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6 (일) 08:02

Dailypharm

X
비대면 진료 제도화, 플랫폼 배제…의·약사 한목소리
김지은 기자 2022-05-09 12:10:15
/home/dailypharm/issueData2017/
비대면 진료 제도화, 플랫폼 배제…의·약사 한목소리
김지은 기자 2022-05-09 12:10:15

지난 5일 보발협 회의서 의협·약사회·치협 "플랫폼 제외" 주장

플랫폼 개입 따른 추가 비용 발생과 경영 타격 우려

정부 "플랫폼 업체 생존·관련 산업 고려한 정책 설계 없을 것"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가 추후 보건의료 전문가들과 설계할 비대면 진료에서 플랫폼 개입은 배제하는 쪽으로 노선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와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는 보건의료발전협의체는 지난 5일 진행한 제31차 회의에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협의체에는 대한약사회와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병원협회를 비롯해 복지부, 공단, 심평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구성 결정과 더불어 향후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방향성 정도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 성격부터 운영 방안 등은 협의체 구성 후 처음 진행되는 킥오프 회의에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의체 구성과 더불어 제도 추진에 있어서 참여 단체들은 비대면 진료, 약 배송 플랫폼 개입의 위험성을 적극 어필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의에 참석한 인사에 따르면 대한치과의사협회는 특히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악용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대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현재 치과들은 비대면 진료가 제도화되면 치아교정 서비스 등이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과 경영에 직접 타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협회도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은 찬성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지만, 플랫폼 개입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약사회 역시 플랫폼 중개를 통한 처방전 전송과 약 배달에 대해선 적극 반대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약 전달 안전성 문제와 더불어 플랫폼 개입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을 우려하는 것이다.

이 같은 단체들의 입장에 대해 정부도 일정 부분 뜻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 구성을 결정한 보발협 회의에서 복지부도 플랫폼 업체들을 감안한 정책 설계는 하지 않겠다는 쪽으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협의체에서 플랫폼 개입은 배제하는 쪽으로 정책을 설계하기로 했다”면서 “정부도 현재 운영 중인 플랫폼 업체들의 생존이나 관련 산업을 고려해 정책을 설계하지는 않겠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그렇게 설계한 정책에도 틈새는 있을 수 있고 그 틈을 파고들어 업체들이 치고 들어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참석한 보건의료 단체들이 이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촘촘하게 정책을 설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6일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 관련 현안을 알리는 회원 약사 공지에서 플랫폼 개입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최 회장은 “향후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 시에도 중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원 약사들을 향해 “중개 플랫폼을 통한 불법적 의약품 전달이 제도화되지 않도록 각종 비대면 중개 용역업체 감언이설에 일체 동요하거나 황당무계한 사업 제안에 호응치 마시라”며 “약사회 공식 입장을 기반으로 향후 대응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9
독자의견
9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2.05.10 15:21:49 수정 | 삭제

    기가찬다

    약사 6년제로 바뀌고 정원늘어나면서 직능은 늘어난게 없다. 대체 약사회는 뭘했는지 모르겠다. 6년제 후배들이 더 직능 늘어나서 밥그릇뺏을까봐 두려워한건지 페이약사 후려쳐서 자기배를 불릴려고한건지 결국 약사는 전문직 중 최하위 소득 순위이고 직능은 의사 한약사에게 다 뺏겼다

    댓글 0 4 3
    등록
  • 2022.05.09 20:25:57 수정 | 삭제

    그러게 미리좀 하시지...

    선배님들 권리금 박살나는거 무서워서 지금 약국사회가 발전이 안되요~~~ 후배님들에게 권리금 폭탄이 돌아가려해요~

    댓글 1 7 2
    • ㅇㅇ466031
      2022.05.10 08:57:26 수정 | 삭제
      그냥 기성약사들은 ㅂㅅ 머저리로 보면된다 몇몇 교수ㅅㄲ들부터 시작해서
    등록
  • 2022.05.09 15:13:18 수정 | 삭제

    플랫폼 업체 논의 배제는 플랫폼 업체를 금지하겠다는게 아니다

    보발협에서야 당연히 플랫폼업체를 언급할 이유가 없다 약배달 금지 라고 밝혀야 하는 건데 그런 언급없이 플랫폼업체 논의를 하지 않겠다는건 어쨌든 약배달은 지속된다는 거. 최광훈회장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 약배달금지 비대면진료제도화 금지 책임져라

    댓글 0 3 6
    등록
  • 2022.05.09 15:06:31 수정 | 삭제

    윤석열 인수위에서

    그것도 청소년 TF 위원장께서 닥터나우 대표와 함께 공표한 것을 겨우 보발협에서 뒤집다니

    댓글 1 0 2
    • ㅋㅋ466020
      2022.05.09 16:27:16 수정 | 삭제
      뒤집힌게 아니라
    등록
  • 2022.05.09 14:52:43 수정 | 삭제

    약대 졸업생은 넘쳐난다.

