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2021 좋은 일자리기업' 선정
- 이석준
- 2021-12-13 05:0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 고용문화 확산 공로…신용보증기금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좋은 일자리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우수 고용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고용의 안정성과 양질의 복지 수준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해 선정하는 제도다.
정규직 비중이나 이직률을 평가하는 '고용의 안정성'부터 청년 및 여성, 장애인 고용을 평가하는 '고용의 평등성', 직원의 자부심과 긍지, 복리후생제도 등을 평가하는 '기업문화', 사회공헌활동과 기업가정신을 토대로 하는 '사회적 기여' 항목에 대해 심사를 받게 된다.
다산제약은 해당 평가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우수 고용문화를 선도하며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다산제약은 '좋은 일자리기업' 선정으로 금융지원 및 인력채용, 경영지도 등 우대사항을 적용받으며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됐다.
다산제약은 지난해 '2020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 올해 '2021 청년친화강소기업', '2021 글로벌 강소기업' 등에 지속적으로 선정되며 '기업 미래 비전과 좋은 일터' 명예를 이어오고 있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단순히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1차원 역할을 넘어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10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