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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약사회 협약 원상복구 불가"…감사단 권고 불수용
김지은 기자 2023-03-29 0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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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약사회 협약 원상복구 불가"…감사단 권고 불수용
김지은 기자 2023-03-29 05:50:26

"개정 협정 유지하면서 개선방안 찾을 것…이사장·원장 방침"

대의원총회서 제기된 정관·약사회와의 협정 개정 의혹 해명

"홈페이지·사이버 연수원 업체 선정, 정당한 절차 밟았다"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이하 약정원)이 약사회와의 협정 개정, 홈페이지 외부 업체 계약, 영리화 가능성 등 지난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들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약정원은 28일 전문언론 기자간담회를 열고 약정원의 운영 현황과 경영방침, 최근 약사회 대의원들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약정원은 10대 집행부 핵심 경영 방침을 투명성, 전문성, 혁신성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총회에서 제기된 의혹들은 해당 방침대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라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특히 약사회 감사단에 이어 일부 대의원이 집중적으로 제기한 약사회와의 업무 협정 개정 논란에 대해서는 원래대로 회복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는 약정원 이사장인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의 의지임을 밝히기도 했다.

사실상 감사단 지도사항 중 하나였던 약사회-약정원 업무협정의 원상회복 권고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건데, 추후 감사단의 조치가 주목된다.

협력사 계약 재정비…“투명성 확보 차원”

우선 약정원은 이번 김현태 원장 집행부가 들어선 후 조직의 투명성 강화를 경영 방침 중 하나로 세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위임전결 규정 등의 제개정, 공익비영리법의 회계기준 적용, 협력사들과의 계약 관계 재정비를 진행했다는 게 약정원 측 설명이다.

항간에 약정원 측이 협력 업체들에게 뒷돈을 받기 위해 계약사항을 정비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대해서는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했다.

 ▲ 안상호 약학정보원 부원장.

안상호 약정원 부원장은 “추후 약정원의 다양한 사업 확장을 위한 불공정한 협력 업체들과의 계약 조건을 조정하고 있다”며 “전체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동일한 계약 내용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 가격 재확립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안 부원장은 “이 과정에서 약정원이 업체에게 뒷돈을 받기 위해 계약사항을 재정비 한단 허위사실이 유포 정황이 있다”면서 “절대 그런 일이 없고 투명하게 업체들과의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책임 본부장제 도입·운영위원회 폐지…“전문성 확보 위해”

약정원은 이번 집행부가 들어선 후 조직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개편과 인력 충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책임 본부장제를 도입하고, 정관개정을 통해 기존 운영위원회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안 부원장은 “사업별 본부장을 관련 분야 전문가로 임명했다”며 “웹 개발 및 회계, 재무 전문 인력을 채용했다. 웹·앱 데이터 분야 전문가도 이달 중 채용 예정”이라고 말했다.

 ▲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방준석 약정원 부원장.

지난해 1월 약정원 정관개정을 통해 운영위원회를 폐지한 것도 조직의 전문서 강화를 위한 조치였다는 게 약정원 주장이다.

기존에는 비상근, 비책임 상임이사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월 1회 이상 진행하며 약정원의 모든 의사 결정을 진행했는데 이사장, 원장을 비롯해 임원들의 책임과 의무가 분산돼 전략적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약정원은 운영위원회를 폐지하는 대신 주간 간부회의에 책임 본부장, 실장을 참여시켜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현재 상임이사회 구성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안 부원장은 “약사회 감사단에서 운영위원회 회복 또는 상임이사회 운영을 권고한 부분이 있어 상임이사회 구성을 추진 중”이라며 “차기 임시이사회를 열어 관련 내용을 통과시키려 한다. 상임이사회는 이사장과 원장, 부원장 및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중 이사장이 임명한 이사로 구성될 것”이라고 했다.

