력전
- 7[특별기고] 대한약사회는 풍전등화 위기 앞에 민심 직시하라
- 8제조사도 모르는 API 가격…아픽소라, 20년 묵은 거래 바꾼다
- 9'창고·마트형' 명칭 금지 약사법 개정안, 26일 본회의 상정
- 10엘앤씨바이오, 3년새 직원 113명→206명…리투오 성장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