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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대약회장 재도전 시동?…약사회무 날선 비판
강신국 기자 2021-04-20 06:00:39



최광훈, 대약회장 재도전 시동?…약사회무 날선 비판
강신국 기자 2021-04-20 06:00:39

입장문 통해 한약사제도·성분명처방·안전상비약 언급

"수개월 후면 약사회장 선거...시대 맞는 미래비전 제시해야"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이 한약사 제도, 성분명 처방,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를 예로 들며 과거 약사회 회무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임기를 최근 마무리한 최 전 회장이 오는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재도전을 향한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 전 회장은 20일 기고문 통해 "시대 변화에 맞는 미래 비전을 제시해 회원약사를 위한 약사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원을 위해 거듭나려면 개혁이 필요하다"며 "정책 추진도 고도화돼야 하며 회원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직능단체로서 첫째가는 덕목은 직역 간의 갈등이나 법적인 규제, 혹은 제도 변화로부터 회원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사회가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대표적인 사례는 몇가지가 있지만 한약사를 만들게 된 1993년의 한약분쟁, 의사에 대한 종속적 관계로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위상에 치명상을 안겨 준 2000년의 의약분업 시행, 의약품을 약국 밖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한 2012년의 안전상비약 신설"이라고 주장했다.

최 전 회장은 "한약사의 비한약제제 일반약 판매 때문에 많은 회원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병원 지원금이라는 '삥뜯기'에 약사들은 거금을 강탈당하고 있고 새로 추진하는 보건의료정책에서 약사는 번번이 소외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 전 회장은 "한약이 지금처럼 약사로부터 외면당할 것을 예측했다면 한약사 신설, 한약조제시험 시행에 합의하면서까지 100방에 국한된 한약을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결정이었지, 성분명처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대체조제도 편히 못하며 의사 처방에 죽고 사는 구조의 의약분업을 회원이 과연 받아들였을지 의문"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 주도로 시작된 안전상비약의 신설은 회원의 조직적이고 격렬한 투쟁으로 여당에서도 추진 의지가 소멸되는 분위기였다. 2011년 11월 의약품 슈퍼판매 관련 법안이 복지위에 상정되지 않아 정기국회 처리가 무산되는 양상이었지만 다음날 회원의 기대를 저버리고 약사회가 전향적 협의를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약사사회는 분열됐고, 후유증이 지금도 치유되지 않았다. "면서 "거꾸로 얻은 것 없이 너무 큰 부분을 내줬다. 결과적으로 후배 약사에게는 큰 빚을 진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개월 후면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기 위한 약사회장 선거가 시행된다"며 "굳이 이들 사례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에게 짐을 지우는 정책 결정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다음 집행부는 회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크게 거론된 3개 문제와 그 후유증을 슬기롭게 해결해야 한다"며 "시대 변화에 맞는 미래 비전을 제시해 회원을 위한 약사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고문 전문
약사면허를 취득하면 모든 약사는 약사법에 따라 대한약사회 회원이 된다. 약사 개인이 법정 단체인 대한약사회 회원이 되는 것을 거부할 수는 없다. 면허신고 거부 등으로 약사회원으로 등록하지 않을 수 있지만 면허증을 사용하려면 약사면허 신고는 필수다. 의무적으로 약사회원이 되도록 제도가 운영중인 것이다. 그렇다면 약사를 대표하는 대한약사회는 소속 회원의 기대와 열망에 얼마나 부응하고 있을까. 돌이켜 보면 회원의 기대에 어긋나는 일이 적지 않았다. 필자도 이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말할 수 없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그러나 과거를 반성하고 회원을 위해 거듭나기 위한 노력마저 없다면 약사회의 존재가치마저 잃을 것이다. 회원을 위해 거듭나려면 개혁이 필요하다. 정책 추진도 고도화돼야 하며 회원과의 소통도 중요하다. 직능단체로서 첫째가는 덕목은 직역 간의 갈등이나 법적인 규제, 혹은 제도 변화로부터 회원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약사회가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대표적인 사례는 몇가지가 있다. 한약사를 만들게 된 1993년의 한약분쟁과 함께, 의사에 대한 종속적 관계로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위상에 치명상을 안겨 준 2000년의 의약분업 시행도 있다. 의약품을 약국 밖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한 2012년의 안전상비약 신설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약사의 상처가 상당했다는 것이다. 많이 양보했고,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상당한 미래에도 후유증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대 변화에 따라 어쩔 수 없이 겪을 일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약사회가 미래지향적 안목이 부족했고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발등의 불을 끄는 데 급급해 결국 회원에게 상당한 내상을 줬다는 점은 분명하다. 약사 직능과 사회적 위상에도 퇴보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한약사의 비한약제제 일반약 판매 때문에 많은 회원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병원 지원금이라는 '삥뜯기'에 약사들은 거금을 강탈당하고 있다. 새로 추진하는 보건의료정책에서 약사는 번번이 소외되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당장의 문제만 넘기려는 회무 태도가 빚은 결과다. 한약이 지금처럼 약사로부터 외면당할 것을 예측했다면 한약사 신설, 한약조제시험 시행에 합의하면서까지 100방에 국한된 한약을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결정이었을까? 성분명처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대체조제도 편히 못하며 의사 처방에 죽고 사는 구조의 의약분업을 회원이 과연 받아들였을까?