‘약사회-약정원 협정’·‘홈페이지·사이버연수원 계약’…“정당 절차 밟아”

약정원은 지난 대의원총회에서 제기된 약사회-약정원 간 ‘전산전업무 협력 협정’ 개정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하는 한편, 약사회 감사단이 지난 결산감사에서 권고한 ‘업무협정 원상회복’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우선 협정 내용 중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이사가 약정원의 전산기술팀을 관장한다’는 문구를 삭제함으로써 약사회의 약정원에 대한 관리감독 기능을 약화시켰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안 부원장은 “약사회 정보통신이사는 IT 기술 및 개발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며 정보통신이사로 약사회 회무에 참여하면서 약정원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것은 쌍방 이해충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약국용 소프트웨어와 웹사이트에 대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위원회에서 정보통신이사가 참여해 약사회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정 내용 중 이사회, 감사를 참여를 통한 약사회의 관리 감독 권한, 청구 프로그램 무료 유지 조항 등이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약사회 감사단이 결산감사에서 권고한 내용 중 협정을 원상회복 하라는 내용에 대해 안 부원장은 “이사장(최광훈 회장)의 방침은 협정을 굳이 되돌릴 필요 없이 현 협정 하에서 제기된 지적들을 해소할 방안을 찾는다는 것이다. 정관개정, 협정 변경 등 일련의 변화는 약정원의 개혁을 위한 조치들이다. 최광훈 이사장의 큰 뜻”이라고 밝혔다.

총 8억원대의 예산이 소요되는 약사회 홈페이지, 사이버연수원 외주 업체 선정 절차와 사업비의 적정성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안 부원장은 “약사회 홈페이지 구축사업 핵심은 통합 운영 관리로 약사 회원 편리성, 약사회 임직원의 관련 업무 통합관리를 통한 효율화에 있다”면서 “수주 금액 대비 집행 금액의 차액은 광고권을 대한약사회로부터 위임 받아 3년 간 추진으로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 사업의 외부 업체 입찰 절차는 약정원 내부 규정에 맞게 진행했다”면서 “약정원,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와 나라장터 공지 등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약국 서비스 플랫폼 추진…“혁신성 향상”

약정원은 궁극적으로 혁신성 향상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약국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PM+20은 약국 시장 점유율에서는 여전히 1위이지만 만족도 조사에서는 하위권인 만큼 이에 대한 대안으로 클라우드 버전 약국 서비스 플랫폼(PSP)를 개발한다는 것이 약정원의 복안이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지원 방식의 약국관리서비스(PMS)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약정원의 계획은 약국 관리, 약료 서비스, 청구관리가 플랫폼 하나로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약정원 내부 개발자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번 사업을 통과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안 부원장은 “조직의 일관성과 역량 강화, 성장 동력을 갖춰야 할 때다. 성장 동력은 데이터 영역에서 찾을 필요가 있다”며 “플랫폼 개발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핵심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전문가인 20년 경력 개발자를 채용했다. 부가가치를 올리는 사업에 약사 회원들이 공감해 주신다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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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1:52:29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

    쥐뿔도 모르는 대의원들이 왠 혓바닥이 이리 길어?? 라는 얘기를 왜이리 길게 써놨노

    댓글 0 4 1
    등록
  • 2023.03.29 11:47:33 수정 | 삭제

    부원장 연봉이 1억5천이다

    찍소리들 하지마라

    댓글 0 6 2
    등록
  • 2023.03.29 11:44:25 수정 | 삭제

    대의원들도

    다 개똥으로 생각하는구나

    댓글 0 5 2
    등록
  • 2023.03.29 10:49:14 수정 | 삭제

    PM운영이나 잘해라

    시덥지 않은 짓거리 그만하고 PM프로그램이나 제대로 안정적으로 운영해라. 몇달이 지나도 해결안되는 문제가 수두룩하다. 한심한 것들

    댓글 0 8 3
    등록
  • 2023.03.29 10:32:25 수정 | 삭제

    불쌍한 회원

    외부 현안들이 줄줄이 쌓여 있는데 어느것 하나 해결 못하고 내부에 돈과 관련된 ,결국 회원 피 빨아먹는 짓을 하다니 도저히 용납 할 수 없네요

    댓글 0 8 3
    등록
  • 2023.03.29 10:12:31 수정 | 삭제

    뭘 좀 아는 애들이 자리에 앉아야지...

