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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을 선택하지 않았는데 조제약이 배달돼 왔다"
강혜경 기자 2022-05-04 12:10:08
"약국을 선택하지 않았는데 조제약이 배달돼 왔다"
강혜경 기자 2022-05-04 12:10:08

[기자체험기]플랫폼 앱엔 '조제 가능한 약국 찾습니다' 문구 떠있어

복지부 "환자 선택권 없는 약국 자동 배정 안돼" 불구 1년 넘게 방치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전화상담 또는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 안내(보건복지부 공고 제2020-889호, 2020년 12월 16일)에 따른 의약품 전달 방식은 환자가 지정하는 약국의 약사와 협의를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특정 앱 운영 업체가 환자(해당 앱 사용자) 대상으로 약국 정보를 제공할 때, 환자의 선택 또는 결정 여지가 전혀 없이 약국을 자동(임의) 배정해 처방전을 전송하는 것은 해당 공고를 위반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난해 8월 복지부가 내놓은 유권해석 내용이다. 환자의 선택 또는 결정 여지가 전혀 없이 약국을 자동 또는 임의 배정해 처방전을 전송하는 것은 해당 공고를 위반할 수 있다는 게 복지부 판단이다.


하지만 비대면 진료가 허용된 지 1년 4개월, 이같은 복지부 공고는 재대로 이행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일, 기자는 38.5℃에 육박하는 열과 함께 울렁거림, 몸살증세로 인해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 앱을 켜 진료를 받았다.

병의원을 AI가 자동으로 매칭하는 방식과 직접 병의원을 선택하는 방식이 있어, 후자를 선택했다. 강북구에 위치한 내과의원을 선택했고 잠시 뒤 전화가 왔다. 의사는 주요 증상과 임신 가능 여부, 의약품 알러지 여부에 대해 2분 29초 가량 통화를 했고 진료비 6300원이 결제됐다.

이후 5시 6분 약이 배달됐다. 약국을 선택하는 과정이 없었는데도 마포구 약국이 자동으로 배정돼 약이 조제돼 배달된 것이었다.

다시 앱에 들어가 PDF 파일과 JPG 이미지로 다운로드해 처방전을 확인할 수 있었고, 처방전에는 무코란정, 모사가틴정, 써스펜이알서방정이 명시돼 있었다.

그 사이 '처방전 조제가 가능한 약국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안내 메시지와 '동일 성분 약으로 대체조제될 예정입니다'라는 대체조제 안내가 떠 있었고, 약이 조제된 약국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약은 종이 봉투에 담겨 배달됐고, 쇼핑백 위에는 '본인 외 개봉금지' 씰이 붙어 있었다. 약은 한 번 더 비닐 지퍼백에 담겨 있었고 '본인 외 개봉을 금지합니다'라는 스티커가 부착돼 있었다. 약은 약 봉투와 별도로 포장돼 있었고 롤타입 복약안내문이 첨부돼 있었다.

약국에서 조제된 약은 레바트정, 모사핀정, 써스펜8시간이알서방정으로 무코란정은 레바트정으로, 모사가틴정은 모사핀정으로 각각 대체돼 있었다.

복약안내문 하단에는 발행기관 명과 연락처, 약국 명과 연락처가 명시돼 있었고 구두 복약지도는 별도로 없었다.

약은 문제 없이 대체조제 돼 있었고 본인 외 개봉금지라는 스티커까지 붙어 있었지만 선택하지 않은 약국에서 약이 조제돼 배달돼 온 근거는 알 수 없었다.

 ▲ 2021년 8월 복지부 유권해석.

'처방전 조제가 가능한 약국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만으로는 약국 배정이 카카오톡 택시 배차와 같이 진행되는지, 환자 희망 수령 주소지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약국이 매칭되는지 알 수 없었다.

