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약, 보건소와 치매안심약국 MOU
- 강혜경
- 2023-06-19 11:4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에서 조기발견…치매 예방 카드게임도 개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 동두천시약사회(회장 김의순)가 지역 보건소와 치매안심약국 MOU를 체결했다.
시약사회는 7일 보건소와 협약을 맺고, 약국에서 치매 가능성이 있는 분들을 조기 발견해 기억력 테스트를 권고하고 배회 어르신 보호 및 경찰에 신고키로 했다.

게임은 1~45의 숫자를 더하고 빼기를 반복 실행하는 방식으로, 뇌 활동에 도움을 줘 궁극적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존 포커나 화투 등 보다 단순해 초고령자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 회장은 "자물쇠 카드가 널리 알려져 놀이를 통해 건강하고 평안한 노후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 자물쇠 카드는 특허청으로부터 상표권과 저작권 등록도 마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점도매' 명칭 사라진다…대웅-유통, 7개월만에 '상생 합의'
- 2"단종 계획 없던일로"… 대원제약, '코대원정' 계속 판다
- 3'마○○○, 위○○' 닥터나우 불법 광고…정부는 '수수방관'
- 4코로나 재유행 우려에 또 들썩…신풍제약 테마 재점화
- 5감축 넘어 '선택과 집중'…다국적사, 포트폴리오 다이어트
- 6닥터나우 비만약 노출…복지부 "불법 아냐" 식약처 "법 위반"
- 7'엑스코프리' 약가협상 돌입...허가 1년만에 등재 임박
- 8한미약품 주가 1년새 73%↑…신동국 회장 측 평가액 5562억
- 9병동전담약사 배치했더니 약물 불일치 절반 이상 감소
- 10롯데바이오, 상반기 매출 73%↓…모기업 전폭 지원과 성장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