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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환자 거점약국 이야기 들어보니...2주간 36건 조제
강혜경 기자 2021-12-02 1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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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환자 거점약국 이야기 들어보니...2주간 36건 조제
강혜경 기자 2021-12-02 12:10:56

서울 A약국·경기 B약국, 11월부터 이미 운영

"해열진통제 조제 많아...저녁시간에도 약국 문 열어야"

약 배송은 병원 간호사·시 소속 배송요원이 담당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위드 코로나 한달 여 만에 코로나 확진자수가 5천명대를 기록하고,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방역대책에도 비상이 걸렸다. 재택치료환자 수도 1일 기준 1만명을 넘어섰다.

정부는 11월 29일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재택치료 확대방안'을 발표하고, 특정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모든 확진자에 대해 재택치료를 기본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입원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 경증 확진자로 재택치료에 동의한 자'에 대해서만 재택치료를 했지만, 11월 26일부터는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 보호자가 없는 돌봄필요자(소아, 장애인, 70세 이상 접종자 등) 등의 경우를 제외한 모든 확진자에 대해 재택치료를 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지자체 전담인력과 관리의료기관을 확대하고, 보건소 중심의 의약품 전달체계 등을 지역약사회 등으로 분담한다는 계획이다.




200개 불과한 재택치료 전담약국, 왜 논란인가

대한약사회는 재택치료환자를 위한 거점 성격의 전담약국이 전국에 최대 200여개 가량 지정돼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만여개 약국이 모두 참여하는 방식이 아닌, 지역별로 전담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게 된다는 것이다. 전체의 1%에 불과한 약국만이 전담약국이 되는 셈이다. 그렇다면 왜 재택치료 약 배달 문제가 선거국면에서 쟁점이 될만큼 주요한 이슈가 됐을까.

복지부와 대한약사회, 유통협회가 가족, 지인, 보건소 담당직원이 재택치료자의 처방의약품을 전달하기 어려운 경우 지역약사회를 통한 전달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일종의 '협의'를 이뤘다는 부분 때문이다.

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지역약사회가 거점약국을 활용해 의약품을 조제하고 지역협력 도매상을 통해 환자에게 전달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약국종사자를 보호하고 감염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동시에 무분별한 의약품 배달 확산을 방지하고 민간사업자 개입을 억제해 '약사회 기반 지역약국체계'로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국면에서 재택환자 약배달 문제는 화두로 급부상했고, 일선 약국 약사들의 의견도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다.

1기 전담약국, 재택치료환자 투약 어떻게 이뤄지나?

그간 확진자 치료는 주로 '기관'에서 이뤄졌다. 위·중증환자의 경우 입원치료가 이뤄졌고, 경증환자의 경우 시설에 격리돼 치료돼 왔기 때문에 '원내조제' 개념의 투약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물론 재택치료환자도 있었지만 숫자가 많지 않고, 무증상 혹은 경증이었기 때문에 별도로 의약품을 복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재택환자가 의약품을 복용하는 경우 보건소 직원이 확진자의 집으로 약을 배송해 줬다.

확진자들을 관리하는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도 11월 22일 기준 194곳 밖에 되지 않는다. 재택환자 투약 역시 재택치료의료기관 인근 약국, 혹은 보건소 인근 약국 일부가 담당해 왔다. 때문에 재택환자 전담 개념의 약국이 전국적으로 몇 곳이나 되는지 등에 대한 파악도 어려운 상황이다.

데일리팜이 재택환자 1기 전담 약국 2곳으로부터 언제부터 전담 약국으로 운영됐는지, 처방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투약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등을 물었다.

두 약국 모두 11월 중순 이후 전담약국으로 지정돼 운영중에 있다. 지정된 이유는 '보건소의 요청' 때문이었다.

 ▲ 전담약국에서 받은 처방전과 약국에서 약봉투에 동봉하는 복약안내문.

먼저 서울의 A약국은 보건소 인근에 위치한 약국으로, 관내 유일한 전담약국이다.

이 약사는 "그동안은 전담병원 1곳에서 처방전이 발행됐었다. 2주동안 36건의 처방이 나왔으며 대부분 해열진통제, 소염제, 콧물약, 기침약이었고 어린이 처방이 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약 봉투 겉면에 '복용법 및 문의사항 약국으로 전화주세요!'라는 안내가 적혀 있다.
처방은 팩스로 전달되는데, 조제시 참고사항란에 'H/재택치료'가 명시돼 있다. 배달은 '전담병원 간호사'가 맡고 있다. 그는 "간호사가 재택환자 집 문고리에 약을 걸어주는 방식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약 봉투 안에 서면복약지도서를 함께 동봉하고, 봉투 겉면에 '복용법 및 문의사항은 약국으로 전화주세요!'라고 함께 적어 전달한다"고 말했다.

