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글로벌 바이오 의지 담은 신규 CI 공개
- 노병철
- 2021-05-03 16:38: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김혜연)는 사명 변경에 맞춰, 새로운 기업 로고를 포함한 CI(Corporate Identity)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CI에는 팜젠사이언스가 추구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변화와 도전의 의미를 담았다.
신규 기업 로고에는 기존 단조로운 한글 자음 배치 방식의 패턴을 탈피해, 팜젠사이언스의 영문 첫 글자인 ‘P’를 형상화 했다. P는 제약(Pharm)의 패러다임 변화, 바이오기업으로의 사업 다각화 운영(play)에 대처하는 함축적 의미를 가진다.
또한 사회공헌(CSR)과 지속가능경영(ESG)에서 사람(People)을 중심으로, 사회공헌과 가치의 나눔을 더한다(+, plus)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영문자 P를 뫼비우스의 띠를 연상케 디자인 해, 기업의 영속성과 변함없는 발전 가능성의 무한함을 담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팜젠사이언스는 신약개발 역량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AI& 8729;빅데이터활용 바이오신약추진단’을 신설했다. 지난 2월에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바이오 신약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3월에는 의정부성모병원과 ‘근골격계 치료제 개발 MOU’를 체결하고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미국 뉴저지 소재의 체외진단 기업인 엑세스바이오를 인수해 코로나 19 진단키트에 대한 국내외 인증 획득 및 글로벌 매출확대에 나서고 있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2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건물을 234억원에 매입하고 사옥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