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2 (일) 16:29

Dailypharm

X
성큼 다가온 원격의료…정부, 비대면 진료 도입 공식화
강신국 기자 2020-11-19 12:10:23
총 참여 포인트
P 0
성큼 다가온 원격의료…정부, 비대면 진료 도입 공식화
강신국 기자 2020-11-19 12:10:23

비대면 경제 활성화 방안 중 의료분야 대책 확정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 거친뒤 제도화

감염병 대응·환자 편의제고 목표...코로나에 원격의료 '성큼'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비대면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대면 의료 제도화 추진을 공식화했다. 코로나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전화 상담과 처방에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겸 2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비대면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확정했다.

 ▲ 비대면 경제 활성화 대책 브리핑. 왼쪽부터 김태현 금융위 사무처장, 김상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김용범 기재부 차관, 강성천 중기부 차관, 권기섭 고용부 고용정책실장

정부는 비대면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감염병 대응, 국민편의 제고 등을 위해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비대면 의료 제도화에 나서기로 했다.

다만 의료계 등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환자안전 등 우려사항 등에 대한 보완 장치도 마련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특히 미국, 중국, 영국 등 선도국 중심으로 원격진료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도 의사-환자간 전화상담, 처방이 한시적으로 허용돼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다.

전화상담, 처방건수는 지난 4월 10만건에서 5월 22만 2000건, 6월 45만 4000건, 10월 25일 기준으로 94만 7000건으로 100만건에 육박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허용된 전화 상담 처방이 원격의료 도입의 시범사업이 된 셈이다. 특히 비대면 진료 제도화는 약국의 조제약 배송 허용과도 연결돼 있다는 게 중론이다.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앞서 정부는 '스마트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감염병 위협 차단 및 환자 의료편의를 제고하기로 했다.

2025년까지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의료기관간 협진이 가능한 5G 등 ICT 활용 스마트병원 18개 선도모델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2024년까지 간질환·폐암·당뇨 등 12개 질환별 AI 정밀 진단 SW 개발(닥터앤서 2.0 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까지 호흡기전담클리닉 1000곳을 설치하고, 의원급 의료기관 5000곳에 화상진료 장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호흡기클리닉은 음압시설, 동선분리 등 감염예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사전 전화상담 등을 통해 환자상태 확인 및 대면진료 필요시 예약제가 적용되는 방식이다.

 ▲ 비대면 경제 활성화 기대효과(정부 제공)

또한 건강취약계층 돌봄시스템도 의료분야 비대면 경제 활성화의 한 축이다.

건강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를 2025년까지 전국 13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게 정부 계획이다.

동네의원 중심의 만성질환자 생활습관 관리강화 등을 위해 2025년까지 만성질환자 20만명을 대상으로 자가측정기기도 보급된다.

어르신·장애인의 신체활동과 간호·간병인의 업무보조 지원을 위해 2021년까지 욕창예방, 배설보조, 식사보조, 이동보조기구 탑승 보조 돌봄로봇 4종도 개발한다.

홍남기 부총리는 "금융, 의료, 교육 등 비대면 경제를 선도할 8대 비대면 유망분야에 대해 내년 1조 6000억원을 투자, 과감하게 지원하겠다"며 "특히 금융분야에서는 공인인증제도 폐지, 비대면 보험모집 허용, 의료부문에서는 스마트병원 18개 선도모델 구축, 건강취약계층 12만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돌봄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21
독자의견
21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0.11.20 10:37:45 수정 | 삭제

    거지말장이 정부

    4학법은 의정협의체에서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그런데 공공의대도, 첩약보험도, 원격의료도, 그대로 질주네?
    도대체 이 정부는 뭐야?
    내년도 의료대란이 뻔한데도 신경도 안쓰고..

