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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약사 빠진 첩약급여, 헌법소원·행정소송"
이정환 기자 2019-03-07 06: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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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약사 빠진 첩약급여, 헌법소원·행정소송"
이정환 기자 2019-03-07 06:00:35
김광모 대한한약사회장 "김대업 회장과 정책 협력"

"한약제제 조제권, 한약사·한조시 약사만 가져야"


 ▲ 한약사회 김광모 회장
"한약사와 한약조제시험약사는 한방분업을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합의해 탄생시킨 직능입니다. 한약제제 분업 시 한약사와 한조시약사에게만 배타적 조제권을 주는건 논쟁거리가 아닌 당연한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첩약급여 역시 한약사·한조시약사가 빠져선 안 됩니다."

정부는 첩약보험 급여를 위한 연구용역을 올초 종료했고, 한약제제 분업을 위한 연구에 연내 착수한다. 의사, 약사, 한의사, 한약사는 첩약보험과 한약제제 분업을 놓고 각자 주장을 앞세우며 '동상이몽'중이다.

6일 데일리팜이 대한한약사회 김광모(44·원광대) 회장을 만나 한약사가 꿈꾸는 첩약보험과 제제분업 비전을 들어봤다.

대한한약사회 회장·비상대책위원장. 지난해 11월 비대위원장에서 회장 당선된 한약사회 김광모 회장이 내민 명함에는 여전히 2개 직함이 나란히 찍혀 있었다.

정식 취임에도 비대위원장 표기를 지우지 않은 이유를 묻자 김 회장은 "여전히 비상시국에 놓인 한약사회를 이끌기 위해 회장은 물론 비대위원장으로서 소임도 하겠다는 의지"라고 답했다.

첩약급여와 제제분업은 직능갈등을 유발중인 핫 이슈다. 김 회장은 두 개 이슈 모두 직접 이해당사자가 한약사와 한조시약사라고 분명히 했다.

"정부, 한약사·한조시약사 동의없이 첩약급여 못할 것"

김 회장은 한의사는 한방의료전문가이지만 한약전문가는 아니라고 했다. 의약분업 원칙과 견줘 의사=의료행위 전문가, 약사=의약품 전문가이듯 한의사=한방의료 전문가, 한약사·한조시약사=한약제제·첩약 전문가라는 논리다.

김 회장은 이를 근거로 최근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임병묵 교수가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한 첩약급여 연구는 한약사·한조시약사가 빠진 채 한의사 중심으로 진행돼 문제라고 비판했다.

특히 정부가 해당 연구결과에 기초한 첩약급여를 강행한다면 한약사회 차원에서 약사회 등과 협력해 헌법소원과 첩약급여 취소 행정소송, 연구용역 국민감사 청구 등 할 수 있는 모든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첩약보험 주체는 한의사가 아닌 한약사와 한조시약사다. 복지부가 두 직능 빠진 첩약보험을 강행하지 않을 것이라 본다"며 "아직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을 뿐 구체적인 정책 계획은 서지 않았다. 만약 연구대로 강행한다면 헌법소원·무효소송·감사청구를 동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학과 한방과목 0개~3개...약사의 한약 조제권은 욕심"

또 하나의 갈등의제인 한약제제 분업과 관련해 김 회장은 한약제제 조제권은 한약사와 한조시약사에게만 배타적으로 부여돼야 한다고 못 박았다.

한방원리에 근거해 만들어진 한약제제를 한방과목을 전혀 배우지 않은 약사가 취급하는 것은 국민건강 위해요소이자 한약사 면허권 침해라는 견해다.

구체적으로 김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비롯한 대부분 약대가 한약제제를 공부하는 한방과목이 0개라고 했다. 가장 많은 과목을 보유한 약대가 경희대로 3개 강의가 마련됐지만, 이마저도 전공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한약학과는 전공필수와 전공선택을 포함해 최소 16과목을 수강해야 졸업이 가능하다고 했다.

김 회장은 "한방과목을 전혀 듣지 않는 약사가 한약제제·첩약 조제 전문가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아닐 것"이라며 "한약사와 한조시약사는 한방분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제제 처방전 감시를 할 수 있는 직능 역시 두 개 뿐"이라고 했다.

특히 한약사에게만 한약제제 조제권을 부여할 경우 밀려드는 처방전을 소화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김 회장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 600개 한약국과 2700여명 한약사가 존재하는 만큼 분업이 확정되면 한약국을 열지 않은 한약사들이 연이어 개국할 것이란 설명이다.

또 600개 한약국만으로도 제제분업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게 김 회장 계산이다.

김 회장은 2017년 한약실태조사 연구서를 근거로 제시했는데, 연구에 따르면 1년 동안 처방되는 보험한약 건수가 한의원 1900만 여건, 한방병원 130만여건으로 총 2030만여건에 달한다.

이를 처방전으로 계산해 600개 한약국으로 나눴을 때, 주 6일 근무 시 하루 100건·일주일 600건 가량의 한약제제 처방전이 현존 한약국으로 유입되므로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게 김 회장 견해다.