    뭘 좀 아는놈이 앉아서 빡세게 해도 안될판에 3년 마다 약사회, 약정원 인력 교체 해대니 되겠어? 다들 해처먹으려고만 들지 약사회, 약정원 미래를 위했던놈 하나 없었다. 이제 남은건 약사회, 약정원 대체할 기관을 만드는 것 밖에 없다.

    댓글 0 9 3
    등록
  • 2023.03.29 10:11:15 수정 | 삭제

    유료화

    개인장사 꿈꾼다

    댓글 0 7 3
    등록
  • 2023.03.29 10:10:32 수정 | 삭제

    바보들이지

    짖으라 감사야.. 헹이다

    댓글 0 6 3
    등록
  • 2023.03.29 10:07:44 수정 | 삭제

    왠갖 하이에나들이

    들끓는구나 정말 한심하고 큰일이다

    댓글 0 11 3
    등록
  • 2023.03.29 10:01:34 수정 | 삭제

    약사회원 꺼야

    약정원 재단만들때 누구 돈으로 만들었냐 약사회원들 돈으로 만든거야 그러니까 3년마다 바뀌는 대약회장이 약정원 이사장인거야. 왠 미꾸라지 한테 넘어가서 약사회 재산 다 거덜내고있냐

    댓글 0 12 4
    등록
  • 2023.03.29 09:56:36 수정 | 삭제

    회장 약정원장 뭐임?

    회장 약정원장이 무지무능하니 옳다쿠나 하고 사기꾼들이 붙었구나. 지금도 뭐가 문제인 줄 모르고 사기꾼들 두둔하는 회장이랑 약정원장 한심하다.

    댓글 0 12 2
    등록
  • 2023.03.29 09:43:40 수정 | 삭제

    전 회원 서명운동

    최광훈회장님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약정원은 개인의 것이 아닌 전국약사회원들의 회비로만들어진 회원소유의 것입니다. 대의원,감사 모두를 무시한다면 회원들의 심판을 받게 될겁니다. 전국회원 서명운동을 펼칠것입니다.

    댓글 1 16 2
    • 박연수471155
      2023.03.29 10:15:07 수정 | 삭제
      대통령도 탄핵 하는 나란데, 저까짓 약사회 회원, 약정원 원장 못 끌어 내릴까요!!
    등록
  • 2023.03.29 09:27:37 수정 | 삭제

    ..

    임원이라고 사진 나온 사람 중에 방?? 왜 이렇게 탈 많고 말 많은 사람들을 둔건지? 약정원 수준이.갈데까지 갔나봐요?

    댓글 1 9 1
    • 박연수471156
      2023.03.29 10:16:10 수정 | 삭제
      약사회 회장이 약정원 원장을 점지해 주고, 약정원 원장은 부원장을 대려오고, 기존 인력들 내보내고 이게 지속적으로 반복 되고 있는 썩은물 집단 입니다.
    등록
  • 2023.03.29 09:22:38 수정 | 삭제

    어이구...

    원장는 이름만 있나. 그런 자리에서는 무능력도 죄다.

    댓글 1 11 1
    • 박연수471157
      2023.03.29 10:16:43 수정 | 삭제
      대선이랑 똑같아요. 무능력한 사람을 우리 약사들이 뽑았으니...
    등록
  • 2023.03.29 09:16:45 수정 | 삭제

    아이고

    웃겨 약정원장은 바지저고리네? 김현태씨 쪽팔리지 않아요?

    댓글 1 13 1
    • 박연수471158
      2023.03.29 10:17:09 수정 | 삭제
      어차피 해먹으려고 들어온거라 쪽팔림 따위는 없어 보입니다.
    등록
  • 2023.03.29 09:04:38 수정 | 삭제

    특별감사를 하고 범죄혐의가 있으면 고발~!!

    우리 회원들은 이런 논쟁 별로 안 좋아합니다. 더구나 총회에서의 그러한 행태도 안 좋아합니다. 우리 앞의 현안은 아무 말도 안 나와서...너무너무 한심하기만 합니다. 4~5시간 총회는 어림도 없지요. 하~~ 감사 권고사항 불수용하니, 감사로서는 외부감사 다시 받고, 범죄혐의가 있으면 고발 조치하세요. 임시총회라도 열어서 명명백백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양측으로 갈라 싸우지 맙시다.