    6년제 약대 졸업생 은 넘쳐난다. 약사는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최선을 다해라... 그 후에 차선책도 마련해야 한다. 결코 약사를 우습게 보지 못한다. 고로 아무 문제 없다. 약대생을 더 늘려도 아무 문제가 없다. 힘있는 약대생들이 늘어난다. 그 중에 도태되는 경우도 생긴다. 자분주의에서는 언제나 능력 위주다. 발빠르게 행동하라. 대한약사회는 강하게 약사들의 입장을 대변해야 한다. 믿는 것은 조직이다. 조직이 뭉치면 못할 것이 없다.

    댓글 4 2 3
    • ㅇㅇ466032
      2022.05.10 08:58:28 수정 | 삭제
      선도적? 교육자체가 잘못되었고 잘못 양산되었다 교수ㅅㄲ들 인성검사부터 시켜라
    • ㅊㅊ466027
      2022.05.09 19:29:10 수정 | 삭제
      정원증가시 약사권한 늘리지 못하면 다 죽는거다.
      어떻게 권한이 점점 줄어드냐?
    • 국민466026
      2022.05.09 18:15:32 수정 | 삭제
      우리의 소원은 취~집, 의느님,법조느님께 취이집~~ 단합이 뭐예요~~ 슈퍼판매 뭔 상관~~~~
    • 멍멍멍466023
      2022.05.09 18:04:49 수정 | 삭제
      이익 집단이 단합되고 힘있으려면 : 진로가 서로 상충되지 않고 한 방향이어야 하며, 남극초 집단 >>>>>>> 남초 집단 >>>>>>>>>>>>>> 여극초 집단 >>>>>>>>>>> 여애매초 집단.... 약사는 뭐다??
    등록
  • 2022.05.09 14:04:52 수정 | 삭제

    전과정 공적 플랫폼으로도 가능하다.

    환자 진료 신청 => 진료 => 진료비정산 => 공적처방전 발행=> 환자 약국에 조제 신청 => 공적처방전 비밀번호 약국 전달 => 수정,변경,대체조제 및 비급여약 가격, 약 전달 방법 및 시간 등 협의 => 약제비 정산 => 대면 복약지도 또는 조제약 택배 배송 => 배송확인 및 비대면 복약지도. 이 모든 과정을 공적 플랫폼으로 지원하라.

    댓글 0 2 3
    등록
  • 2022.05.09 13:45:56 수정 | 삭제

    플랫폼만 반대?

    일단 플랫폼이라도 배제하고 얘기가 진행된다니 다행이지만, 약배달 자체는 하는것으로 가닥잡은건가? 그러면 플랫폼이 어떻게든 법의 헛점을 잡고 삐집고 들어오려고 할텐데

    댓글 1 5 1
    • 1234466015
      2022.05.09 14:08:49 수정 | 삭제
      그런 헛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사회가 열심히 공부하고 대비를 해야 겠지요. 반대만 하다가 귀중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등록
  • 2022.05.09 13:18:41 수정 | 삭제

    약사만 유일하게 정원을 앞장서서 마구잡이로 늘려대니....

    자영업자 중 압도적으로 소송 최고 많고, 사기건 비롯 형사가건도 어마어마..... 모두가 약국자리 잘잡은 기득권들의 꼴통 자식들 대물림 프로젝트로 비롯된 사건... 피트제도로 따블 만들고, 그 다음에 또 20% 늘리고, 통육년제 핑계로 30%로 더더더더더더더더.......... 유일무이한 쓰레기판

    댓글 1 7 2
    • 지당하신말씀466018
      2022.05.09 14:53:18 수정 | 삭제
      문제는 정원이 늘면 직능권한은 늘어나야 하는데 점점
      축소되는 느낌... 그게 더 걱정...
    등록
  • 2022.05.09 13:12:22 수정 | 삭제

    약국도 자본이 들어와야지

    질 낮은 서비스로 언제까지 버틸래? 약사들의 업무는 기계로 대체 될 것이고 약사수는 지금의 1/5-1/10만 있으면 된다 그냥 이대로 서서히 죽느냐 아니면 변화를 받아 들이고 구조조정 하느냐 다 죽냐 아니면 20-30프로라도 살아남냐 선택할 시점이왔다 물론 돈많은 20-30프로가 살아 남겠지만

