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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되니 화상상담 약 판매...판도라 상자 열렸다
강혜경·정흥준 기자 2023-03-31 0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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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리쿠르트
밤 10시 되니 화상상담 약 판매...판도라 상자 열렸다
강혜경·정흥준 기자 2023-03-31 05:50:55

[현장]말 많고 탈 많았던 화상투약기 규제샌드박스 사업 개시

1시간 동안 5명 약 구매...소비자들 반응은 긍정적

"시선 부담됐지만 편리함이 더 커"..."더 많아졌으면"
[데일리팜=강혜경·정흥준 기자] 일반의약품을 약사와 화상으로 상담해 구입할 수 있는 화상투약기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사업이 어제(30일)부로 시작됐다. 약사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의 일반약 판매가 한시적, 제한적인 합법의 영역이 된 것이다.

1단계 사업은 서울과 경기, 인천 소재 총 7개 약국에서 밤 10시부터 31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됐다.

데일리팜이 화상투약기가 설치된 서울 관악구 소재 약국을 직접 찾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가량 이용자들을 지켜보고 인터뷰했다.

화상투약기가 설치된 이 약국은 대로변에 위치한 약국으로,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특히 많았고 신호등을 기다리면서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화상투약기를 지켜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9시 45분= 시범사업이 시작되기 15분 전, 한 여성이 환하게 불이 켜진 화상투약기 앞에 섰다. 화면에는 '365일 약사 상담 시스템 원격화상투약기. 약국 폐문 시간에도 약사가 직접 상담하여 투약해 주는 서비스입니다'라는 문구가 안내돼 있었다. 여성이 조심스럽게 통화버튼을 눌러봤지만 서비스 개시 전으로 작동되지 않았다. 결국 여성은 발길을 돌렸다.

◆10시 11분= 첫 이용자가 나타났다. 중년 남성은 설명에 따라 통화 버튼을 누르고 신용카드를 꽂은 채 대기했다. '현재 상담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는 안내가 나왔고, 화면 하단에는 ▲판매품목 제한으로 원하는 약물이 없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의약품은 반품, 환불이 불가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상담 내용은 6개월간 보관됩니다 ▲상담약사에 대한 폭언, 욕설 시 상담이 종료되며 관련 법률에 의해 고발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제시됐고, 남성은 4분 가량 대기한 뒤 콧물약을 구입했다.

경북 포항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딸을 만나러 왔다는 56세 남성은 "딸이 뉴스에서 봤다고 얘기해 찾아왔다. 서울에 한 군데 있다고 하더라"고 얘기하며 "(딸이) 콧물감기 증세가 있다고 해 약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이용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약 설명을 잘 들었는지, 제대로 약이 나왔는지 확인했고 부작용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평소보다 약사와 더 많이 얘기한 것 같다"며 "포항에도 기계가 설치됐으면 좋겠다"는 말로 흔쾌히 인터뷰에 응했다.


◆10시 26분= 소형 카메라를 든 남성과 여성이 함께 찾았다. 여성은 '밤 10시가 넘은 시간, 약국 앞에 나와 있습니다'라며 내레이션을 했고, 직접 의약품을 구입하는 전 과정을 촬영했다.

◆10시 41분= 남성과 여성이 약을 구입하는 사이 또 다른 남성이 줄을 섰다. 남성은 전화통화를 하면서 여자친구의 증세를 약사에게 그대로 전달했다. 그가 상담을 하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몇몇 사람들과 행인들도 유심히 남성을 구경했다.

29세 남성은 "어제 지나가다가 우연히 약국에 설치돼 있는 걸 봤었다. 오늘 여자친구가 목이 아프다고 해 문 연 약국을 찾다 생각이 나서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서 쳐다보는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목 아픈 데 먹는 약이 아닌 다른 약이었으면 조금 민망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편리함이 더 컸다"며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0시 51분= 이번에는 저녁을 먹고 난 뒤 속이 불편한 증세로 30대 여성이 약을 구입했다. 증상과 설사여부를 물은 뒤 약사는 파비시드와 락토딘을 추천해 줬고, 제대로 나온 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카메라에 약을 비춰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 여성 역시 "저녁 식사 이후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 것 같았는데, 직접 이용해 보니 편의점에서 약을 사는 것보다 믿을 수 있었고 편리했다"고 말했다.