과거의 판단을 현재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신중해야 하지만 약사회가 정책결정에 있어 안목이 짧았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한약사 제도는 신설 당시부터 약사와의 직능 갈등을 예고하는 분석이 많았지만 발등의 불을 끄기 위해 미래의 불행을 받아들이는 꼴이 됐다. 의약분업 협상에서는 현실화가 불투명한 가상의 견제장치인 성분명처방을 기대하고 약에 대한 주권이라는 너무 큰 부분을 내주고 말았다. 당시 정부 주도로 시작된 안전상비약의 신설은 회원의 조직적이고 격렬한 투쟁으로 여당에서도 추진 의지가 소멸되는 분위기였다. 2011년 11월 의약품 수퍼판매 관련 법안이 복지위에 상정되지 않아 정기국회 처리가 무산되는 양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회원의 기대를 저버리고 약사회가 전향적 협의를 선언했다. 스스로 약국 밖으로 의약품을 내주는데 협조하고 말았다. 약사사회는 분열됐고, 후유증이 지금도 치유되지 않았다. 거꾸로 얻은 것 없이 너무 큰 부분을 내줬다. 결과적으로 후배 약사에게는 큰 빚을 진 사례로 남을 것이다.

수개월 후면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기 위한 약사회장 선거가 시행된다. 굳이 이들 사례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에게 짐을 지우는 정책 결정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바라건대 다음 집행부는 회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크게 거론된 3개 문제와 그 후유증을 슬기롭게 해결해야 한다. 시대 변화에 맞는 미래 비전을 제시해 회원을 위한 약사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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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대 정원
    2021.04.21 18:23:08 수정 | 삭제

    여대 정원

    여대 정원 너무 많다. 회장을 염두한다면 이것도 심각 고민해봐야 한다. 약권신장과 무관하다 할수없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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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2021.04.21 02:06:21 수정 | 삭제

    코로나 이슈 관련해서도

    내용을 추가하시지 아쉽네요
    전세계 약국 및 약사도 백신 접종업무를 하는데 말입니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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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2021.04.20 15:19:53 수정 | 삭제

    통합약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두리뭉술하게 대답하지 말고 확실하게 이야기 하자 yes or no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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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회장
    2021.04.20 11:32:01 수정 | 삭제

    이번에는

    이번에는 제발 일하는 사람 뽑읍시다
    공약을 단 한개도 지키지않는 김대업은 이제 꼴도 보기싫고

    댓글 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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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한약사회
    2021.04.20 11:27:41 수정 | 삭제

    이건 지능의 문제...

    한약사-의약분업-편의점약
    모든 결정의 중심에 있던 그 사람들이 지금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누가 그 잘못된 판단을 했고, 누가 수습하느라 정신없었습니까.

    댓글 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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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2021.04.20 11:26:11 수정 | 삭제

    없는 약사회


    공마 면세 대신
    체온계 받는걸 보니 안목 없음 인정이요~~~

    댓글 0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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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소민
    2021.04.20 10:03:24 수정 | 삭제

    데일리팜의 현주소

    익명의 비난글만 드글드글.
    관리되지 않는 댓글이 결국 데일리팜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이젠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3 7 8
    • 약사 452633
      2021.04.21 20:10:47 수정 | 삭제
      진심으로 이름 다 알려진 한명이 약사망신 다 시킵니다
    • 한약사 452565
      2021.04.20 11:04:57 수정 | 삭제
      꺼져
    • 뭐래냐? 452563
      2021.04.20 10:45:15 수정 | 삭제
      누가 누구를 나무랄까 입장군 똥고집
    등록
  • 나대로
    2021.04.20 09:21:31 수정 | 삭제

    최광훈이 당선되어도 이 분도 개혁적인 마인드는 아니라서..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이 성명서만 남발하다 또 3년이 지나가겠지만....
    대어비는 약사들을 공익이라는 이유를 내세워 들들 볶아 너무 힘들게 하고, 불필요한 고집으로 화나게 한다.
    선거는 기본적으로 현직의 업적에 대한 심판이고
    차니에 대한 심판의 여론을 등에 없고 대어비가 쉽게 당선 됐 듯, 이제는 그 반대로 진행 될 것이다.