앞서 약사회는 복지부 유권해석과 관련해 "앱에서 약국을 임의 배정해 환자 자신이 조제받을 약국이 어디인지 알 수 없도록 하는 것은 환자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함은 물론 의약분업에 따른 보건의료전달체계 방식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적어도 한시적 비대면 진료에 대한 원칙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비대면 플랫폼 앱은 복지부 공고에 따라 환자가 약국을 선택 또는 결정할 수 있도록 자동(임의) 배정하지 말아야 하며, 복지부 역시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허용한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공고 사항이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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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1 10:01:20 수정 | 삭제

    약제비와 배달비 결제

    진료비 결제는 공개하고 약제비 배달비는요? 얼마인지 어떻게 결제했는지도 알려주세요.

    댓글 0 0 0
    등록
  • 2022.05.05 11:56:49 수정 | 삭제

    약국시장을 교란시키네뇨

    이겻이야 말로 불공정 중 불공정 환자 선택권이 박탈 당하는 일이네요 모두가 상시로 감시해야 할 사안

    댓글 0 1 0
    등록
  • 2022.05.05 11:44:50 수정 | 삭제

    fsd

    약배달은 찬성하지만 무분별한 약배달에는 반대~~하여 좀더 지성인답게 고민하고 다듬어서 국민이 편하고 안심하는 약배달 사업이 되기를...무분별한.편리보다는 고민의 흔적을 거친 편리를 통해서 약배달이 되길

    댓글 1 0 4
    • ㅇㅇ465953
      2022.05.05 11:49:21 수정 | 삭제
      약배달 통과시 편의점 상비약은 폐지되어야 한다!!
      시공간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는데 막대한 부작용까지
      감수하며 편의점에 약이 있을 필요가 없다.
    등록
  • 2022.05.05 10:44:48 수정 | 삭제

    비대면 진료 및 약배달 찬성

    국민 편익을 위해 적극 찬성!

    댓글 1 7 9
    • ㅇㅇ465952
      2022.05.05 11:02:29 수정 | 삭제
      이글을 가짜약사, 가짜의사들이 좋아합니다.
    등록
  • 2022.05.04 19:51:35 수정 | 삭제

    멍청한 놈은 두들겨맞고 돈몇푼 쥐지도 못하고 폐급인간되겠지..

    닥터나우도 법률개정 될때까지지... 법개정되면 그다음은 대기업들 들어온다. 그깟 앱은 연봉 1억만 줘도 금방 만든다. ㅂㅅ같이 다 두들겨맞고 돈 벌만하면 다른 자본들이 들어와서 싸~악 뺏겨버리는 거지...뭐....

    댓글 4 3 0
    • ㅎㅎ465941
      2022.05.04 23:57:26 수정 | 삭제
      기업은 경제를 보는 눈과 경영기술,마인드로 되는 것이지..
      사업가가 그리 쉽게 될까? 내 보기에는 얼마 안남았네..
      조만간 death valley 에 진입할 거고...유동성버블과 코로나
      사태에 잠시 편승한 것뿐이지...끝은 비참하리라 생각된다.
      그래도 젊은나이에 하고싶은거 해보는것은 인생에 도움은 될
      거다.
    • 별볼일..465930
      2022.05.04 20:46:56 수정 | 삭제
      이미 비대면진료앱도 많이 생겼네요..
      하도 시끄러워서 닥나~~~ 만 알고 있었는데 요즘엔
      환자들이 굿닥을 꽤 쓰더군요...닥나는 앞장만 섰지
      금방 따라잡힐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대기업들 사내벤처
      차리면 그냥 날라가겠지만.... 다음도 잘나가다 네이버
      나오면서 지금 점유율이 비참해졌죠..결국 카카오에 넘어
      가고...초창기 기업들은 대부분 험한꼴 다 보고 나중에
      신용불량자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사업을 어디까지
      확장시켜야 될지 모르니... 지금 까부는 애들도 그 길로
      갈것으로 보이네요..이런 바보들하고 싸워야하나? 아니면
      차라리 이런 바보들하고 싸우는게 다행인가? 아~~~
    • ㅋㅋ465928
      2022.05.04 20:06:51 수정 | 삭제
      걱정하고 비웃는것도 구별못하는 닥대갈인가?
      닥~~
    • 싸개465927
      2022.05.04 20:05:29 수정 | 삭제
      의대생 사업가 걱정하는 약사 ㅋ.. 쿠데타도 이런 쿠데타가 있나 ㅋㅋ
    등록
  • 2022.05.04 18:45:25 수정 | 삭제

    병의원 직원들 뻥뻥 환자는 이제 고정 수입이 되겠구나..