처방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는 않다. 하루에 한 건도 없을 때도 있고, 한꺼번에 6~7건씩 몰리는 경우도 있다. 이 약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약국도 비교적 늦게까지 하는 편이다. 그렇다 보니 주말, 혹은 저녁 8시에 처방이 나오다 보니 비상대기조처럼 상시대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청구와 관련해서는 보건소 측이 아직까지 명확한 지침을 주지 않아 모아두고만 있는 상황이다.

A약국은 "재택환자가 늘면서 보건소의 업무 역시 많아진 걸로 알고 있다. 일부 보건소에서는 아예 '닥터나우'를 알려주고 직접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을 받으라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모든 환자를 일일이 대면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재택환자에게 약사가 직접 방문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려워 보인다. 다만 약국에서 서면 복약안내문을 넣고, 복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들을 일일이 체크하고 핸들링 함으로써 비교적 안전한 투약관리는 이뤄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해당 지역의 경우 12월 1일부로 전담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하면서, 보건소 역시 지역약사회 측으로 전담약국을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 소재 B약국은 토요일과 일요일만 전담약국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광명의 경우 2개 약국이 전담약국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B약국이 주말을, 이외 약국이 평일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전담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B약국은 현재까지 약 40건의 처방전을 받았다. 처방전은 A약국과 동일하게 팩스로 오고, 처방되는 약들은 타이레놀이나 감기약 등이 보통이다. 통상 5일치씩 처방이 나온다.

약 배달은 시 소속 퀵서비스 업체가 맡고 있다. A약국이 청구를 미뤄두고 있는 것과 달리 B약국은 청구도 진행하고 있었다. 약국에서 약제(원외처방) 비용 신청서 서식을 작성하고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처방전, 통장사본과 함께 보건소에 청구하고 있었다.

 ▲ 약국에서 보건소 청구시 구비해야 할 서류들. 신청서 서식과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처방전,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B약국은 "접수보건소명, 접수일자, 약국명,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명, 전화번호, 주로, 자가치료대상자 관련 정보, 본인부담금 등 항목을 일일이 수기로 작성해야 하고, 구비해야 하는 서류도 많아 신경쓸 일은 많지만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예 전담약국 지정을 포기하는 약국도 있다. 경기도의 한 약국은 보건소 측으로부터 지정에 대한 요청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기도 했다.

"약 배달 갑니다" 일선 약사들 생각은?

'약은 약사가 취급하고, 약의 전달에 있어 환자와 약사사이에는 다른 사람이 존재할 수 없게 해야 한다'는 입장과, '보건소에게 맡겨져 알음알음 처리되던 부분을 지역약국체계로 가져왔을 때 민간 플랫폼 업체에 의해 약이 전달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입장이 팽팽히 엇갈리는 가운데 약사들의 생각은 어떨까.

현재 전담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국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약국 문을 닫고 움직이거나, 배달을 위한 인력을 고용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약사에게 부탁을 하거나, 근무약사에게 약국을 맡기고 직접 약국장이 배달을 하는 방법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방역지침상 확진자인 재택치료환자를 대면할 수는 없다. 재택치료환자 집 앞에 약을 가져다 주고 '전화' 또는 '화상전화'로 복약안내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대면이 이뤄지기는 어려운 것도 현실이다.

방문약료 활동을 하고 있는 C약국 약사는 "방문약료는 약을 배달하는 데 대한 행위를 인정받는 것이 아닌 환자가 복용하는 약물을 점검하고,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에 가치가 있는 것"이라며 "선거국면이 아닌 국가재난상황 속에서 어떻게 의약품을 투약케 할지가 논의돼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D약사는 "물론 도매상 직원의 약배달에 의문이 간다. 약국 역시 도매상 직원에게 부탁을 하는 게 자칫 이상하게 보일 수 있고, 도매상 직원들 역시 달갑지는 않을 일이다. 다만 200군데 밖에 없는 전담약국에서 일일이 환자를 찾아가는 것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울 거라 판단된다"면서 "차라리 200곳 보다 많은 지역별로 보다 많은 약국들을 포함시켜 '당번약국'식으로 운영을 하는 방안이 고민돼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6일까지 재택환자 의약품 전달 방안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한다는 입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환자 가족, 대리인, 보건소 직원 등이 약을 수령해 전달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지역약사회와 보건소가 협의해 거점약국을 정하고, 지역약사회와 거점약국이 협의해 약 전달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는 것"이라며 "'어떻게'에 방점을 찍은 실질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약사회로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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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3 14:39:09 수정 | 삭제

    최후보 경고와 함께 거액의 범칙금 부과처분

    편의점 상비약 내주는 전향적인 결정을 하신 분이
    중앙대 대선배이시고 고인이 되신 김구 전 회장 아니신가?

    약사회관 재건축 비리로 창피하게 회장이 징계처분받은 분도
    중앙대 대선배이신 조찬휘 전 회장으로 알고 있는데...

