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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급여화, 한의계도 내홍...약사·한약사 참여가 원인
이정환 기자 2019-09-11 0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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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급여화, 한의계도 내홍...약사·한약사 참여가 원인
이정환 기자 2019-09-11 06:00:52
10월 시범사업 불가능...연내 협의체 합의 가능성도 의문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시행을 위한 협의체가 운영초 예상됐던대로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한의계에서 한약사·약사를 배제한 첩약건보 시행 요구가 커지면서 한의사, 한약사, 약사 간 불협화음을 넘어 한의사 내란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일각에서는 한의사들이 과거 한 차례 그랬듯 이번에도 또 다시 첩약건보를 포기해 시범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마저 나온다.

10일 한의계는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공개한 복지부 주도 첩약건보 협의체 회의 내용을 놓고 비난섞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한의협 최혁용 집행부가 추진중인 한약사·약사 포함 첩약건보에 반대한다는 게 비난 골자다.

구체적으로 협의체가 한약사의 조제 참여 시 복약지도료 추가 수가 책정을 검토하면서 원내·원외·공동이용·한약국처방 등 탕전실 형태에 따른 수가 차등 지불 방식을 논의중인 것을 지적해 한약사와 한약조제시험 약사가 첩약건보에 포함돼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다.

결국 현재 한의원이 벌어들이고 있는 비급여 첩약 수익을 한약국이나 약국으로 나눠주게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란 게 현 첩약급여 반대 한의사들의 생각이다.

한의계 내란 심화는 첩약급여 협의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변수다. 이미 한의계는 지난 2013년 복지부 첩약건보 추진 당시 내부 찬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한 차례 첩약급여 시범사업 폐기를 결정한 바 있다. 그 때 역시 한약사와 약사 참여 불가가 폐기 이유였다.

7년여가 지나 첩약급여 분위기가 다시금 무르익은 오늘, 한의계가 또 다시 약사·한약사의 시범사업 참여 여부를 놓고 내분이 발생한 셈이다.

사실 복지부는 첩약급여 시범사업을 오는 10월부터 실천할 계획을 공표했었다. 추석이 낀 9월 전 협의체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겠다는 비전이었지만 직능 갈등과 한의계 내분으로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자 협의체에 포함된 한약사회, 약사회 등 보건의약단체는 첩약급여가 이번에도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자체 판단을 내리고 있다.

복지부가 첩약급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하고는 있지만, 직능갈등과 한의사 내분이란 숙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같은 혼란 속 협의체 포함된 직능단체는 회의를 지속하며 첩약급여 공감폭을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사회는 원료단계 한약재 안전성, 의약품 단계 첩약 안전성·유효성, 사후 유통 단계 탕전실 적폐 문제를 해결한 뒤 첩약건보를 논의하자는 입장을 반복 어필중"이라며 "안전성 문제는 정책 성공의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계 내홍이 심화되고는 있지만, 별도로 협의체 회의는 지속 진행된다. 정부 의지가 강한 상황이라 무작정 무산될 것이라 예단하지는 않는다"며 "다만 문제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아 협의체가 표류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한약사회 관계자도 "첩약급여 협의체 회의가 시행 5개월 째 제자리 걸음이다. 한의사, 한약사, 약사가 제각기 목소리를 내는 상황의 반복"이라며 "결국 한방 분업이 이뤄지지 않은 게 협의체가 난항에 빠진 이유"라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사회는 한약사·약사빠진 첩약급여를 강조하는데, 절대 수용할 수 없다. 한약 처방과 조제, 보험을 모두 한의사가 갖겠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라며 "정부가 나서 직능갈등과 한의계 내분을 해결하고 협의체 합의안 도출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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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9:31:03 수정 | 삭제

    한의사 진짜 ㅋㅋㅋㅋㅋㅋ

    한의사 진짜 이ㅅㄲ들은 답도없다 이렇게 내로남불 집단이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한조시나 한약사를 만들지 말던가 이건 처음부터 분업으로 갔어야 잡음이 없는거다 애초에 분업이 안되어있으니까 이런 잡음이 있는거지 진짜 의사들이 맘 잡고 이거 걸고 넘어지면 의료분업도 다시 바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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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9:14:18 수정 | 삭제