    댓글 1 9 2
    • 에휴~~471166
      2023.03.29 12:03:37 수정 | 삭제
      외부감사는 회장이 정하는 거라우~
      감사, 대의원, 이사...아무 소용 없습니다

      임총 개최도 쉽지 않습니다

      결국....
    등록
  • 2023.03.29 09:01:55 수정 | 삭제

    원에서 꺼지라고?

    일본도 대한제국 먹을 때 조약은 체결했지. 상호 합의했다하고. 그래놓고 원래 나쁜 놈들은 다 그래. 절차대로 했다고. 규정대로 했다고~ 듣보잡이 약정원 꿀꺽하고 장사하려하네 얼마나 뒷돈을 남기려고 그러는 거임? 해먹은 돈 형사처벌뿐 아니라 3배 토해내게 하시오!!

    댓글 0 9 1
    등록
  • 2023.03.29 08:17:56 수정 | 삭제

    뜬구름 잡는 소리

    약국서비스플랫폼을 만든다고 PSP라는 해괴한 용어를 만들어 냈다 약국플랫폼은 약사회에서 만든 PM3000 이다 PM 점유율이 지금까지 50퍼센트 밑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지금 45퍼센트 점유율이라고 하는데 이 추세라면 2위로 추월당하는것은 시간 문제다 PM 점유율이나 잘 지켜라 뜬구름 잡는 소리하지 말고 PSP 구축한다고 이번에는 8억이 아니라 80 억을 듣보잡 업체에 갖다바칠 생각인가 최회장은 남은 임기 잘지키고 싶으면 뜬구름 잡는 소리로 회원들 현혹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라

    댓글 2 13 1
    • 박연수471160
      2023.03.29 10:18:10 수정 | 삭제
      끌어 내립시다!!
    • 약사471152
      2023.03.29 09:14:45 수정 | 삭제
      맞습니다. PSP라는 말 장난 같은거나 하고 있고 한숨 나오네요
    등록
  • 2023.03.29 08:10:08 수정 | 삭제

    8억

    반드시 철저히 파헤쳐야한다. 누구의 회사이고 약정원내 누구와 연결되어 수혜를 받았는지? 금액이 타당한지. 왠지 의심스럽다.

    댓글 1 11 1
    • 박연수471162
      2023.03.29 10:20:01 수정 | 삭제
      저도 공감 합니다. 누군가 약사회, 약정원 돈을 빼돌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누군가가 딱 보입니다만, 거론 하지 않겠습니다.
    등록
  • 2023.03.29 08:07:04 수정 | 삭제

    부원장

    저둘은 약사회 처음 나타난 사람들 같은데. 최광훈은 똑똑히 보아라. 무릇 사람을 사용할시 그물에 많은 경험이 있는자가 그물에 고기를 잡는것이다. 그강을 모르는데 어떻게 배를 운항하느냐, 기업사장 지자체 회장 단체장이 왜? 경험자를 임원으로 선택하느냐? 시행착오를 줄일려고 그러는것이다. 아마츄어 동두천사고를 가지고 비약사를 멋대로 부원장으로 뽑아 전횡하도록 하면 반드시 탄핵해야한다. 회원들 피해가 막대하다.

    댓글 0 13 1
    등록
  • 2023.03.29 08:03:39 수정 | 삭제

    약정원의 주인이 누구인가요

    약정원이 약사회 감사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정보통신이사를 배제해서 전산업무 관련한 관리감독을 안받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약정원 이사장인 회장이 직접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는 학교의 재단이사장이 학교의 총장을 겸임하겠다는 논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의 총장에 해당하는 원장은 재단이사회에서 임명해서 존재하고 있고 갑자기 책임부원장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약정원 운영에 책임있는 사람은 1차적으로 원장이 되어야하고 최종적으로 재단이사회와 이사장입니다 이사장은 회원들의 선거에 의해 뽑힌 회장이고요