    댓글 2 10 3
    • 김치국 452566
      2021.04.20 12:16:34 수정 | 삭제
      드링킹... 둘중하나만 고르라는 법있나?
    • 박약사 452557
      2021.04.20 09:27:39 수정 | 삭제
      미래는 아무도 알수 없다
    등록
  • 2021.04.20 09:18:53 수정 | 삭제

    양지만 찾아 다녔는데

    그동안 머하셨수!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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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약사
    2021.04.20 09:17:32 수정 | 삭제

    2012년에 이명박의 칼을 피해갈수있는 단체가 어딨음? 편의점기업 키우려고 안전상비약 내준거고
    의약분업 성문명처방이라는 조건을 빼버린 약사회가 붕산인거고
    한약사 이거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왜 대부분의약사들이 티비에 나오면서까지 한약사도 약사다 한의과대학이 아닌 약학대학에 신설해야된다
    이거 누구선동으로 김일성 북한마냥 울고불고 난리난거냐?

    댓글 0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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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어보니...
    2021.04.20 09:04:47 수정 | 삭제

    중대마피아 보다 성대 적폐가 더 문제다.

    전향적 합의에 대해 사과는 했지만, 무엇을 반성 한 것인지 변한 것은 없다.

    공적마스크, 체온계 사업 등 회원들의 고통과 반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해가 곧 회원들의 이익인 것으로 착각에 빠져 독단적인 회무 운영은 변한 것이 없다.

    댓글 3 10 3
    • 중대마피아 452567
      2021.04.20 12:20:54 수정 | 삭제
      매관매직하고 횡령 일삼던 중대마피아랑 비교하면 말이되나...

      중대나 성대나 서울대도 다 필요없고 올바른 정책을 가지고 나와서 승부해라.
    • 어랏~사롸를 해?? 452561
      2021.04.20 10:10:16 수정 | 삭제
      사과를 언제 해~??

      기억도 안 나고~

      누구라도 사과한거 제시해 주세요~
    • 성대동문 452555
      2021.04.20 09:07:00 수정 | 삭제
      중대분들 이런식으로 동문 편가르기 말죠?
    등록
  • 박영달
    2021.04.20 09:04:09 수정 | 삭제

    어 이 형님 왜 이러시나??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세요 형님

    댓글 0 5 5
    등록
  • 나국장
    2021.04.20 08:44:37 수정 | 삭제

    마피아

    시대착오적

    댓글 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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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절한 지적
    2021.04.20 08:42:49 수정 | 삭제

    약사회도 적폐청산해야

    이제 식물약사회, 적폐 인사들은 청산되어야 한다

    댓글 0 8 0
    등록
  • 회원
    2021.04.20 08:24:02 수정 | 삭제

    그래서?

    그런 결정하는 자리에 있을 때 뭐했나요?

    댓글 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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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분
    2021.04.20 08:23:52 수정 | 삭제

    별 차이 없다

    저러다 막상 되면 또 조용 약사들 속터짐 반복 더이상 인속아

    댓글 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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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한심
    2021.04.20 08:11:52 수정 | 삭제

    가관이네

    거기 동문 선후배가 보여주기식 성명서만
    내기 좋아하고, 일은 언제합니까?