    의사 가족,병의원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뻥뻥환자가 되서 병의원 기본 수익이 되겠구만...전화한통화면 돈버는데 해?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보료 도둑질은 이제 시작이다~~

    댓글 0 6 0
    등록
  • 2022.05.04 17:14:59 수정 | 삭제

    df

    다들 비상약도 아프다고 뻥치고 다 타겠네 건보료 낭비

    댓글 0 2 0
    등록
  • 2022.05.04 16:59:35 수정 | 삭제

    젊은 약사들아 순간의 선택이

    20년을 좌우한다. 분업 전에는 병원앞에 약국 차리면 모자란 사람 취급받았다. 분업 이후엔? 지금 문전약국들 얼마씩 쓸어담고 있는지 잘알지? 당시 복지부 근무하던 세트피스메이커들 빼고 판단이 빨랐던 소수가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지금 시대가 돌고돌아 니들한테 또 그 기회가 왔다 이거 못잡으면 니들은 선배한테 권리금 빨리거나 50대 다 되어가도록 약국 하나 개국 못할수도 있다. 분업때도 안된다 안된다 그렇게 반대했지만 결국 됐고 국민들은 늘 그랬다는듯이 처방전 들고 약 주세요 한다. 배달약 이것도 똑같어

    댓글 8 8 8
    • ㅇㅇ465929
      2022.05.04 20:20:53 수정 | 삭제
      소설쓰네..
      분업전에도 큰병원앞에 약국차려도 잘 먹고 잘 살았다.영양제가 얼마나 나가는데...
      어린놈이 무슨 개뻥이 저리 심해~ 그냥 뻥돌이 꿈꾸게하지말고
      분업파기로 깔끔하게 끝내버릴까? ㅋㅋ 약사들이 그냥 물로 보이지? 비대면약제는 분업파기하고 약사들이 직접조제해도 의사들 할 말 없다.
    • ㅇㅇ465926
      2022.05.04 20:04:42 수정 | 삭제
      한거지들 약사들 위기왔다고 좋아하는데...비대면 시작되면
      일반약시장도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의료폭증이 시작될 거고..문제는 의료폭증이 일반약 파이를 없앨텐데 약사는 일반약마진을조제료로 대신 가져가는 효과가 있어서 약사마다 더 벌고 못벌고가 결정된다. 문제는 한거지들인데 얘들은 처방전을 못받아...
      뭔소리인지 알지? 한거지들아~ 지금 비대면 막아야하는건 니들이야! 그지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465921
      2022.05.04 19:50:39 수정 | 삭제
      닥터나우도 법률개정 될때까지지... 법개정되면
      그다음은 대기업들 들어온다.
      그깟 앱은 연봉 1억만 줘도 금방 만든다. ㅂㅅ같이
      다 두들겨맞고 돈 벌만하면 다른 자본들이 들어와서
      싸~악 뺏겨버리는 거지...뭐....
    • ㅇㅇ465917
      2022.05.04 18:52:29 수정 | 삭제
      법바뀌기전에 먼저 움직이면 바보지..
      분업초기 담합관련 법률때문에 중간에 약국 날린 약사들도 있었지.. 속지말아라~ 어떻게 법률 결정될지 알 수가 없다!!
    • ㅋㅋㅋ465914
      2022.05.04 18:22:08 수정 | 삭제
      분업 때 약국 안 해 본 사람이 소설을 쓰고 있네.
    • ㅋㅋㅋ465913
      2022.05.04 18:11:09 수정 | 삭제
      닥터나우 뜻대로는 안된다. 두고 보거라. 진짜 돈 버는 놈은 따로 있을 것이다.
    • ㅎㅎ465912
      2022.05.04 18:10:58 수정 | 삭제
      닥터나우대표 어서오고
    • 김약사465909
      2022.05.04 17:48:55 수정 | 삭제
      그때되면할게 일단 닥터나우는 먼저조지고
    등록
  • 2022.05.04 16:56:37 수정 | 삭제