    댓글 1 11 1
    • 박연수471161
      2023.03.29 10:19:14 수정 | 삭제
      정보통신이사 라고 있는 사람도 제대로 아는게 없는 사람 인게 큰 문젭니다. 그냥 아래서 올려 주는 보고서 위에 가서 발표 하는 정도.
    등록
  • 2023.03.29 07:31:59 수정 | 삭제

    책임부원장 뒤에 숨어서

    약사회가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으면 이 사태를 만든 책임자인 회장이 나서서 해명을 해야지 책임부원장이 전문가라서 다 책임지고 하는 일입니까 책임부원장이라는 궤변은 뭡니까 원장은 무책임원장이고 약정원 이사장도 무책임이라는 건가요

    댓글 0 12 1
    등록
  • 2023.03.29 07:22:02 수정 | 삭제

    8억원도 모자라니

    그동안 멀쩡히 돌아가는 약사회 홈페이지 사이버연수원 을 개편한다고 8억원을 특정업체에 두번에 걸쳐 외주를 준걸로 압니다 근데 8억원 외에도 약정원에서 약사회 광고사업권도 가져간다는 겁니까 광고사업권을 주고 말고는 약사회에서 결정할 사항인데 책임부원장이 약사회도 책임지고 관리하기로 했습니까

    댓글 1 14 1
    • 박연수471163
      2023.03.29 10:20:48 수정 | 삭제
      다른 회사들 고도화 진행해도 8억 안나옵니다. 대기업 아니고서는 저런 금액이 나올 수가 없어요.
    등록
  • 2023.03.29 07:17:54 수정 | 삭제

    의심 백퍼

    이러는 이유가 심히 의심스럽다. 약정원 독립해서 약사회 간섭없이 사기업화 하고 싶으면 니네들 회사 차려서 돈많이 벌고 잘먹고 잘살아라. 왜 공익재단에 사기업 운영시스템을 들이대니 ... 재단이사장을 대한약사회장이 하지마. 개인 최광훈이가 하세요. 꼴좋다. 점점 pm점유율도 줄어들고 ....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한시가 급하다.

    댓글 2 15 1
    • 박연수471164
      2023.03.29 10:21:16 수정 | 삭제
      다들 한탕 해먹으려고 가는 곳이 약사회, 약정원 입니다.
    • 민초약사471153
      2023.03.29 09:17:04 수정 | 삭제
      정보원은 약사회 재산인데 저런 궤변으로 해쳐먹으려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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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07:07:08 수정 | 삭제

    특별감사가 답

    어디서 갑자기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자가 나타나 책임부원장제니 책임본부장제니하는 궤변을 하면서 연봉 1억5천을 받아 챙기나 약사회도 책임부회장제 도입을 위해 비약사 전문가를 뽑아야 겠네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그동안 한 일이 무엇인가 절차 깡그리 무시해서 약사회와의 협약바꿔버리고 1년 20억 매출하고 신용등급 B인 듣보잡 업체에 홈페이지 사이버연수원 8억원 매출 몰아주기 인가요 조금 있으면 회장의 의지로 약정원 독립하겠네