    댓글 0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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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3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비맥스메타정 1163 1246 66,125,442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9576 15013 57,913,801원
3 타이레놀정500mg10정 15391 20294 52,559,141원
4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969 4912 51,847,500원
5 노스카나겔 20g 1657 1697 33,304,900원
6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7885 10265 30,218,780원
7 판피린큐액 20ml 5032 7077 29,898,600원
8 텐텐츄정120정 1093 1235 29,122,898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519 7457 29,041,700원
10 이가탄에프 100캡슐 791 850 27,752,600원
11 아로나민골드100정 824 918 24,570,9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1953 2506 24,165,799원
13 게보린10정 4696 6925 23,276,300원
14 렛잇비정(고함량비타민) 381 407 22,842,500원
15 인사돌플러스100정 655 702 22,518,400원
16 베나치오에프액75ml 5669 9031 21,027,150원
17 벤포벨정B 371 384 20,119,001원
18 비판텐연고 30g 2071 2167 18,474,501원
19 후시딘연고10그람 2489 2769 17,944,298원
20 광동경옥고 175 241 17,613,001원
21 둘코락스-에스40정 1224 1673 17,360,600원
22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52 483 17,257,700원
23 아렉스대형6매 2611 3875 17,027,600원
2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946 1774 17,021,000원
25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5183 7411 16,891,922원
26 텐텐츄정10정 5715 6719 16,795,309원
27 임팩타민프리미엄 355 371 16,671,501원
2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551 3280 16,368,201원
29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103 5259 15,862,110원
30 아이톡 점안액 1278 1408 15,697,900원
31 인사돌100정 510 537 15,132,500원
32 머시론정 1420 1679 14,905,700원
33 타이레놀정500mg30정 1828 2061 14,753,700원
34 비맥스에버정 232 243 14,452,920원
3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747 811 13,887,700원
36 후시딘연고5g 2814 3068 13,798,800원
37 엑세라민엑소정(기존2배 고함량) 258 266 13,745,400원
38 겔포스엠현탁액4포 2432 3298 13,551,500원
39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858 1055 13,536,800원
4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68 490 13,519,300원
41 인사돌플러스270정 167 175 13,188,300원
42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6 535 13,150,880원
4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86 406 12,934,200원
44 임팩타민케어정 244 256 12,859,901원
45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84 2540 12,792,002원
46 치센캡슐 60캡슐 450 456 12,791,300원
47 엑세라민프로정 217 222 12,643,000원
48 넥스가드스펙트라3.5~7.5kg 212 227 12,544,000원
49 지르텍정 10정 1984 2554 12,254,900원
5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2042 2630 12,235,500원
51 마그비액티브정 241 251 12,117,000원
5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1700 1884 11,997,100원
53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246 243 11,939,700원
54 노스카나겔 10g 1007 1005 11,538,501원
55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6 255 11,399,000원
56 임팩타민프리미엄정(대용량) 87 122 11,264,000원
57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2888 4131 11,064,400원
58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34 239 10,746,400원
59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2677 3605 10,696,300원
60 비맥스액티브정 197 201 10,172,000원
61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6 257 10,046,000원
62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86 316 9,999,200원
63 백초시럽플러스5ml*10p 1558 1685 9,990,400원
64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93 94 9,808,000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1931 3074 9,724,500원
66 센시아180정 126 131 9,722,500원
67 챔프시럽(5ml*10포) 1913 1960 9,636,500원
68 아렉스중형10매 2004 3042 9,633,500원
69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62 974 9,583,500원
7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2484 3997 9,573,619원
71 디펜쿨플라스타10매 1770 2334 9,572,000원
72 메가트루파워 173 181 9,507,999원
73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547 618 9,349,203원
7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83 982 9,312,100원
75 동물약-하트가드 플러스(블루)11kg이하 232 260 9,035,000원
76 마데카솔케어연고 6g 1865 2022 8,985,300원
77 삐콤씨파워정60정 347 371 8,958,900원
78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13 427 8,865,500원
79 겔포스 엘 현탁액 1380 1786 8,854,600원
80 광동공진단(천연사향) 3 18 8,725,000원
8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촉촉한쿨12ml 1620 1743 8,704,010원
82 제일 롱파프 플라스타 1264 1614 8,669,769원
83 메이킨큐장용정 1386 1965 8,560,700원
84 스티모린크림10g(천연성분,피부재생촉진) 1093 1143 8,523,801원
8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시원한쿨하이12ml 1547 1698 8,480,600원
86 멜리안정21정(신) 791 932 8,280,00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409 1952 8,239,500원
88 아로나민이맥스플러스정60T*2 176 182 8,207,000원
89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798 852 8,203,300원
90 임팩타민파워에이플러스정 154 159 8,198,000원
91 소하자임플러스정 2253 2631 8,057,678원
92 우루사100mg 100정 408 534 7,916,501원
93 풀케어네일라카(6.6ml) 188 193 7,785,200원
94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760 796 7,732,900원
95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18 813 7,698,001원
96 판시딜180캅셀 87 92 7,528,000원
97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108 1546 7,525,800원
98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838 1093 7,500,300원
99 눈앤점안액0.5% 0.5mlx30개 749 871 7,449,900원
100 비맥스골드정 142 148 7,43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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