    상상도 못했던 사고가 발생할 확율이 매우높다

    개판 돼버려라 어떻게 돼나 보자

    댓글 0 1 0
    등록
  • 2022.05.04 15:19:53 수정 | 삭제

    가짜 환자 어떻게 막을것인가?

    목이 좀 컬컬한 환자가 집에 상비약이 필요해서 증상을 과도하게 이야기해서 해열제,지사제,소화제,기침약,콧물약 왕창 처방해달라면 이건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도 의원급에서는 더마톱 좀 주세요~ 하고 의사들한테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 추가 처방 받아 오기도 한다. 비대면 진료 시작하면 가짜환자들은 보험 재정을 더욱 엉망으로 만들것임에는 자명하다. 어떻게 막을 것인가?

    댓글 0 22 5
    등록
  • 2022.05.04 14:35:58 수정 | 삭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상황 판단 못하고, 강경파에 밀려 무조건 조제약 택배 배송을 원천 막겠다고 쓸데없는 헛심만을 쓰다가는, 정부-의사회-플랫폼 연합에 떠밀려, 사전 준비 부족으로 약국을 통채로 플랫폼 회사에 바치게 된다. 법제위원장을 변호사로 교체하고, 기사의 사례와 같이 입법미비에 따른 법의 맹점을 이용하여, 의료기관-플랫폼-약국 간의 편법, 불법, 탈법 담합 행위가 발생할 위험을 제도적 원천 차단하라. 비대면 진료 허용 이후 약사회와 영리 플랫폼간의 전쟁에서 최종 승자는 투쟁하는 자가 아니라, 더 많이 공부하고 준비하는 자가 된다.

    댓글 1 9 4
    • ㅇㅇ465900
      2022.05.04 14:57:33 수정 | 삭제
      개인적으로는 찬성이다.
      다만 신사업이라 법률로 막기가 만만치가 않을것이다.
      아예 약사중심으로 위원회 구성하고 공공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그때그때 제지할 수있는 권한이 확보되어야한다.
      입법기관이 대응하기에는 아이티기업은 벅찬 상대라고 본다. 우리가 예상못한 여러가지 편법들이 자행될 것이다. 타이트하게 지속적 관리가 가능해야한다!!!
    등록
  • 2022.05.04 14:04:27 수정 | 삭제

    의사 처방 맞나..........

    처방전으로 3년 보관인데 이거 의미도 없다. 가짜 처방전 와도 모른다. 중국 사람 처방전 복사해 오더라... 그런데 바코드 없는 처방전이라 이것도 문제다. 의사 처방인지 약사 조제인지 알 수도 없는 배달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이다.

    댓글 0 8 5
    등록
  • 2022.05.04 13:53:28 수정 | 삭제

    복지부는 단속 권한이 없으므로 그 곳에 항의해도 소용없읍니다.

    차라리 단속권한이 있는 지자체장에게 항의 또는 보건소에 단체 민원, 경찰에 떼 고발하는 것이 효과적이지요. 고소 고발 민원 투쟁시대입니다. 중앙 약사회는 복지부 정책 투쟁, 지방 약사회는 지역별 고소 고발 민원 투쟁 이것이 의협의 전략인데 먹히고 있지요.

