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실란트DR·알닥톤코팅정 품절..."5월 재공급 예정"
- 정혜진
- 2020-04-01 11:0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덱실란트DR 30mg 전포장 공급 중단...오는 30일 재공급
- 알닥톤필름코팅 25mg는 지난 1월 품절공지 이어 또 수급 불균형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복수의 전문의약품들이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한국다케다제약의 '덱실란트디알' 캡슐 30mg은 전 포장 단위가 일시 품절 상태다. 덱실란트는 30mg와 60mg 두 가지 용량이 생산되고 있다.
덱실란트디알은 품절이 잦은 품목으로 분류된다. 한국다케다는 지난 2월 한 달 간 품절에 이어 3월 들어 다시 품절 상태임을 알렸다. 덱실란트디알의 지난해 매출은 아이큐비아 기준 162억원 규모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오는 5월부터 제품 재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의 '알닥톤' 필름코팅정 25mg도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PTP로 100정 단위 포장이다. 화이자제약은 제조원 공급일정 지연으로 인한 일시 품절로, 5월 중순께 재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닥톤도 품절이 잦은 전문약 중 하나다. 화이자제약은 지난 2018년 2월에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1월 까지 품절된 바 있다. 최근 품절사태를 합하면 2년 간 세 차례 공급이 중단된 셈이다.
이밖에 마더스제약의 '마더스엘탑' 330mg 90정 포장도 위탁업체 공장 실사로 인해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 마더스제약은 재입고 예정일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라니티딘 대체약 '시메티딘' 수급난...생산중단 속출
2020-03-27 06:15
-
한미 '목시록' 일시 품절...'코로나 여파 원료배송 지연'
2020-03-04 10: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