김 회장은 "600개 한약국을 기준으로 한약 처방전을 계산해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데다, 분업 확정 시 추가로 개설되는 한약국이 늘어난다"며 "여기에 한조시약사의 약국까지 더하면 전혀 문제없는 제제분업 시행이 예측된다"고 말했다.

"한약제제 먼저 분업하면 첩약분업 동력 크게 소실"

아울러 김 회장은 첩약을 뺀 한약제제만 선 분업 시 한약제제 발전은 뒷걸음치게 될 뿐더러 첩약분업 가능성도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김 회장은 한의사회가 한약제제 분업을 주장하는 이유로 '한방 진료수가 상향조정'이라고 피력했다.

실익이 없는 한약제제를 포기하는 대신 한방 진찰료를 현재 의사 초진·재진료와 유사한 수준으로 맞춰달라고 요구하는 동시에, 실제로는 한약제제 원외처방이 아닌 첩약조제로 실익까지 챙길 것이란 주장이다.

김 회장은 "의약분업 후 의사 조제이익이 줄어든 것을 진찰료를 올려 보조해준 측면이 있었다"며 "한의사 역시 한방 진찰료가 의사 대비 떨어지는 이유를 제제분업이 안된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실상 한약제제와 첩약은 유사한 부분이 많다. 첩약을 제약사가 일반약으로 허가받은 게 한약제제인 사례가 대부분"이라며 "첩약 제외 제제 분업 시 한의사는 원외처방해야 할 한약제제를 첩약으로 대체조제해 수익을 내고, 한방 진찰수가 상향까지 요구할 것"이라고 내다 봤다.

"합리적 인물 김대업 회장과 난제 협력 기대"

김 회장은 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협력해 한약사와 약사 앞에 펼쳐진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한약사가 한약제제 조제권와 첩약급여 권한을 배타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정당한 면허권 수행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의약품을 한약과 양약으로 완벽히 나눠 한약사, 약사 간 면허를 이원화하고 각자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게 내 최우선 목표"라며 "통합약사는 국민적 요구와 의료일원화 논의 등이 구체화 됐을 때 논의해야 할 의제"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업 회장은 합리적이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들었다. 갈등의제를 함께 풀어가야 할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한약사는 한방분업으로 첩약·한약제제에 대한 제대로 된 권한과 전문성을 발휘하고 싶을 뿐이다. 이 점을 토대로 약사회 집행부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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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8 16:47:25 수정 | 삭제

    지지합니다.

    한약사회 의견 지지합니다.

    댓글 0 2 0
    등록
  • 2019.03.09 15:40:16 수정 | 삭제

    원탕문의 했더니...ㅋㅋㅋ

    원탕 얼마에 해주는지... 나도 해볼까..궁금해서 한군데 문의했는데.. 씻는 약, 안씻는 약은 어떻게 하느냐 했더니...원장님의 특별한 언급없으면 그냥 넣는단다...ㅋㅋㅋㅋㅋ
    약재들이 얼마나 드러운데...ㅋㅋㅋ제발 원장님들 씻을 약, 안씻을 약 잘 언급하시길...

    댓글 0 2 0
    등록
  • 2019.03.07 21:15:12 수정 | 삭제

    그냥 한약사도 끼워달라고 하는걸로 달리는 기차를 막을수 없다.

    한의사들도 피한 공동탕전조제시설 활용방안으로 원칙주의 고수해야한다.
    기존 원탕법 폐기와 첩약보험기반 공동탕전원법을 새로이 입법하는 것이야 말로 한약사가 첩약보험제도권에 들어갈 유일한 길이다.

    댓글 1 0 9
    • 에휴~~~423507
      2019.03.08 09:38:59 수정 | 삭제
      ..........
    등록
  • 2019.03.07 21:03:53 수정 | 삭제

    한의원, 한약국 개별단위 첩약보험은 실패가 명약관화하다

    약재비, 전탕비, 처방정보 절대 정확히 통계내기 힘들다.
    원탕이 아니어도 좋다.

    자본,노동,설비 집약형 컨트롤 타워 없이는
    첩약보험은 실패다.

    댓글 1 0 5
    • 에휴~~~423508
      2019.03.08 09:39:27 수정 | 삭제
      ..........
    등록
  • 2019.03.07 20:43:17 수정 | 삭제

    제약회사로 개별탕제를 조제할 수 있나?

    한의사가 설립주체라면 원외탕전법을 갈아엎어라

    그리고 첩약분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한약사 중심의 고도화된 설비를 갖춘 한약조제시설을 고안해라.

    댓글 1 2 4
    • 에휴~~~423509
      2019.03.08 09:39:50 수정 | 삭제
      ..........
    등록
  • 2019.03.07 20:10:02 수정 | 삭제

    원탕실은 제약회사

    지금의 원탕실은 제약회사를 지향한다.
    원탕실의 지향점은 약침과 제제화된 한약이다.
    이것은 제약회사인것이다.
    그러려면 안전성 유효성 검사를 받고 제약회사가 되어 한약제제를 생산해라.
    제제가 아닌 한약의 자가조제는
    한의사의 처방전과 한약사와 한약조제약사의 조제 라는 방식이 더 안전하고 국민건강에 이익이며 원래의 약속이다.
    이 정답을 자꾸 외면하려는 사람들은 누군지 뻔하지..