    댓글 1 1 4
    • ㅇㅇ465892
      2022.05.04 14:11:12 수정 | 삭제
      고소 고발이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는 것은 부정 못하고
      병행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은 되지만..
      다른 업종과 달리 보건의료체계는 전문가집단의 컨트롤이
      산업계에 미치고 있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약학계도
      중앙약심같은 위원회로 제약회사등에 강력한 영향을 주면서
      제약사들의 영리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고소고발 보다
      오히려 저들 비대면업체를 컨트롤하고 영업행위를 약사들의
      허락을 맡고 영업을 하도록 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등록
  • 2022.05.04 13:47:59 수정 | 삭제

    저거 의사가 처방한지..약사가 조제한지..어떻게알아?

    완전 가짜 천국 만들겠구만!!

    댓글 0 13 4
    등록
  • 2022.05.04 13:43:47 수정 | 삭제

    젊은 약사들 생각잘해라

    지금 586 틀니약사들 다 튀어나와서 반대하는거 보이지? 586들이 니들한테 해준거 뭐가있냐? 니들 노동력빨아먹어 권리금등쳐먹을 생각해 음흉하게 히프나 쳐다봐.. 지금 격변기다. 배달 플랫폼 업체들도 약사들 바라고 있다. 젊은약사들 중에 똘똘한 놈 딱 300명. 300명 정도만 플랫폼 쪽으로 가면 판도 바뀐다. 니들이 지금 586 틀니 약사들 누르고 선점하고 인생 멋지게 살 수 있다. 언제까지 586들한테 눌릴래?

    댓글 9 20 19
    • ㅋㅋ야465951
      2022.05.05 10:45:25 수정 | 삭제
      의사도 의미없는 시대가 온다니까 미국, 중국을 보면 모르겠니? 아는게 별로 없으니 이제와서 비대면 처방환자수 조절한다고? 비대면 처방약조제건수 제한한다고 웃기는 소리하네 ㅋㅋㅋ
    • ㅠㅠ465908
      2022.05.04 16:50:16 수정 | 삭제
      이런 생각 하는 약사들이 실제로 있을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약사 자긍심이라고는 없고 플랫폼에 의존해서 그냥 돈만 벌려고 하는....
      배달의 0족 처럼 될겁니다... 벌써부터 플랫폼은 약사 호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다 만들어놨다고 합니다
      결국 그토록 원하던 돈만 버는 약사도 되지 못하고
      모든 약사를 바보로 만들겠죠 ㅠㅠ
    • ㅠㅠ465907
      2022.05.04 16:36:49 수정 | 삭제
      이런 생각 하는 약사들이 실제로 있을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약사 자긍심이라고는 없고 플랫폼에 의존해서 그냥 돈만 벌려고 하는.... 그리 해놓고 본인이 똘똘한거라고 자기 합리화 하겠죠
      모든 약사를 바보로 만들어 놓구요
    • ㅉㅉ465905
      2022.05.04 15:55:10 수정 | 삭제
      뭔 인생이 이리 불쌍하니.....
    • ㅋㅋ야465902
      2022.05.04 15:23:20 수정 | 삭제
      거짓말 같아? 플랫폼이 나중에 할 수 없는게 많아진다. 새로운 플랫폼이 지배할거니까. 아마존이 필팩 산거랑 영업하는게 우리나라는 비즈니스모델이 달라^^
    • ㅋㅋ야465901
      2022.05.04 15:21:30 수정 | 삭제
      이제 곧 local 의원 망한다
    • ㅋㅋ465893
      2022.05.04 14:12:32 수정 | 삭제
      왜? 약사들 의사들 위에 올라타서 인생한번 역전해보려고?
      환자들이 가짜약을 먹던, 가짜약사,가짜의사가 엉터리 처방,조제
      하든 말든 너한테는 상관없겠지... 여기가 그리 호락한 곳이 아니라는 것부터 알아야 할거야. 보건의료계의 공익은 국민들의 생명권,건강권이니까...
    • ㅇㅇ465886
      2022.05.04 13:52:59 수정 | 삭제
      586 상전 수만명 두는것보다 법률제제 받는 법인한명 상전으로 두는게 낫지
    • ㅇㅇ465882
      2022.05.04 13:45:17 수정 | 삭제
      인생 멋지게 살아?
      닥터나우 상전으로 모시고?
    등록
  • 2022.05.04 13:32:51 수정 | 삭제

