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얀센 소염진통제 울트라셋 판매
- 이석준
- 2021-02-15 10:55:32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SK케미칼은 한국얀센과 진통소염제 '울트라셋(아세트아미노펜, 염산트리마돌 복합제)' 패밀리 국내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케미칼은 울트라셋 유통 및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한다. 한국얀센은 생산을 전담한다. 계약 제품은 울트라셋정, 울트라셋세미정, 울트라셋이알서방정,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 등 4종이다.
양사의 판매협약은 2019년 치매치료제 '레미닐'에 이어 두 번째다.
울트라셋은 2002년 최초 개발된 이후 글로벌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진통제 중 하나다. 울트라셋은 중등도부터 중증의 통증까지 광범위한 통증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 특히 효과가 강한 진통제에 다수 포함됐던 마약 성분이 없어 중독이나 약물 남용과 같은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SK케미칼은 통증 영역에서 400억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자사 천연물 신약 1호 조인스, 한국 릴리 둘록세틴염산염 성분 1위 심발타를 코프로모션하고 있어 진통소염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보세라닙 아쉬움 씻나…HLB, 하반기 신약 반전 시험대
- 2기존 약국도 상호변경 대상…명칭 규제 소급적용 폭풍 온다
- 3'메가' 논란 해명…온누리체인 "박리다매 창고형 모델 아니다"
- 4약사들 "약 배송 중단"…국조실·복지부·중기부 상대 민원전
- 5경보제약, 23개 품목 허가취소 처분 행정소송 1심 패소
- 6약사 없이 ATC 조제에 복약지도까지…한약사 약국 보건소 고발
- 7메가팩토리약국 "모욕·협박 방관"…약사 커뮤니티에 손배청구
- 8"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약사들 파급효과 '촉각'
- 9유나이티드 '페노듀오' 내달 급여...200억대 시장 공략
- 10삼성·셀트 시밀러 출사표…키트루다, 국내서 얼마나 팔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