    댓글 1 19 1
    • 박연수471165
      2023.03.29 10:21:50 수정 | 삭제
      여지껏 제대로 된 사람이 약사회, 약정원 자리에 앉는걸 못봤습니다. 아마 이번 생에는 못보고 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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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034 31967 96,353,301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0941 67506 65,721,200원
3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927 1716 60,997,800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11020 76306 59,494,600원
5 판피린큐액 20ml 8904 72523 56,967,000원
6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1308 2553 51,020,700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2289 18288 48,872,375원
8 텐텐츄정120정 1735 2803 43,790,822원
9 노스카나겔 20g 2022 2205 43,313,600원
10 텐텐츄정10정 13479 18106 39,868,101원
11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925 3907 39,807,700원
12 비맥스메타비 624 1209 39,382,580원
13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1 743 37,050,800원
14 콜대원 코프큐시럽 7525 9354 35,280,700원
15 애크논크림13G 3042 3244 34,885,900원
16 비판텐연고 30g 3139 6005 34,757,300원
17 케토톱플라스타40매 2155 2651 34,077,600원
18 광동경옥고 267 7925 31,356,050원
1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598 3012 30,852,000원
20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15 3559 30,541,702원
21 베나치오에프액75ml 7185 34685 30,283,753원
22 지르텍정 10정 4574 5923 28,327,350원
23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773 2271 28,139,427원
2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547 5764 27,623,607원
25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808 3522 27,337,200원
26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468 1603 26,863,601원
27 아렉스대형6매 3664 8416 26,661,050원
28 게보린10정 5145 8687 25,856,700원
29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4687 5184 25,569,601원
30 비맥스메타정(60정*2) 436 871 24,227,502원
31 후시딘연고10그람 3303 3659 23,564,000원
32 아로나민골드100정 733 1320 23,257,900원
33 마그비스피드액 1840 10667 23,113,003원
34 이가탄에프 100캡슐 639 2559 22,282,900원
35 (판매중지,회수조치)챔프시럽(5ml*10포) 4174 4043 21,465,903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383 7941 20,852,900원
37 머시론정 1936 2447 20,817,800원
38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5564 22018 20,760,267원
39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4539 5656 20,640,400원
4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385 3578 20,406,400원
4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234 3568 20,225,800원
42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796 2039 19,984,000원
43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2313 2860 19,390,780원
44 콜대원 노즈큐시럽 4269 5069 19,024,000원
45 후시딘연고5g 3782 4151 18,828,200원
46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199 6751 18,639,000원
47 코메키나캡슐10캡슐 3392 3888 18,399,500원
48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391 451 18,124,000원
49 콜대원콜드큐시럽 3987 4828 18,118,800원
50 인사돌플러스100정 528 1544 17,903,300원
51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385 6236 17,338,000원
52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72 1448 17,336,000원
53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656 3046 17,222,002원
54 센시아정(120정) 310 430 17,144,300원
55 목앤스프레이20ml 1666 1733 17,049,920원
5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677 2954 16,680,900원
57 맥시부키즈시럽(10포) 3117 3361 16,679,900원
58 콜대원키즈코프시럽 3697 4291 16,483,803원
5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335 2543 16,455,520원
6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22 429 16,240,200원
61 아렉스중형10매 3197 5170 16,018,250원
62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082 5876 15,692,140원
63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05 585 15,660,000원
64 이지엔6이브 30캡슐 1824 2439 15,544,000원
65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234 1584 15,439,900원
66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1836 2499 15,147,680원
67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1439 2774 15,129,400원
68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518 5421 15,059,300원
69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5 321 14,954,000원
70 치센캡슐 60캡슐 533 897 14,930,800원
71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069 1349 14,628,400원
72 콜대원키즈콜드시럽(10ml*10포) 2711 2983 14,618,100원
7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2026 4216 14,518,179원
74 챔프이부펜시럽(5ml*10) 2525 2901 14,480,400원
75 동아D-판테놀연고 1390 1457 14,379,000원
76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838 3304 14,228,2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76 4882 14,124,846원
78 아이톡 점안액 1105 1317 13,962,570원
79 센시아180정 184 186 13,637,800원
80 조아팝10매 1770 2796 13,633,203원
81 인사돌플러스270정 174 178 13,611,900원
82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86 3773 13,594,600원
83 겔포스 엘 현탁액 2048 2753 13,446,315원
84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242 4760 13,225,200원
85 겔포스엠현탁액4포 2371 3263 13,139,000원
86 노스카나겔 10g 1116 1138 13,113,700원
87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43 4592 12,941,173원
88 탁센레이디 2771 3308 12,805,300원
8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989 4999 12,725,300원
90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681 2867 12,706,500원
91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26 131 12,699,000원
92 경방갈근탕액75ml(포) 2451 9074 12,683,100원
93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12ml 1962 2118 12,654,500원
94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3448 6788 12,393,600원
95 삐콤씨파워정60정 482 800 12,357,600원
96 투엑스비듀얼정 204 366 12,204,100원
97 소렉신연조엑스 2027 8317 12,174,100원
98 멜리안정21정(신) 1155 1474 12,126,000원
99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30개입 511 1035 12,061,800원
100 인사돌100정 402 1110 11,98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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