    편하고 좋기만하구만 ㅎㅎ

    코로나로 사실상 시범사업 해본거고 ㅋㅋㅋ 복지부가 플랫폼 평가만 해서 승인해주면 좀 고치고 바로 전국 사업 가능 ^^ 윤 각하도 비대면 사업에 아주 열정적인건 다들 아시지? ㅋㅋㅋㅋㅋㅋ

    댓글 1 3 8
    • ㅊㅊ465881
      2022.05.04 13:43:30 수정 | 삭제
      가짜들 신났네!!
      한거지들이 제일 신났네!!
    등록
  • 2022.05.04 13:21:29 수정 | 삭제

    기자양반

    유권해석 밑에는 쏙빼놓고, 위에만 박스쳐놨네 하긴 만드는 사람들이 어렵지, 까내리는 사람은 뭔들 못까겠어

    댓글 1 2 3
    • 내참465897
      2022.05.04 14:44:23 수정 | 삭제
      '끝'이라는 부분까지 다 공개했구만... 뭘 빼놔! 어이가 없구만..
    등록
  • 2022.05.04 13:20:44 수정 | 삭제

    고소,고발 한계가 있는것이...

    플랫폼은 과거부터 지속되어 온것이 아닌 신사업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분야이기 때문에 고소, 고발보다는 비대면업체가 보건의료계에서 영업하기 위해서는 관련단체의 컨트롤을 받아야 문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매번 입법해서는 절대 잡을 수 없습니다. 기업은 생물이고 담장을 넘어 들어오면 돈버는데 장애물은 능동적으로 피할 것입니다. 담장 넘어오면 개목걸이를 차고 채찍을 휘둘러야 말을 듣게 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3 1
    등록
  • 2022.05.04 13:12:59 수정 | 삭제

    한약사 불법거래 조장 제약사 철퇴하자!!!

    10일 판결문에 따르면 법원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현행법상 불법으로,이를 처분하기 어렵다"는 복지부 등 정부부처의 견해를 받아들였다. 한약사의 일반약판매를 현행법상 불법으로,---비면허행위불법!! 처분하기 어렵다---입법불비 한약사 면허범위외 일반약판매---형사처벌안되는 불법행위!!!(o) 범죄조장하는 제약사철퇴여론형성-----공정거래법상 합법(o) 한약사 면허범위외 일반약판매는 범죄행위입니다. 종근당건에서 이미 결론났습니다. 범죄조장하는 제약사에게도 철퇴를 내려야합니다!!

    댓글 0 5 7
    등록
  • 2022.05.04 12:42:20 수정 | 삭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까지 합법이라는데 혼자만 불법이래 약사회 그냥 돈모아서 어디가서 섬 사서 나라나 운영해라

    댓글 4 4 12
    • ㅇㅇ465879
      2022.05.04 13:10:36 수정 | 삭제
      한거지야~~~요약하면
      니가 가라 하와이~~
    • ㅇㅇ465878
      2022.05.04 13:09:54 수정 | 삭제
      10일 판결문에 따르면 법원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현행법상 불법으로,이를 처분하기 어렵다"는 복지부 등 정부부처의 견해를 받아들였다.

