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숙명여대 교수, 생명약학연구회 학술상 수상
- 강혜경
- 2022-02-11 21:2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역학연구회, 동계심포지엄서 시상
- 젊은 과학자상 김근태·김지수·김윤석 박사, 박정은 박사과정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생명약학연구회(회장 조영애 가톨릭대학교 교수)는 10일 동계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생명약학 발전에 공헌이 큰 정회원에게 수여하는 2022년 생명약학연구회 학술상을 임종석 숙명여대 생명시스템학부 교수에게 시상했다고 밝혔다.
임 교수는 1992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암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국내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에 기초해 면역세포의 하나인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s) 관련 연구 결과를 국내 최초로 영국면역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으며 종영면역 분야에서 다수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수지상세포연구회 회장과 대한면역학회 회장을 거치면서 우리나라 생명약학 및 면역학 분야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Current Research Trends'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주중광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다.
원로회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젊은 과학자상인 모헌상과 심연상, 청구상, 환당상은 김근태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구소 박사, 김지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김지수 박사, 김윤석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박사, 박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생이 각각 수상했다.
연구회는 "상은 약학대학에 국한하지 않고 이공계 분야를 총망라해 생명약학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후학 연구 장려 및 인력 양성을 도모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2001년부터 유니베라, 파마킹 등 기업 후원과 회원 기부금으로 시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약에 종합감기약까지?"…암울한 약 배송 확대 시나리오
- 2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3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6서울 약사들, 중기부 항의 방문…중기부 "협의체서 논의를"
- 7비대면 전담약국 방지책 꺼내든 약사회…약국당 25건 제한
- 8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9보령, 전문약 영업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내년 1월 출범
- 10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