    댓글 0 1 1
    등록
  • 2020.11.20 03:57:11 수정 | 삭제

    민주당 뽑은놈들은 다 닥쳐

    대약에선 할만큼 했지. 조금만 잘나가도 적폐몰이하고 결과적 평등이란 말로 배타적 권리는 개나 줘버리는 정부가 대놓고 한약사편 안들어준것만으로도 선빵한거임. 대체조제 법안도 타이밍각 잘쟀고 근데 거기까지같다. 이건 못막을 듯. 다른 법안 다 통과되어도 비대면 되면 무슨 소용임.
    정말 궁금한데 문재앙 왜 뽑았냐? 민주당은 조금만 잘살아도 다 적폐로 생각하고 하향평준화 시키려고 악을쓰는데 왜 민주당을 뽑음? 돌려돌려판하면서 직업 하나씩 조지고 있는데 약사차례는 안 올줄 알았나? 대가리깨진놈들은 자업자득이지만 난 대체 뭐냐고

    댓글 2 8 0
    • 대약445534
      2020.11.20 05:04:24 수정 | 삭제
      대약에서 나오셨어요?
      대약에서 대체 뭘했음? 방구석에서만 하지 말고 언론에도 좀 알리고 그래 뭐라고 했으면 ㅋㅋㅋㅋㅋ
    • ㅇㅇ445532
      2020.11.20 04:20:02 수정 | 삭제
      아무리 대가리가 깨져도 그렇지 공모전에서 조제약배송 드릉거릴때 이렇게 될줄 몰랐나? 원격의료 다음이 조제약 배송이니까 뭐 기다려라. 국민들한테 생동성시험 개념을 이해시키고 대체조제를 장려할 깜냥도 못되면서 영양가없게 노노재팬 나댈때부터 뭐하나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 약사만 좆되는거 아닐테니까 거기서 위안이라도 얻든가ㅋㅋㅋ
    등록
  • 2020.11.19 21:27:28 수정 | 삭제

    김대업은 자폭하라!

    당신이 한 일이 도대체 한가지라도 있는가?
    양심이 있다면 보건복지부 앞에서 자폭하라!

    댓글 0 5 1
    등록
  • 2020.11.19 19:21:01 수정 | 삭제

    반성하자

    ‮ 김대업씨 당신이 생각하는 약사사회가 이런것입니까? 지금 민초약사들은 다 죽게생겼습니다 제발 정신차리시오 국회입성하려는 생각만 하지마시고!

    댓글 0 0 4
    등록
  • 2020.11.19 19:16:43 수정 | 삭제

    정말

    ‮ 이게되네

    댓글 0 0 0
    등록
  • 2020.11.19 18:07:21 수정 | 삭제

    서울시장 부산시장

    판을 한번 뒤집어야할듯

    댓글 0 2 0
    등록
  • 2020.11.19 17:52:09 수정 | 삭제

    결국 개기업을 위한 정부네...

    결국은 탈을 벗고 대기업을 위한 정부임을 밝히는군...
    중산층은 없애고 거지 서민 VS 대기업 구도를 대놓고 만드네

    댓글 0 4 1
    등록
  • 2020.11.19 17:50:59 수정 | 삭제

    오늘부터 민주당 지지하지맙시다

    그럼진짜 대깨문 소리들어도 할말없겠습니다.
    진짜 통수지대로네

    댓글 0 5 0
    등록
  • 2020.11.19 17:46:27 수정 | 삭제

    ㅅㅂ

    민주당 권리당원인데..오늘 부로 민주당은 쳐다보지않는다..

    댓글 1 5 0
    • ㅉㅉ445491
      2020.11.19 19:57:17 수정 | 삭제
      지 발등에 불떨어지니 이제서야 ㅋㅋㅋ 깨문약사님 좀더 머가리 터지세요
    등록
  • 2020.11.19 15:50:19 수정 | 삭제

    머리뒀다 어디쓸래?

    원격진료하면 의사들이야 살아남겠지만 약사들은? 병의원과 가까운 사람들이야 비대면 진료는 없을테고 대체조제도 원활치 못한 상황에서 어느의원에서 무슨약들이 처방될지모르니 약구비수는 엄청나게 많아질건데 어떻게 감당할라나..생각좀 하고 살자 머리는 폼으로 달린게 아니다.

    댓글 1 12 4
    • 반문빠445463
      2020.11.19 17:24:47 수정 | 삭제
      11가에 약국 생긴다고 합디다. 아마존이 약국체인 들여온다고 지분 투자했다고.
    등록
  • 2020.11.19 15:18:39 수정 | 삭제

    원격진료

    원격진료 하면 어떻게 되죠? 병원 약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살아 남을까요 ?????