      한약사의 일반약판매를 현행법상 불법으로,---비면허행위불법!!
      처분하기 어렵다---입법불비
      한약사 면허범위외 일반약판매---형사처벌안되는 불법행위!!!(o)
      범죄조장하는 제약사철퇴여론형성-----공정거래법상 합법(o)
      한약사 면허범위외 일반약판매는 범죄행위입니다.
      종근당건에서 이미 결론났습니다. 범죄조장하는 제약사에게도
      철퇴를 내려야합니다!!
    • ㅇㅇ465877
      2022.05.04 13:09:21 수정 | 삭제
      검찰은 한약사가 직무 범위를 벗어나 일반약을 판매하는 것은 약사법을 위반한 것으로 일반약을 취급할 수 없다는 2012년 8월 복지부 질의회신과 한약사가 의약품을 취급할 경우 면허 범위를 준수할 필요가 있다는 2019년 7월 복지부 협조 요청 등을 보면 제약사 주장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한약사들이 다른 한약사 개설약국에는 일반약을 공급한다며 한약사 개설약국과 종근당 간의 거래명세서를 제출했지만 업체가 개설자가 한약사임을 알게 된 경우에만 공급을 유보했다는 업체 측 주장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 야 !!465875
      2022.05.04 12:54:25 수정 | 삭제
      ㅂㅅ 너 한약사지!! ㄷㅊ고 있어라..
    등록
  • 2022.05.04 12:30:32 수정 | 삭제

    보복부에 맡겨서는 안됩니다. 행정력이 부족합니다.

    한약사 불법도 직무유기를 하는데 어떻게 공무원에게 맡깁니까? 약사들이 위원회를 조직하고 비대면관련업체의 공공이익 침해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댓글 2 8 7
    • ㅇㅇ465894
      2022.05.04 14:27:53 수정 | 삭제
      그런데 단속 얘기한 것은 아닌데..
      보복부 유권해석등도 하냑이들 자꾸 빠져나가는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보복부 한피아들 끼고 하냑사들이 범죄저지르고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권익위에 무자격자 판매 신고해보면 슈퍼같은곳에서 범죄저질러도 상당히 안티한 경향이 있습니다. 약사들이 분업을 파기해야 약사들 말에 힘이 실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박약사465883
      2022.05.04 13:49:05 수정 | 삭제
      단속은 복지부가 아닌 지자체 보건소에서 합니다. 복지부는 유권해석만 하는데 항상 모호하게 하고 보건소는 소장인 의사들이 약사 좋은 방향으론 절대 안하지요.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4년 02월)
부산-경남지역 약국 79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7,000 0 7,000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200 1,300 2,968
삐콤씨정(100정) 25,000 22,000 3,000 23,750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5,000 5,000 28,394
마데카솔케어연고(10g) 8,000 5,100 2,900 6,411
후시딘연고(5g) 5,500 3,800 1,700 4,755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3,400 1,600 4,062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5,000 29,000 6,000 31,995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6,000 30,000 6,000 31,367
지르텍정(10정) 6,000 4,000 2,000 4,871
게보린정(10정) 4,000 3,000 1,000 3,503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4,000 1,000 4,398
펜잘큐정(10정) 3,500 2,200 1,300 2,838
까스활명수큐액(1병) 1,200 1,000 200 1,145
풀케어(3.3ml) 25,000 22,000 3,000 23,923
오라메디연고(10g) 7,000 5,000 2,000 6,189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000 3,000 11,410
노스카나겔(20g) 22,000 18,000 4,000 20,587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800 200 980
머시론정(21정) 10,000 7,000 3,000 8,757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2,400 1,100 3,061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500 500 2,84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7,000 1,000 7,603
비멕스메타정(120정) 60,000 45,000 15,000 55,16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000 1,000 2,989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40,000 20,000 48,441
복합우루사(60캡슐) 30,000 25,000 5,000 27,571
타이레놀ER(6정) 3,000 2,500 500 2,600
비판텐연고(30g) 12,000 8,000 4,000 10,591
텐텐츄정(120정) 25,000 18,000 7,000 22,218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327
판시딜캡슐(270캡슐) 110,000 80,000 30,000 99,091
벤포벨정B(120정) 60,000 60,000 0 60,000
그날엔(10정) 3,000 2,000 1,000 2,625
이지엔6이브(10정) 3,000 2,000 1,000 2,925
광동 경옥고(60포) 200,000 200,000 0 200,000
아이톡점안액 12,000 9,000 3,000 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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