    중앙대 후배이신 최후보는 무엇을 하실려고 이렇게 기를 쓰시나?

    댓글 0 3 5
    등록
  • 2021.12.03 00:56:13 수정 | 삭제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영업시장 개척?

    약대에는 약학과, 제약학과 만 있었는데,
    최광훈 후보가 나서면 한약학과, 약배달학과도 만들어질듯!
    대부분의 약사들은 약배달전공이 아니라서 약배달을 못해요.

    댓글 1 3 8
    • ㅇㅇ461878
      2021.12.03 08:23:58 수정 | 삭제
      지금 집행부가 김대업임
    등록
  • 2021.12.03 00:33:51 수정 | 삭제

    생각컨대

    뭘 해도 편의점에 상비약 내주고
    약배달도 도매상에 내주며 직능을 훼손하는 것에 비할까
    누가 해도 김대업만 아니면 된다는게 회원정서다
    정부 논치보느라 직능을 내주는 약사회장이 말이 되는가

    댓글 0 5 3
    등록
  • 2021.12.03 00:27:13 수정 | 삭제

    경고처분에 거액의 범칙금까지

    온갖 억지부리고, 편법과 반칙을 일삼다가
    경고처분에 거액의 범칙금 부과처분까지
    최후보가 데리고다니던 젊은약사는 경고3회에 선거권및피선거권 박탈위기
    최후보 따라다니던 4인도 경고처분에
    하는 수준이 창피스러워서 원~~~

    댓글 0 4 9
    등록
  • 2021.12.02 23:19:18 수정 | 삭제

    한심하기 그지없네

    집행부쪽 사람인듯 싶은 조직적인 댓글들이 보이는데ㅡㅡ
    도매상직원 약배달 이라는 기상천외한 회무실책으로 배달플랫폼들 활성화방안 만들어 줬으면 가만히나 있어라
    회원들한테 부끄러운 줄도 모르나
    무능하기만 한게 아니라 창피한 줄도 모르는구나

    댓글 0 20 2
    등록
  • 2021.12.02 22:14:24 수정 | 삭제

    제약사, 약유통업체 직원은 쿠팡맨이 아니예요.

    복지부 회의에서 제약사, 약유통업체가 코로나 위기에 다소나마 기여하겠다고 무료로 코로나 환자집에 치료약을 배달해주겠다고 한거죠.

    근데 제약사나 약유통업체 직원은 약배달 수수료에 관심 없겠죠. 그들은 정해진 월급받는 사람이지 배달건수 당 수수료를 받는 쿠팡맨이 아니잖아요?

    약사들이 왜 다른사람 일을 걱정하는지 그게 궁금해요.

    한약사 걱정으로 약사와 한약사를 통합하는 통합약사 주장이나, 한약학과 폐과하면 한약학과 교수, 학생들 어떻게 할거냐 그러시는데

    그건 일반약 취급하고 난매하던 한약사들이 걱정할 문제 아닌가요?

    댓글 0 3 0
    등록
  • 2021.12.02 21:57:58 수정 | 삭제

    코로나 환자 약배달 전담약사의 진실은?

    서울 근무약사가 월300~350(주5일, 점심,휴게시간 제공), 약국장은 4대 보험 등, 1인당 500 봐야죠. 물론 지역편차는 있어요.

    약사가 코로나환자 약배달,복약지도할 때 소요시간은 “환자집이동→방호복착용→복약지도,약전달→방호복탈의→약국이동” 건당 1.5시간 소요될거예요. 전용차량도 있어야죠.

    하루 5건, 건당 5만원 하면 하루에 25, 월 500정도. 약국장은 겨우 적자 면하죠.

    근데 하루 2~3건, 약배달 없어도 코로나환자를 직접 접촉한 약사를 약국에 두긴 어렵죠.

    이게 현실이지요. 아마 10만원도 어렵겠죠.

    댓글 0 1 1
    등록
  • 2021.12.02 20:51:08 수정 | 삭제

    약사 면허의 가치?

    약사 면허의 가치를 약사가 판단하는걸까? 국민이 판단하는걸까?
    약사 면허는 하늘에서 내려온 권리인가? 국가가 어떤 목적달성을 위해 약사들에게 특정권리를 부여하는걸까?

    약사들의 도덕적 가치가 무너져 편법, 탈법이 횡행한다면 정부나 국회가 약사 면허의 가치를 인정해줘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아마 약사면허에 대한 특수한 권한을 없애려고 하지나 않을지...

    댓글 1 2 1
    • 132461841
      2021.12.02 21:56:44 수정 | 삭제
      백신주사도 천원이면 충분할텐데 2만원이네요. 정당한 수가를 요청이 이상한가요0?
    등록
  • 2021.12.02 20:33:29 수정 | 삭제

    글세? 그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겄나?

