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고문변호사 위촉...내년 6월까지 법률 자문
- 정흥준
- 2022-06-10 21:3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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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출신 김준년 변호사...성균관대 약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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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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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변호사는 성균관대 약학대학 졸업 후 약사 면허를 취득하고 동 대학 로스쿨에 재학해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보건복지부, 서울고등검찰청, 법무부 자문과 법무법인 로고스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디라이트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분야 법률을 담당하고 있다.
권영희 회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약사정책과 약국현장의 법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성을 겸비한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며 “앞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률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고문변호사 임기는 2023년 6월까지 1년 동안 법률 자문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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