    정부의 결단이 필요한때이다

    한의사만 첩약급여화를 하겠다는것은 한의사의 지나친 욕심이자 한약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대한 해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한약사를 한의사로 흡수하는것이다 한의사도 원래는 침뜸위주로 치료를 행하는 한의사와 한약을 위주로 치료를 행하는 한의사가 있었던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한약사는 한약을 위주로 하는 한의사로 흡수편입시키면 될일이다 두번째는 약사일원화다 양한방 의료행위는 객관적으로도 구분이되어진다. 그러나 약은 이미 양한방약이 혼합된약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약이 구분되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한약사와 양약사로 직능만 구분해놓는다는건 지극히 모순된 복지행정의 무책임한 직무태만인것이다 그래서 양한방 이원화를 할것이 아니라면 약사통합을 하는건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이렇게 한약사와 양약사를 정리하지 않고서는 정부의 한방정책이나 한의사들의 첩약급여화같은 정책은 한발도 못나갈것이다 첩약급여화든 한약제제분업이든 뭐든지 한방정책이 제대로 시행이 될려면 한약사와 양약사가 어떤식으로든 반드시 정리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대의적인 차원에서 정부가 과감한 결단을 해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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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5:40:10 수정 | 삭제

    아직 덜 굶었구나!

    첩약 보험 그냥 하지마. 어차피 국민들 한약 안 먹어! 먹지도 않는데, 건강보험료는 오를게 뻔하잖아?!

    댓글 0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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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4:53:08 수정 | 삭제

    하는게 이상한거임

    문케어때문에 예산도 곧 거덜난다고 하고 세금도 올린다는 마당에 왜 안유확보도 안되는 첩약을 분업도 안하고 보험을 한다는건지???? 그런거 뻔히 알면서도 강행하는 한의사도 정신병자지만 반대가 이렇게 심각한데 추진하는 정부도 정신병자다 경상도쪽 진보는 하나같이 다 쓰레기들 겉과 속이 다르다 소통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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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4:48:08 수정 | 삭제

    급여를 할려면 상식적으로 제제부터 하는게 맞지.

    아무리 하니사정권이지만 너무 한거 아니냐?? 첩약부터 급여해주는게 제 정신이냐?? 국민들 혈세 그만 빨아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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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4:03:21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ㄱㅋ

    이번에도 안된다고하면 한의사 직능자체가 무너지는거 10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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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2:58:04 수정 | 삭제

    한의사들

    배가 불러터졌다. 이번에도 엎으면 한의사들과는 다시는 정책협의하려 들지 않을거다. 제발 엎어라.

    댓글 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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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1:47:16 수정 | 삭제

    분업하자

    첩약보험이 말이 되나 제제부터 분업하자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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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1:19:57 수정 | 삭제

    아니 왜 협의체라면서 한조시,한약사를 배제하려함?.

    그러니까 당연히 삐걱거리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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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0:47:13 수정 | 삭제

    제제보험부터 해야

    제제부터 한약국 보험적용해야 순리다. 첩약은 약재 산지.계절 등 편차가 너무 상이해서 나중에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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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10:12:36 수정 | 삭제

    그냥 엎어라

    이번에 엎으면 한의사들도 답없음 복지부가 더이상 한의사의 어떤 요구도 안들어준다고 못박음

    댓글 0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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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9:44:53

    첩약 급여화

    쉽지도 않을뿐더러 욕심이 끝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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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9:33:31 수정 | 삭제

    첩약을 보험으로 거두겠다는 것은 무리!

    한의원·약국의 한약제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부터 시작하자. 의과도 그렇게 시작했다. 의원·약국 전국민 의료보험으로 10년 적용해서 처방조제의 저변을 넓히고 나중에 현재의 의약분업으로 발전했다. 이 길을 가야한다. 첩약은 표준화도 되지 않았다.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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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8:55:52 수정 | 삭제

    한의사

    결국 한의사들은 지들이 다 해먹겠다는거네. 벌어들이는 돈은 다 가져가겠다. 그리고 의료기기도 만지겠다. 전문약도 건드리겠다. 약간 좀 ㅁ ㅣ친거같은데.. 욕심이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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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8:49:37 수정 | 삭제

    직능갈등이야 있을수밖에 없는데

    한의사 내부갈등부터 해소하길...같은 직능 안에서도 동일한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협의가 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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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8:33:49 수정 | 삭제

    한의새들이 무조건 섞어서 만든게 한약?

    제약사에서 찍어내야지... 발암물질 중금속 덩어리가 한약이라고, 졸라 우습다... 한의사들이 양약먹는 환자들에게 뭐라 말하는지 알면 한의사 제도 자체를 폐기해야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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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6:43:38 수정 | 삭제

    욕심.

    끝없는 욕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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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6:43:38 수정 | 삭제

    욕심.