◆10시 59분= 이용자들의 구매 과정을 지켜보던 데일리팜 기자가 직접 약을 구입해 봤다. 종종 두통을 느꼈던 기자는 두통약을 달라고 했고, 약사는 먹고 있는 약이나 약에 대한 부작용 등 특이사항을 물은 뒤 이부로엔 1가지를 추천해 줬다.

약사는 '1알씩 드시면 되고, 드셔도 머리가 아프면 5시간 이후에 1알을 더 드실 수 있다. 1알씩 하루 최대 3알까지 드실 수 있다'며 '궁금하신 사항은 약 케이스나 사용설명서를 참고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참지 말고 병원을 내원해 진료 받으라'고 조언했다. 식후에 약을 복용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도 막힘 없이 답변했다. 3분 34초 간 상담이 끝나자 상담이 종료된다는 기계음과 함께 초기 화면으로 돌아갔다.

약국이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차 소리 등이 심했지만 마이크를 착용한 약사와의 소통에서 문제점은 없었다. 또 상담약사 이름과 약사 면허증이 함께 제시됐고, 매뉴얼에 따른 상담이 이뤄지다 보니 이용자들 역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였다. 또 지나가던 행인들 역시 관심을 보였다.

각각 증세는 달랐지만 이용자들 모두 증세에 맞는 약을 구입하는 데도 지장은 없었다. 늦은 밤 시간대나 주말과 국·공휴일에도 약국 밖에 설치된 화상투약기를 통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홍보가 이뤄진다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됐다.

사업 시행 첫 날인 만큼 현장에 나가 상황을 살핀 쓰리알코리아 박인술 대표 역시 "10년 만에 화상투약기가 운영될 수 있게 된 데 대해 만감이 교차한다. 화상투약기가 편의점 상비약을 저지하기 위해 개발됐고,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한다"며 "공공심야약국도 운영되고 있지만 화상투약기가 늦은 시간과 약국이 문을 닫은 공휴일 등에도 소비자들이 손쉽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증특례 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의 반응과 어떤 약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는 어떤지 등을 직접 확인해 보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혜경·정흥준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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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3 10:23:19 수정 | 삭제

    ㅋㅋㅋㅋ

    진짜 개편리함

    댓글 0 2 0
    등록
  • 2023.04.02 22:00:51 수정 | 삭제

    사이트

    https://daisomania.tistory.com/

    댓글 0 0 0
    등록
  • 2023.04.02 12:32:31 수정 | 삭제

    변희재추종자

    많이팔아야 1시간당 2만원이네 잠도안자고 뭐해? ㅋㄷㅋㄷ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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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20:40:44 수정 | 삭제

    장수하시것요

    참약사 체인 대표는 뭐하냐 저딴 약국 안빼고. 약사 뒷통수 까고 지 혼자 살겠다고 약국외 의약품 판매를 하네. 약국 이름같이 혼자 잘 먹고 장수하겠네.

    댓글 0 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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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20:40:44 수정 | 삭제

    장수하시것요

    참약사 체인 대표는 뭐하냐 저딴 약국 안빼고. 약사 뒷통수 까고 지 혼자 살겠다고 약국외 의약품 판매를 하네. 약국 이름같이 혼자 잘 먹고 장수하겠네.

    댓글 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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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3:09:47 수정 | 삭제

    적자임 약사 고용해서 저짓하면 절대 수익 안남

    밤 11시부터는 과연 몇명이나 올까 한시간에 5명이 와서 3만원은 팔았나 ㅋㅋ 외국은 약사 없어도 자판기에서 약 잘만 파는데 한국만 참 이상해 국민성이 최악 밥그릇 챙기기만 혈안

    댓글 1 9 6
    • ㅇㅇ471240
      2023.03.31 14:20:28 수정 | 삭제
      약사없어도 자판기에서 약판다는 글 못보고 싸개들 앞만보고 추천하는거
    등록
  • 2023.03.31 11:55:55 수정 | 삭제

    약국 밖에다 자판기 놓고 파네?