    약사는 약사법으로 약사의 권익을 보호받는 특수이익집단 이고, 법개정 권한은 약사들이 아닌 정부나 국회에 있는데...

    모든 국민이 코로나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시점에서 약배달하면서 돈 좀 만지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뭐라 할지?

    혹여 도덕적으로 타락한 집단으로 매도당할지나 않을지 걱정되는구먼...
    정부나 국회에서 최후보 철학처럼 약사법을 개정하여 차라리 한약사와 통합하여 통합약사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나 않을지 정말 걱정되는구먼...

    댓글 0 0 4
    등록
  • 2021.12.02 20:31:19 수정 | 삭제

    이제 딸배도 해야겄네 ㅋㅋ

    ㅋㅋㅋ
    배달의 약싸개 어플 만들어버렷!!
    배달비 천원~
    리뷰 이벤트로 비타민 음료 하나씩 써비쓰 드립니다~
    찜, 별 5개 부탁드려욧 !!

    댓글 0 1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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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20:28:27 수정 | 삭제

    약은 약사가 복약하고 전달해야지

    그래야 면허 가치가 있지 않겄니?
    한건이고 빵건이고간에 약사가 약주라고 나라에서 면허 만든건데 약사아닌 사람한테 약 갖다주라고 하는건 좀...

    댓글 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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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8:18:20 수정 | 삭제

    최후보의 약배달 영업? (4)

    드뎌 "약배달 영업"하고 "수가" 얘기가 나오네요. 약사 직능이 배달하는건 아니잖아요.

    제약사와 약 유통업체가 코로나 위기상황에 다소나마 보탬이 되고자 코로나 재택환자에게 거점약국에서 조제한 약을 무료로 배달해주겠다는 것을 정부가 약 유통업체에게 일정부분 보상해 주겠다고 한건데,

    최후보는 중간에 "약사중재기능"이라는걸 끼워넣어 약 배달영업 하자는 주장인가요? 그거 전국민들한테 욕 먹을걸요!

    댓글 0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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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8:12:52 수정 | 삭제

    최후보의 약배달 영업? (3)

    대구경북 정책토론회에서 성분명 처방에 대한 대책을 물으니까
    최후보께서 "성분명 처방은 전 세계적으로 사례가 없다"고 하시던데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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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8:11:10 수정 | 삭제

    최후보의 약배달 영업? (2)

    엄중한 코로나 시대에 약 배달을 위한 근거법을 만들고, 그 담에 코로나 환자에게 약배달하라는건 코로나 환자 죽으라는 얘기와 다름 아닌 것 같은데요. 억지 아닌가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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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8:08:31 수정 | 삭제

    최후보의 약배달 영업? (1)

    약국에서 제약사나 도매상에게 약 주문하면 약사가 약을 배달해주나요?
    약 배달하려고 힘들게 약대에서 공부한건 아니지 않나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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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7:59:08 수정 | 삭제

    대약은 들으시오 핵심사항

    비대면 약 배송을 해야한다면 다음 사항을 정부에 제시해야함
    0. 모든 의약품 전달에 관한 최종 책임자는 약사임
    1. 법 근거 마련 (배송 가능한 범위 및 책임 명시)
    2. 성분명 처방만 가능 (제품명 처방 불가)
    3. 정확한 수가계산 (천원 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댓글 0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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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7:56:58 수정 | 삭제

    대약은 들으시오 핵심사항

    비대면 약 배송을 해야한다면 다음 사항을 정부에 제시해야함
    0. 모든 의약품 전달에 관한 최종 책임자는 약사임
    1. 법 근거 마련 (배송 가능한 범위 및 책임 명시)
    2. 성분명 처방만 가능 (제품명 처방 불가)
    3. 정확한 수가계산 (천원 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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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6:42:45 수정 | 삭제

    정부의 보상 수준에 대한 이상한 갑론을박

    제약사와 약 유통업체가 코로나 위기상황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코로나 재택환자에게 거점약국에서 조제한 조제약을 무료로 배달해주겠다는 것을

    정부가 약 유통업체에게 일정부분 원가보상해 주겠다고 한건데

    왜 약사들이 정부가 약유통업체에게 보상해주는 돈이 많으냐, 적으냐 로 갑론을박 하고 있는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나요?

    댓글 1 0 2
    • 적당히해라461766
      2021.12.02 17:21:12 수정 | 삭제
      제약사와 유통업체가 무료로 약 배달을 해 주겠다고????
      도매 직원이 재택 치료 환자 약 배달을 해 주면, 유통협회에서 직원에게 별도의 실비 보상을 해 주냐?
      또한, 약국은 천원 받고 약 배달을 해 주면,약사회에서 별도 보상을 해 주냐?? 그 원가 보상이라는 것이 천원인 점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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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6:35:03 수정 | 삭제

    주장의 요점은 약 배달료 아닌가요?