    댓글 1 2 0
    • 반문빠445464
      2020.11.19 17:25:31 수정 | 삭제
      인터넷 체인약국만 살고 다 죽어..
    등록
  • 2020.11.19 15:16:31 수정 | 삭제

    가뜩이나 먹고 살기 힘든데

    원격의료에 직원 퇴직금에 그냥 문닫으라 그러지

    댓글 1 8 1
    • 반문빠445465
      2020.11.19 17:26:36 수정 | 삭제
      맞아.. 좆 됐어..빨리 권리금 회수하는게 상책..
    등록
  • 2020.11.19 15:05:36 수정 | 삭제

    약화사고 발생시 책임은 지자체가 지며

    배송업무에 따른 수가항목 추가 필요
    배송된 의약품은 이미 유통기한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재활용 불가

    댓글 1 2 0
    • 반문빠445466
      2020.11.19 17:27:26 수정 | 삭제
      직원고용시 원동기 면허 필수..
    등록
  • 2020.11.19 14:39:59 수정 | 삭제

    브리핑에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없다는게 코메디

    의료시스템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의 목소리는 필요없는건가.
    보건복지부가 경제성보다 의료안전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줄거란 기대도 안들지만 해도 너무하네

    댓글 1 8 1
    • 반문빠445467
      2020.11.19 17:28:14 수정 | 삭제
      명박이 슈퍼판매때도 이렇지 않았어.
    등록
  • 2020.11.19 14:24:17 수정 | 삭제

    어쩌누~~~

    독불장군~
    저 혼자 잘 났다고,
    타 직능단체들이랑 척 지더니만....
    이제 편들어줄 자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원격진료로 약사들에게도 불리한 일이 생기긴 하겠지만
    어디라도 의사들 편 들어주지 않을거다~~

    댓글 1 7 1
    • 반문빠445468
      2020.11.19 17:28:57 수정 | 삭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려.. 연합해야되
    등록
  • 2020.11.19 14:07:02 수정 | 삭제

    원격의료 남일처럼 구경하다 다 ㅈ됐네..

    이제 동네의원 동네약국 모조리 폭망이다 ㅋㅋㅋ

    댓글 1 12 0
    • 반문빠445470
      2020.11.19 17:29:57 수정 | 삭제
      중국처럼 되는거지..
    등록
  • 2020.11.19 13:42:29 수정 | 삭제

    되면 망하는겨

    무조건 반대 해야혀.

    댓글 0 2 1
    등록
  • 2020.11.19 13:40:03 수정 | 삭제

    기술발전에 따라 인공지능이 진료하는 시대가 올것 같다

    막으려해도 막을수가 없을것이다
    그리고 한국만 못하게 할수가 없다
    세계가 하나의 ,수개의 경제권으로 되면 이런 기술을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이용 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댓글 0 4 2
    등록
  • 2020.11.19 13:35:37 수정 | 삭제

    시작이네요

    비대면 진료,처방조제약 택배배송,일반의약품 온라인택배판매
    이 수순으로 진행될거 너무 뻔한데 약사회는 별 생각이 없나봐요.

    댓글 0 5 1
    등록
  • 2020.11.19 13:32:12 수정 | 삭제

    의원이 걸어가면 5분안에 다있는데 왜 원격진료가 필요한가요??

    대기업만 잘사는 나라 만드는게 정부의 역할인가요?
    집값도 올라서 집도 못사
    돈도 벌지마
    그냥 국민기본급여 받으면서 임대주택에서 거지꼴로 다같이 공산화 시키는게 목표인가요??

    댓글 0 25 2
    등록
  • 2020.11.19 13:21:15 수정 | 삭제

    원격 기기때문에 부정확하게 되면 누구책임?

    기기 오류로 부정확한 진단 내리면 누구책임일까?
    이 정부 기조상 당연히 의사겠지? ㅋㅋ
    그리고 비대면 진료와 함께 수반될 것은?!
    당연히 원격조제 ㅋㅋㅋㅋㅋ
    긴장타자 진짜 ㅋㅋ 하나씩 다 부숴지고있다.
    정부는 그저 기업들 배불리려는거야 무슨 건강에 관심이있어 ㅋㅋ
    국민 건강에 진짜 관심있었으면 숙박쿠폰 따위 하지않는다 ㅋㅋ

    댓글 0 10 0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인.편집인 :이정석 |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