    시벌것들

    댓글 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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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1:28:47 수정 | 삭제

    6464546

    의사도 비대면 진료하는 시대에 발작들은 어차피 다 약사가 하는건데 ㅉㅉ

    댓글 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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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1:18:56 수정 | 삭제

    복약지도제대로 안하면 녹음

    녹음하자 얼마나 능력잇는가 확인한다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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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1:18:54 수정 | 삭제

    복약지도제대로 안하면 녹음

    녹음하자 얼마나 능력잇는가 확인한다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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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1:17:20 수정 | 삭제

    약사 직능의 한계를 보여줄 때입니다

    녹음해서 일제대로 안하는 약사들 녹음본 올립시다 약사는 이제 끝났습니다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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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0:58:43 수정 | 삭제

    혁신은 조용하고 단호하게 찾아온다

    그러나 한번 뿌리내린 혁신은 강하게 자리잡아, 기득권 반동세력들이 다시 돌아가지 못하도록 한다. 인류가 그렇게 발전한다

    댓글 0 6 3
    등록
  • 2023.03.31 10:51:57 수정 | 삭제

    약사도 살길찾자

    상위 약사법이 무용지물이 되는 시점이다. 약은 약국에서만 취급할수 있다는 문구가 무색해지는 시점이다.편의점약이 등장하더니 어느새 약배달앱이 생기고 드디어 무인자판기까지 생기니 약사법무용지물이라는게 실감나네.굳이약사들이 약사법지킬 필요가 있나 고민되는군..

    댓글 4 4 4
    • ㅅㅅㅅ471238
      2023.03.31 13:23:37 수정 | 삭제
      겸업금지만 풀어줘라..다이어트 식빵으로 파리바게트 박살내주겠다. 체질 커피로 스타벅스 없애 주겠다. 한번 해볼까?ㅋㅋ
    • ㅋㅋ471233
      2023.03.31 11:05:26 수정 | 삭제
      맞습니다 겸업금지 풀고, 자본이 약업계로 들어와서 정정당당 겨뤄봅시다!
    • ㅇㅇ471230
      2023.03.31 11:01:21 수정 | 삭제
      우리도 겸업금지 풀고 자본주의의 힘이 뭔지 이제 보여줘야 할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밀린 인간들이 사회에서는 안 밀릴 줄로 알고 있나 봅니다.
    • ㅇㅇ471229
      2023.03.31 10:59:00 수정 | 삭제
      맞습니다. 약국광고규제, 겸업금지 모두 풀어야합니다.
      불평등 경쟁 때문에 우스운 꼴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겸업금지만 풀어도 약사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약사가 작정하면 자영업 원탑은 따논 당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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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0:49:06 수정 | 삭제

    이거 반대하는 약사들=시대에 뒤떨어지는 약사들

    ㅋㅋㅋ 가마 타고 다니다가 옆에 자동차가 나오니까 위험하다면서 자동차가 사람 다 치어죽일거라고 타지말라고 하는꼴이네 구태 약사들은 다 도태되어야 한다 무대 뒤로 꺼져라 이제 젊은 약사들이 설 곳이 필요하다

    댓글 0 1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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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0:39:39 수정 | 삭제

    고생합니다..

    화상기를 통해 상담하는 약사는 24시간 대기하는가 보네..밤에도 새벽에도 ㅋㅋㅋ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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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0:19:43 수정 | 삭제

    매약노들

    직능을 알아서 떨어트리는 머저리들

    댓글 0 13 2
    등록
  • 2023.03.31 10:08:27 수정 | 삭제

    똥물들은 이제 불법하지말고 화투기 설치하면 되겠구만..

    좋겠다..

    댓글 0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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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09:51:26 수정 | 삭제

    편의점 상비약 대체해야지..어휴~

    약사 수여 원칙은 지켜지나, 약국 외부 자본 길은 뚫리는 건데...

    댓글 0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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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09:47:42 수정 | 삭제

    쓰나미가

    시작되었다 잠시 이득을 추구하다가 품목 확대 및 시간연장 약국뫼 장소 설치가 멀지 않았네 결국은 무덤 판꼴이네

    댓글 0 5 0
    등록
  • 2023.03.31 09:37:45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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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09:17:47 수정 | 삭제

    일반시민 입장에선 좋은 일 아닌가요?