    댓글 1 11 13
    • 반대비율 ㅋㅋ466028
      2022.05.09 20:30:27 수정 | 삭제
      반박은 못하고 다들 반대만 누르고 도망가심 ㅋㅋㅋㅋ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2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19156 27092 77,781,255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1407 71058 68,846,400원
3 판피린큐액 20ml 9288 73723 58,465,950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060 61610 49,456,930원
5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9986 14616 39,854,300원
6 노스카나겔 20g 1940 2009 39,554,000원
7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566 996 36,507,998원
8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556 3585 35,288,100원
9 텐텐츄정120정 1236 2042 33,688,900원
10 애크논크림13G 2845 3015 32,024,840원
11 비맥스메타비 532 983 31,977,900원
12 베나치오에프액75ml 7390 35540 30,513,000원
13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66 600 29,895,000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89 3178 28,957,002원
15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37 2218 28,200,300원
16 이가탄에프 100캡슐 759 1499 26,178,400원
17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677 2085 25,867,500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43 2494 25,324,000원
19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614 3078 24,968,100원
20 콜대원 코프큐시럽 5030 6494 24,434,901원
21 게보린10정 4798 7968 24,250,920원
22 광동경옥고 221 5467 23,763,000원
23 비판텐연고 30g 2151 3787 23,399,200원
24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230 1337 22,589,900원
25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29 4785 22,131,206원
26 텐텐츄정10정 7282 9671 21,422,801원
27 후시딘연고10그람 3018 3266 21,338,800원
28 아렉스대형6매 2829 6529 20,673,900원
29 챔프시럽(5ml*10포) 2914 3936 19,894,800원
30 머시론정 1818 2251 19,606,000원
31 인사돌플러스100정 577 1791 19,601,900원
32 아로나민골드100정 601 879 18,620,200원
33 케펨플라스타 10매입 2970 7225 18,540,301원
34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978 6667 18,525,400원
35 후시딘연고5g 3711 3944 17,870,500원
36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4585 18662 17,612,503원
37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897 2438 16,496,958원
38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410 2851 15,716,900원
39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93 2769 15,611,400원
40 비맥스메타정(60정*2) 308 531 15,499,800원
41 겔포스 엘 현탁액 2323 3119 15,253,100원
42 아렉스중형10매 2728 4956 15,240,400원
43 콜대원콜드큐시럽 3270 4067 15,227,700원
4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484 2682 15,225,022원
45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139 2372 15,176,099원
46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010 5989 15,165,900원
4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33 1517 15,165,500원
48 벤포벨정B*120정 249 485 15,069,500원
49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308 1529 15,042,200원
50 콜대원 노즈큐시럽 3288 4002 15,033,900원
51 마그비스피드액 1263 7184 15,033,152원
52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378 390 14,742,100원
53 지르텍정 10정 2265 3121 14,537,100원
54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99 5338 14,236,600원
55 겔포스엠현탁액4포 2547 3576 14,160,000원
56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76 472 14,156,500원
57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19 1443 13,992,900원
58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228 2460 13,989,670원
59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2940 3644 13,437,501원
60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1468 1800 13,261,900원
61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273 322 12,852,500원
6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737 3677 12,766,930원
63 노스카나겔 10g 1099 1100 12,730,500원
64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961 1170 12,728,800원
65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25 130 12,673,000원
66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838 3389 12,265,495원
67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1480 2005 12,138,200원
68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425 2892 11,952,000원
69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217 4228 11,925,000원
7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10 430 11,827,900원
71 아이톡 점안액 922 1103 11,811,800원
72 인사돌플러스270정 149 154 11,774,700원
73 멜리안정21정(신) 1089 1376 11,754,900원
74 광동쌍화탕100ml 3320 14989 11,716,751원
75 인사돌100정 387 701 11,628,900원
76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2774 4194 11,625,700원
77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245 308 11,620,000원
78 코메키나캡슐10캡슐 2092 2414 11,291,500원
79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348 2504 11,090,300원
80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0 675 11,088,001원
81 경방갈근탕액75ml(포) 2141 8042 11,078,661원
82 삐콤씨파워정60정 430 714 11,011,600원
83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30개입 475 1087 10,869,900원
84 테라플루 데이타임 6포 1218 1450 10,745,400원
85 디펜쿨플라스타10매 1758 3813 10,618,402원
86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299 475 10,554,200원
87 이지엔6이브 30캡슐 1203 1574 10,478,000원
88 조아팝10매 1407 2254 10,439,400원
89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928 1628 10,302,600원
90 임팩타민프리미엄 238 391 10,279,700원
91 탁센레이디 2223 2700 10,277,220원
9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724 4097 10,091,000원
93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85 4360 10,056,002원
94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2657 4421 10,039,101원
95 소하자임플러스정 2759 3262 9,956,300원
96 치센캡슐 60캡슐 356 597 9,887,500원
97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12ml 1483 1656 9,823,801원
98 센시아180정 128 135 9,823,600원
99 클리어틴 30ml 783 828 9,614,600원
100 렛잇비프로정 161 303 9,548,0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인 : 이정석 | 편집인 : 가인호 |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