    최후보측은 심각한 코로나 상황에서 지역거점약국애서 약사가 직접 코로나 환자와 대면하여 약배달과 복약지도를 하여야 하고, 전신방호복을 착용하고 코로나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 만큼 고액의 수가를 받아야겠다 라는 것이고,

    김후보측은 약 유통회사에서 코로나환자에게 무료로 약을 배달해주겠다고 하니 지역 거점약국이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활용하면 되겠다 라는 것으로 보이는데?

    게다가 대약에서 약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 웬 얘기들이 이렇게도 많은지???

    댓글 2 0 2
    • ....461773
      2021.12.02 17:31:52 수정 | 삭제
      유통 협회와 대한약사회는 국가 위기 극복 협조 차원에서 천원에 약 배달을 해 주겠다고 선심성 약속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약 배달을 담당할 약사나 도매 직원은 현재로서는 건당 천원만 받게 되어 있어, 약사 갑질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 ....461769
      2021.12.02 17:23:49 수정 | 삭제
      알면서 왜 억지 논리를 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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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6:27:41 수정 | 삭제

    최후보의 약배달 영업?

    첫째. 보건소의 닥터나우 이용은 대약 집행부에서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항의하고, 장관으로부터 코로나사태 진정되면 철회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신문에 보도되었는데?

    둘째. 보건소의 근무약사는 지금도 안가서 문제라는데???

    셋째. 환자 약투약, 전달 등 약사의 업무는 다들 잘알고 있지않나요?

    현재 논점이 뭔지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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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5:52:31 수정 | 삭제

    기자님 사실을 알려주길 바랍니다

    보도에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추진협의완료
    라고 되어 있는데 그건 이미 결정되었다는 의미 아닌가요?
    의견수렴한다는건 추진협의완료 이전에 했어야 되는데 보도에 나온 거로는 김대업집행부에서 지난 번 편의점 상비약때처럼 독단적으로 결정했다는 걸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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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5:46:05 수정 | 삭제

    의견을 내면

    첫째. 보건소에서의 닥터나우 이용에 대해 약사회차원의 항의
    둘째. 보건소에 방역약사 채용 강화
    셋째. 환자 약투약 및 전달을 비롯한 의약품 업무 관련
    방역약사 업무 매뉴얼 채택
    설마 의견수렴한다고 하면서 이미 도매상직원 약배달을 결정한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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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5:39:12 수정 | 삭제

    코로나 재택환자에 대한 약배달

    제약사와 약유통업체에서 코로나 환자에게 무료로 약을 배달해주겠다고 한 것을 정부가 일정부분 원가보상하겠다는 것인데, 엉뚱하게 약사의 갑질 얘기는 무슨 얘기인가요?

    내가 듣기에는 코로나 위기상황을 빙자하여 코로나환자 약배달료를 비싸게 청구하여 어떤 이득을 챙겨야 된다는 주장처럼 들리는데요?

    댓글 1 0 1
    • 참말로461696
      2021.12.02 15:53:35 수정 | 삭제
      정부 원가 보상이 금액 천원이라는 것이 문제지요. 약사님은 천원 받고 본인이 직접 약 배달을 할래요? 아니면 도매 직원에게 천원 주고 갑질 약배달을 시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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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5:32:00 수정 | 삭제

    둑무너지는건 한순간

    코로나 한시적 약배달 허용했다
    위드코로나로 전향하며 약배달 철회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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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5:01:11 수정 | 삭제

    혹시 약배달은 유통업체, 배달료는 착복?

    보건복지부 주관회의에서 제약사와 약 유통업체가 복지부에게 코로나 재택환자에 대해 무료배송해주겠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왜 약사가 갑질 의혹을 받아야 되는지요?

    혹시 코로나 위기상황을 빙자하여,
    보건소에서 코로나환자에 대한 약배달업무를 이관받은 후,
    약배달은 배달업체에게 시키고,
    정부에 고액의 배달 수수료를 청구한 후,
    배달 수수료의 일부를 나누어갖어야 된다는 주장은 아니신지요?

    댓글 1 0 0
    • 협상안이문제지요461674
      2021.12.02 15:21:12 수정 | 삭제
      복지부가 도매 직원의 약 배달 비용에 대해서는 유통업체에게 별도로 적정 보상하겠다고 약속하면 되는데,..천원 받고 약사가 배달 할 수도 있고, 약국 직원이 할 수도 있고, 도매 직원이 할 수도 있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이러면 약사가 천원을 받고 배달하지 않고, 힘 없는 도매 직원을 시키는 것이 갑질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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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55:39 수정 | 삭제

    입원환자

    재택환자도 입원환자에 준해서 진료한 쪽에서 알아서 하세요.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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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40:47 수정 | 삭제

    배달료는 배달한 사람이 갖는거 아닌가요?