    약국 7시 넘으면 거의 다 문 닫고 당번 약국 찾아가는 것도 어르신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인데, 야간에만 운영하는 의약품 자판기 설치가 뭐가 문제 인가요? 약사님들은 욕만 하지 마시고 왜 않좋은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댓글 2 17 22
    • ㅇㅇㅇ471223
      2023.03.31 10:36:49 수정 | 삭제
      이걸 시작으로 약사 직능 무너지는거 순식간입니다. 일반시민 입장에서요? 직능과 함께 약사들 수준 점점 떨어질거고 필요한 순간 믿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실력있는 약사는 점점 더 찾기 어려워질 것 입니다.
    • ㅇㅇ471216
      2023.03.31 09:52:31 수정 | 삭제
      외부자본이 약국 침투를 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수십년간 겪어온 상황입니다. 자판기 화투기도 구별 못하는 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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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08:33:30 수정 | 삭제

    좋빠가~

    대통령 윤열석~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드립니다~!

    댓글 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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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08:26:50 수정 | 삭제

    기레기인가?

    기레기야 약사싫으면 싫다고 말해

    댓글 0 8 1
    등록
  • 2023.03.31 08:19:26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판기 = 약사

    댓글 1 11 7
    • ㅇㅇ471217
      2023.03.31 09:53:31 수정 | 삭제
      자판기 화투기 구별도 못하니 오답만 내다가 겨우 똥물만 달이는 직업하는거다.
    등록
  • 2023.03.31 07:30:58 수정 | 삭제

    우째 사람이 이렇게 되는가?

    여기 등장하는사람들 첫날부터 바람잽이들이 아닐까?

    댓글 1 18 5
    • 박약사471317
      2023.04.03 15:29:22 수정 | 삭제
      당근이쥬~ 최재들어온다니까 인원 모집
      내가 야간약국 알바해봤는데 술약 외엔 그닥 나가는게 없었음.
    등록
  • 2023.03.31 07:08:16 수정 | 삭제

    자판기 복약상담하는 약사들

    얼굴 다 나오니 리스트 만들겠다 한심한 인간들

    댓글 4 15 5
    • ㅅㅅㅅ471239
      2023.03.31 13:35:58 수정 | 삭제
      주입식 교육이건 뭐건 약사들 아이큐가 적당히 높은 건 분명히 아니지..대부분은 아니라도 일부는 넘사벽들 종종 봤다. 외국이라면 과학자 할 사람들인데..그건 그렇고 제주도에서 쓰나? 재주 단어도 모르나?ㅋㅋㅋ
    • 겨우 주입식교육에서 471234
      2023.03.31 11:15:33 수정 | 삭제
      나들이 무슨제주로 자본주의를 쥐락펴락해 약국안에만 잇으니 우물안 개구리
    • 471224
      2023.03.31 10:42:53 수정 | 삭제
      약사 존나 개거품직업
    • ㅋㅋ471218
      2023.03.31 10:00:01 수정 | 삭제
      밤새 진상한테 시달리는다 스스로 포기각
    등록
  • 2023.03.31 06:42:49 수정 | 삭제