    끝없는 욕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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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1 06:43:34 수정 | 삭제

    욕심.

    끝없는 욕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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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6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까스활명수큐액75ml 9749 60463 58,632,503원
2 타이레놀정500mg10정 14394 19989 57,144,640원
3 비맥스메타비 716 1322 44,847,500원
4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248 15100 40,532,300원
5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44 3579 39,371,500원
6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3 753 37,183,200원
7 판피린큐액 20ml 4955 48943 32,989,000원
8 노스카나겔 20g 1520 1572 30,855,200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004 41544 30,236,500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497 969 28,278,003원
1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9 3329 27,724,0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18 3252 27,481,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83 2157 27,278,700원
14 아로나민골드100정 887 2177 27,030,200원
15 텐텐츄정120정 1071 1700 26,650,600원
16 게보린10정 5155 9226 26,547,600원
17 베나치오에프액75ml 6665 31288 26,444,353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49 2705 26,158,8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17 1858 25,019,800원
20 광동경옥고 229 6589 24,990,000원
21 센시아정(120정) 434 441 24,604,600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344 3662 23,630,305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222 4738 23,104,702원
2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68 1823 22,918,100원
25 비판텐연고 30g 2241 4925 22,815,400원
26 애크논크림13G 2070 2151 22,795,7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35 1298 22,718,800원
28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01 2414 22,426,400원
29 아렉스대형6매 3043 6767 21,180,545원
30 마그비스피드액 1452 9395 20,877,704원
31 벤포벨정B*120정 380 659 20,725,900원
32 텐텐츄정10정 6960 10499 20,494,606원
3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955 4453 19,534,201원
34 센시아180정 255 261 19,147,000원
35 후시딘연고5g 3839 4246 19,139,700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05 7310 18,807,002원
37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6 6856 18,677,701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19 1118 18,654,800원
39 머시론정 1783 2147 18,483,200원
40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11 606 18,338,000원
41 록소앤겔 1389 1516 17,993,001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511 2691 17,290,000원
43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581 16,524,400원
4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32 6003 16,109,501원
45 치센캡슐 60캡슐 567 1342 15,820,4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56 2722 15,439,861원
47 챔프시럽(5ml*10포) 2833 3049 15,123,500원
4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07 671 15,039,700원
49 투엑스비듀얼정 249 565 14,857,500원
50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5 140 14,408,000원
5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30 2512 14,289,900원
52 지르텍정 10정 2297 3007 14,286,500원
53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2613 2808 14,204,060원
5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291 2454 14,031,875원
55 아렉스중형10매 2772 4662 14,008,120원
5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38 4833 13,904,008원
57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895 3132 13,839,2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205 4968 13,783,801원
5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3 900 13,677,900원
60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25 561 13,514,000원
61 임팩타민프리미엄 267 980 13,401,600원
62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4 13,398,800원
63 마그비액티브정 261 452 13,223,600원
64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79 3517 13,220,200원
6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53 5326 13,058,550원
6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0 469 13,002,900원
67 인사돌100정 438 750 12,911,500원
68 겔포스엠현탁액4포 2204 3172 12,665,400원
6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082 4803 12,557,200원
7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103 5456 12,490,498원
71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51 400 12,076,500원
72 드리클로액20ml(신형) 834 890 11,892,100원
73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61 592 11,830,000원
74 멜리안정21정(신) 1091 1640 11,702,900원
75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47 403 11,570,800원
76 아이톡 점안액 952 1037 11,437,100원
7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791 2008 11,414,601원
78 비맥스에버정 177 325 11,211,590원
79 벤포벨지정(60정*2통) 179 326 11,010,000원
80 유한비타민씨1000mg(비타민씨1000미리) 664 1504 10,992,501원
81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3 363 10,742,000원
82 노스카나겔 10g 903 973 10,488,000원
8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95 1061 10,372,400원
8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964 1274 10,183,1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472 2069 9,899,200원
86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8 452 9,898,900원
87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53 327 9,887,200원
8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392 2794 9,885,834원
8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73 602 9,683,800원
90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981 1004 9,657,264원
91 임팩타민케어정 176 339 9,498,600원
92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132 3671 9,452,700원
93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897 1531 9,360,000원
9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30 953 9,212,300원
95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305 2272 9,166,700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475 532 9,112,000원
97 동성정로환에프정 1648 2270 9,092,400원
98 제놀 푸로탑 1199 1949 9,070,088원
99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047 1107 9,043,278원
100 타이레놀정500mg30정 991 1173 8,85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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