    약 유통업체가 코로나 재택환자에게 무료로 배달하겠다는 걸 일정부분 원가보상한다는 얘기이고,

    그것도 배달한 약유통업체 쪽에서 보상을 받는거라, 약사들의 조제료 수입과는 관계없는걸로 얘기하지 않았나요?

    근데 왜 약사들이 약 유통업체의 배달료 비용이 많으냐, 적으냐를 가지고 갑론을박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 1 0 0
    • 몰라서 물어요?461652
      2021.12.02 14:48:22 수정 | 삭제
      도매상 직원에게 자유 의사에 따라, 천원 받고 약 배달을 하겠냐고 하면, 하겠다는 직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안 해 주면 다른 불이익이 생길 것 같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하겠지요. 이게 갑질 입니다. 약사는 원하지 않는 갑질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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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19:37 수정 | 삭제

    코로나상황에서 도덕적으로?

    어떤 분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약사가 직접 약배달도 하고, 환자와 대면 복약지도 하면서,

    방호복 입고 진료하는 의사수준의 비용을 청구하여야 한다는 의견은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약사들이 너무 자기이익을 밝힌다는 비난을 받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댓글 2 1 2
    • 재택진료 화상진료461656
      2021.12.02 14:55:22 수정 | 삭제
      8만원 +@ 참 비교됩니다.
    • 동의는 하지만461633
      2021.12.02 14:26:17 수정 | 삭제
      그래도 천원은 아닙니다. 도매상 직원도 수긍할 만한 수준의 전달 비용은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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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15:27 수정 | 삭제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째, 보건소에서 닥터나우를 통해 약전달하는 것을 그냥 두는게 좋은지? 거점약국에서 환자에게 약전달하는게 좋은지?

    두번째, 거점약국에서 약전달하는게 좋다면 어떤경우라도 약사가 직접 전달하는게 좋으냐? 불가피한 경우에는 거점약국에서 배달업체를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게 좋으냐?

    세번째, 불가피하여 배달업체를 활용할 경우 약물 오남용 방지대책, 복약지도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하는게 주요논의 쟁점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대약에 보내면 되는걸로 보이는데요.

    댓글 1 0 0
    • 추가해주세요461631
      2021.12.02 14:23:32 수정 | 삭제
      지역 보건소가 해 오던 약 전달 업무를, 보건소 업무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지역 약사회로 이관한다면, 이에 따른 약 전달 비용도 같이 이관되어야 좋은지, 아니면 약국이 무료로 봉사해 주어야 하는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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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09:05 수정 | 삭제

    프레임으로 약사직능을 축소폄훼하지 마십시요

    방역약사를 누가 약배달 전담약사로 프레임을 거는 걸까요?
    그런 프레임이면 방역의사는 하루종일 면봉만 들고 다니나요?
    무리수는 그만 두세요. 대책을 못세워 직원배달을 대책으로 내세웠으면 그냥 무능하고 약사직능에 대한 철학이 빈곤한 거지요. 중요한 약사역할확대 중 하나일 방역약사를 지지해도 아쉬울 판에 그 무슨ㅡ
    약사직능을 스스로 폄훼하는 행위입니다. 그만두세요

    댓글 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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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59:31 수정 | 삭제

    명칭은 방역약사?

    명칭을 뭐라 붙이든 엄중한 코로나 시국에 코로나 환자 집에 약배달할려는 약사가 있겠어요? 게다가 약사직무가 약배달하는게 아니잖아요?

    댓글 1 1 2
    • ......461638
      2021.12.02 14:29:23 수정 | 삭제
      그래서, 도매 직원에게 천원 주고 갑질을 하자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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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54:20 수정 | 삭제

    여서 얼쩡거리지 말고 분회장에게 전화하세요

    그라고 6일까지 각분회약사회로 의견을 모으면 되겠네. 복잡하게 여기서 얼쩡 거릴일이 아니구만.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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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52:25 수정 | 삭제

    실제 지정약국 소리에 귀를 열자

    실제로 이미 하고 있는 약국의 목소리가 생생하구만 머.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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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52:02 수정 | 삭제

    김후보도 오해라며 지역 약사회가 방역 약사를 고용하여 주체적으로 운영 하면,..

    돤다고 말은 그럴듯이 하지만,...방역 약사 고용 비용을 확보해 놓고, 그런말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말 장난도 아니고.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방역 약사를 고용하여, 재택 치료자 약 전달을 해 주어야 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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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32:58 수정 | 삭제

    방역 약사 고용해서 해결하는 것이 약사회 입장에서는 최선이지만,.

    그럴 상황이 안 된다면, 지금처럼 지역 보건소에서 지지든 볶든 내비 둬라.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이번 협상안은 지역 보건소 부담 덜어 주자고,....힘 없는 도매상 직원에게 천원에 갑질하자는 것일 뿐이다.