    약사직능 끝났네

    자판기라니

    댓글 0 12 7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034 31967 96,353,301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0941 67506 65,721,200원
3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927 1716 60,997,800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11020 76306 59,494,600원
5 판피린큐액 20ml 8904 72523 56,967,000원
6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1308 2553 51,020,700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2289 18288 48,872,375원
8 텐텐츄정120정 1735 2803 43,790,822원
9 노스카나겔 20g 2022 2205 43,313,600원
10 텐텐츄정10정 13479 18106 39,868,101원
11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925 3907 39,807,700원
12 비맥스메타비 624 1209 39,382,580원
13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1 743 37,050,800원
14 콜대원 코프큐시럽 7525 9354 35,280,700원
15 애크논크림13G 3042 3244 34,885,900원
16 비판텐연고 30g 3139 6005 34,757,300원
17 케토톱플라스타40매 2155 2651 34,077,600원
18 광동경옥고 267 7925 31,356,050원
1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598 3012 30,852,000원
20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15 3559 30,541,702원
21 베나치오에프액75ml 7185 34685 30,283,753원
22 지르텍정 10정 4574 5923 28,327,350원
23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773 2271 28,139,427원
2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547 5764 27,623,607원
25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808 3522 27,337,200원
26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468 1603 26,863,601원
27 아렉스대형6매 3664 8416 26,661,050원
28 게보린10정 5145 8687 25,856,700원
29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4687 5184 25,569,601원
30 비맥스메타정(60정*2) 436 871 24,227,502원
31 후시딘연고10그람 3303 3659 23,564,000원
32 아로나민골드100정 733 1320 23,257,900원
33 마그비스피드액 1840 10667 23,113,003원
34 이가탄에프 100캡슐 639 2559 22,282,900원
35 (판매중지,회수조치)챔프시럽(5ml*10포) 4174 4043 21,465,903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383 7941 20,852,900원
37 머시론정 1936 2447 20,817,800원
38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5564 22018 20,760,267원
39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4539 5656 20,640,400원
4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385 3578 20,406,400원
4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234 3568 20,225,800원
42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796 2039 19,984,000원
43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2313 2860 19,390,780원
44 콜대원 노즈큐시럽 4269 5069 19,024,000원
45 후시딘연고5g 3782 4151 18,828,200원
46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199 6751 18,639,000원
47 코메키나캡슐10캡슐 3392 3888 18,399,500원
48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391 451 18,124,000원
49 콜대원콜드큐시럽 3987 4828 18,118,800원
50 인사돌플러스100정 528 1544 17,903,300원
51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385 6236 17,338,000원
52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72 1448 17,336,000원
53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656 3046 17,222,002원
54 센시아정(120정) 310 430 17,144,300원
55 목앤스프레이20ml 1666 1733 17,049,920원
5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677 2954 16,680,900원
57 맥시부키즈시럽(10포) 3117 3361 16,679,900원
58 콜대원키즈코프시럽 3697 4291 16,483,803원
5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335 2543 16,455,520원
6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22 429 16,240,200원
61 아렉스중형10매 3197 5170 16,018,250원
62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082 5876 15,692,140원
63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05 585 15,660,000원
64 이지엔6이브 30캡슐 1824 2439 15,544,000원
65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234 1584 15,439,900원
66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1836 2499 15,147,680원
67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1439 2774 15,129,400원
68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518 5421 15,059,300원
69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5 321 14,954,000원
70 치센캡슐 60캡슐 533 897 14,930,800원
71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069 1349 14,628,400원
72 콜대원키즈콜드시럽(10ml*10포) 2711 2983 14,618,100원
7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2026 4216 14,518,179원
74 챔프이부펜시럽(5ml*10) 2525 2901 14,480,400원
75 동아D-판테놀연고 1390 1457 14,379,000원
76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838 3304 14,228,2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76 4882 14,124,846원
78 아이톡 점안액 1105 1317 13,962,570원
79 센시아180정 184 186 13,637,800원
80 조아팝10매 1770 2796 13,633,203원
81 인사돌플러스270정 174 178 13,611,900원
82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86 3773 13,594,600원
83 겔포스 엘 현탁액 2048 2753 13,446,315원
84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242 4760 13,225,200원
85 겔포스엠현탁액4포 2371 3263 13,139,000원
86 노스카나겔 10g 1116 1138 13,113,700원
87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43 4592 12,941,173원
88 탁센레이디 2771 3308 12,805,300원
8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989 4999 12,725,300원
90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681 2867 12,706,500원
91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26 131 12,699,000원
92 경방갈근탕액75ml(포) 2451 9074 12,683,100원
93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12ml 1962 2118 12,654,500원
94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3448 6788 12,393,600원
95 삐콤씨파워정60정 482 800 12,357,600원
96 투엑스비듀얼정 204 366 12,204,100원
97 소렉신연조엑스 2027 8317 12,174,100원
98 멜리안정21정(신) 1155 1474 12,126,000원
99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30개입 511 1035 12,061,800원
100 인사돌100정 402 1110 11,98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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