    강자에게는 아부 하고, 억지를 부려도 항의하기 힘든 약자는 찍어 누루는 정의롭지 못한 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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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32:51 수정 | 삭제

    의사협회를 보세요

    대약은 의사협회가 보건소에 배치한 의사들에 대한 처우를 어떻게 정부와 협상했는지 보고 배우세요.
    도매상직원이 웬 말입니까?
    후배약사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댓글 0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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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23:30 수정 | 삭제

    보건소 근무약사가 약배달?

    지금도 보건소에 약사가 안가서 미달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보건소에 근무하는 약사가 약배달해야 하는 거임?

    댓글 0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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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12:42 수정 | 삭제

    명백한 일

    대한약사회면서 직능의 근간을 흔들 생각말고
    보건소에 약사 배치해서 코로나치료제 전반적인 관리할 수 있게 하세요

    댓글 2 25 0
    • 너가 가461589
      2021.12.02 13:56:24 수정 | 삭제
      남 시키지 말구 니가 보건소 가
    • 보건소 약사배치 배달461573
      2021.12.02 13:18:19 수정 | 삭제
      아님 보건소 원내 조제? 이제 원외처방 안내고 보건소에서 직접 조제?
    등록
  • 2021.12.02 13:09:53 수정 | 삭제

    대책없는 약사회

    대책이 닥터나우처럼 하는 거라면
    그래서 닥터나우 활성화의 논리를 제공해주는 이런 정도라면
    무능의 극치 아닌가

    댓글 0 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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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07:20 수정 | 삭제

    코로나 위기에 배달료 바가지 영업을

    국민 모두가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환자에게 약배달료 덤티기 쉬우기" 주장이 타당한 소리인지?
    게다가 약사가 약국을 비우고 약배달 나간다는게 상식적인 얘기인지?
    코로나 약배달 전담약사를 두자는게 가당키나 한 주장인지?

    나는 잘 모르겠네....

    댓글 2 0 0
    • ghhh461602
      2021.12.02 14:01:28 수정 | 삭제
      그렇다고 도매상 직원에게 천원 주고 갑질 하자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지금 처럼 보건소에서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 461576
      2021.12.02 13:20:42 수정 | 삭제
      무식. 약사역할이 단순한 배달행위입니까? 그러니 도매상직원 이 나오지요
    등록
  • 2021.12.02 13:06:47 수정 | 삭제

    반대는 많고

    재택환자가 알아서 닥터나우로 비대면 진료받아 배달받는 걸로 가겠네요 ㅠㅠ
    닥터나우 더 성장하겠네. 재택치료의 동반자 닥터나우.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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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3:06:30 수정 | 삭제

    약사회가

    보건소의 닥터나우 배달을 못 하게 할거면

    1차 보건소와 복지부에 강력 항의
    2차 약사인력 고용하도록 강력 주장
    이렇게 했어야지

    닥터나우 대신 닥터나우처럼 약사회가 나서서 도매상 직원배달 시키겠습니다 ㅡ
    이렇게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댓글 1 25 0
    • 강력항의 강력주장461590
      2021.12.02 13:57:17 수정 | 삭제
      그게 대안?
    등록
  • 2021.12.02 13:01:23 수정 | 삭제

    거점 약국이 하루 평균 3건 정도 조제해 주었다는 것인데.

    대한약사회 설명을 보고,... 지역 보건소 직원이 닥터나우를 통해 지금은 수백 건을,....코로나 재택 치료가 늘어나면 곧 수 천건의 약배달 하게 되는 것으로 상황 이해를 했네.
    그래서 지금 보건소 직원의 닥터나우 약 배달을 바로 차단하지 않으면, 봇물이 터져 닥터나우의 세상이 열리게 되는 줄 알았네.

    그냥 지금처럼 나 둬라.
    지금은 공적기관의 불법(?)적인 약 배달을 힘이 없어 묵인해 주는 형태이지만,

    도매상 직원에게 약 배달을 시키는 것은,..약사회가 민간 영역의 약 배달을 용인해 주고, 가담하는 형태가 된다.

    댓글 0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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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2:57:25 수정 | 삭제

    이웃집 이비인후과 의사

    코로나 초기 환자 급감으로 울상이었는데 어느날 의협의 연락 받고 휴업하더니 선별진료소 나가더니 월 2000벌었다고 자랑하며 운영하는 것보다 낫다고 하더라. 은퇴한 의사분도 용돈 벌이조 선별진료소 나가면서 일당 33만원(현시세)에 계약하고 현직 의사는 대진의 비용이 덩달아 올라서 구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한다. 국장, 과장,소장,원장, 질병청장 모두 의사인 환경에서
    약사회도 선 보상책 후 협조하는 일처리를 바란다.

    댓글 0 2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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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2:51:55 수정 | 삭제

    1000 원이라는데

    도매상직원 배달도 어이없지만
    천 원도 어이없기는 도낀개낀
    김대업집행부 너무 무능하고 어이없다
    약사직능에 대한 생각이 어떻기에 이런 안들을 서슴없이 내놓는 건가
    약사인력 활용안을 내세우지는 못할망정
    천원 그리고 도매상직원 약배달ㅡ 너무한다
    물러나라 김대업집행부
    자격이 없다
    차기 집행부는 의사협회처럼 계약직이든 파견직이든 보건소든 어디든 배치되어 코로나사태에서도 약사들이 의약품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댓글 0 2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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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2:50:45 수정 | 삭제

    최후보! 코로나 위기에서 대박을 꿈꾸다.

    코로나 창궐로 하루 5천명 감염, 오미트론 변이까지 생기고, 병실이 없어 재택치료가 기본인 시기에

    "코로나 약을 약사가 직접 배달" 이라는 요상한 선전문구로 영업확장에 나선 최후보는 다행히 코로나 재택환자에게 바가지 배달료로 영업실적이 조금 나아졌다.

    근데 수십회의 코로나 약배달 결과 결국 최후보는 오미트론에 감염되어 재택치료 처분되었고,

    약국의 근무약사 뿐 아니라 내원환자까지 모두 콧구멍 깊숙히 면봉으로 쑤시키는 수모를 당했고, 약국 코로나감염약국 팻말과 함께 폐쇄되고...

    근데 최후보 코로나 약은 약사가 배달해주려나?

    댓글 1 4 7
    • ㅋㅋㅋ461677
      2021.12.02 15:26:07 수정 | 삭제
      이 글은 지능적으로 김후보를 안티하는 글이다.
      고만해라. 김후보의 수준이 이 정도는 아니다.
    등록
  • 2021.12.02 12:40:56 수정 | 삭제

    의사회의 일처리, dirtkghldml dlfcjfl

    선별진료소나 전담병원에 필요 의사 간호사를 파견 전에 의사회는 정부와의 지원책 담판을 지어 의사 일당 55만원, 간호사 44만원으로 비용 책정(서울시)후 보건소나 지자체에서 계약직 고용후 파견하는 형식을 취햇다. 보건소에서 계약직 고용없는 직종은 "약사"뿐으로서 의도적으로, 철저하게 배제당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보건소 계약직 약사를 고용해 재택환자 투약관리를 맞게하는 것이 올바른 일처리다. 의협은 매일 시청 출입하지만 약사회는 분기에 1번 출입하더라.
    스킨쉽없이 대관력없다

    댓글 3 28 8
    • 이게 정답인듯461572
      2021.12.02 13:11:46 수정 | 삭제
      이게 정답이네요. 안쓰럽게 대약이 방어적으로 기사내보는데, 약사들이 바보가 아니죠.
    • 박약사461570
      2021.12.02 13:05:11 수정 | 삭제
      옆에서 보건소 일처리를 보면 계약직 약사 고용은 오로지 지자체장(시장, 구청장, 군수)의 의지에 달렸더라. 지자체장은 보건소장에게 자문하는데 여기서 의사의 벽에 걸린다. 따라서 지자체장과 대관이 부족한 지역 약사회의 의지에 문제가 잇다.
    • 박약사461569
      2021.12.02 13:04:30 수정 | 삭제
      옆에서 보건소 일처리를 보면 계약직 약사 고용은 오로지 지자체장(시장, 구청장, 군수)의 의지에 달렸더라. 지자체장은 보건소장에게 자눔하는데 여기서 의사의 벽에 걸린다. 따라서 지자체장과 대관이 부족한 지역 약사회의 의지에 문제가 잇다.
    등록
  • 2021.12.02 12:36:17 수정 | 삭제

    공공약사인력 확대

    보건소에서 공공 약사인력을 더 채용하면 되는 거쟎아요
    거점약국 수 만큼만 전국보건소에 배치하면 되는걸.
    정부도 국회도 다 약사회 뜻대로 된다고 큰소리 치던 공마 면세도 못했으면서 설마 그 정도 예산은 당연히 가져올 수 있겠지요?
    엉뚱하게 도매상직원 약배달이라니
    닥터나우와 뭐가 다릅니까? 닥터나우가 직원배달하는건 안되고 약사회가 도매상직원 배달하는건 되고?
    모순 아닙니까? 내로남불입니다.

    댓글 2 36 16
    • 코로나 한시적이니461679
      2021.12.02 15:26:26 수정 | 삭제
      급여를 많이주면 누가 안가남? 천원준대니 안가지
    • 탁상공론461566
      2021.12.02 12:39:49 수정 | 삭제
      지금도 약사 안가서 미달이다 말이면 다되는줄ㅋㅋㅋㅋㅋ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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