    댓글 0 8 1
    등록
  • 2019.03.07 19:30:04 수정 | 삭제

    한약 조제는 영세하다.

    규모를 키우려면 그만큼 자본과 설비가 집약되어야함.
    그러려면 원탕구조가 될 수 밖에 없음.
    한약사들도 한의사들도 반발하겠지만ㅎㅎ

    이로인한 한약사의 직능은
    원탕에선 조제업무
    한약국에선 복약지도 및 투약업무로 구체화 될 수 있음.

    다들 한의원에서 조제하는거 한약국으로 돌려 빼먹을 생각만하지...
    양질의 한약조제는 생각안할거다 ㅋㅋㅋ

    댓글 1 0 5
    • 에휴~~~423510
      2019.03.08 09:40:14 수정 | 삭제
      ..........
    등록
  • 2019.03.07 16:54:38 수정 | 삭제

    한의원에서 달이는걸 한약국으로 첩약분업한다고???

    나아지는거 하나없이 그게 도대체 누굴 위한거임ㅋㅋㅋㅋㅋ
    원외탕전에서 달여야지 더 싸고 더 좋은장비로 정확하게 달일수 있지

    또이또이거나 한의원보다 못한 한약국에서 달이는건 마황충들 배불리는거 아니냐?ㅋㅋㅋ

    연구용역에서 정작 빠진건 원외탕전활용연구다.

    엄한걸로 권리만 부르짖지말고 한약조제 프로토콜의 이해를 바탕으로 직능향상과 한약발전을 꾀하길...

    댓글 6 0 15
    • ㅋㅋㅋ423497
      2019.03.07 17:58:04 수정 | 삭제
      이넘이 한약사라면 본인도 부끄러운 의견이라 익명으로 올렸을듯 ㅉㅉ
    • ㅋㅋㅋ423495
      2019.03.07 17:44:02 수정 | 삭제
      니가 한약사인데 설명 못하면 부끄러운줄 알아야겠지 ㅋ
    • ㅋㅋㅋ423494
      2019.03.07 17:40:57 수정 | 삭제
      프로토콜과 직능향상에 대해 설명해봐라 ㅋㅋ
    • 너 원탕운영하지423493
      2019.03.07 17:32:10 수정 | 삭제
      살다살다 이런 주장 첨 본다. 너 원탕실 운영하지? 한의사면허 면대했냐? 아니면 한의사냐? 면대에 내 손모가지 건다
    • 마황충423491
      2019.03.07 17:07:20 수정 | 삭제
      현행은 구멍이 많다만, 강화시켜야함. 그렇게 강화된 원탕은 한의원이나, 한약국에서 달이는거보단 약재 계약재배 일괄구매로 품질관리 및 비용절감되고, 탕전완료후 완제탕약 검사도 가능한 기기분석 구비할 수 있으니 더 좋다.
    • ㅎㅎㅎ423490
      2019.03.07 16:59:36 수정 | 삭제
      원외탕전에서 달이면 누가 좋데?? ㅁㅊ 아
    등록
  • 2019.03.07 16:36:05 수정 | 삭제

    약국개설자는 약사 한약사

    약국개설자는 약사 한약사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https://cafe.naver.com/opharmacy

    댓글 0 0 0
    등록
  • 2019.03.07 15:49:10 수정 | 삭제

    간단 명료

    한의 - 한의사
    한약 - 한약사
    의 - 의사
    약 - 약사
    본인 영역 아니면 참견 하지 맙시다. 약은 한약도 포함한다는 둥... 한의는 한약도 포함한다는 얘기는 그만... 의약 분업, 의료 이원화 고착 고고

    댓글 0 11 2
    등록
  • 2019.03.07 14:29:32 수정 | 삭제

    한의원에서 직접 조제한 산삼 ○○약침이 항암 효과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의원에서 약침으로 항암치료를 받다 사망, 환자 가족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산삼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 성분의 약침은 함량이 치료 효과가 없을 정도로 적고, 간암을 비롯해 다른 암에도 별다른 효능이 없다"면서 치료비 전액과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14일 판결했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댓글 0 5 0
    등록
  • 2019.03.07 14:12:57 수정 | 삭제

    지지합니다

    한약사협회의견 전폭 지지합니다. 약사회와 올바른 공조 이루길 바랍니다

    댓글 1 11 1
    • 결국423484
      2019.03.07 14:44:32 수정 | 삭제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의료,약사로의 통합의 정당성은 삼척동자라도 수긍이 간다
      다만 국회,정부에서 관심이 없다
      욕먹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이나 통일의 이유는 합리적이다
    등록
  • 2019.03.07 13:59:58 수정 | 삭제

    한의사,한약사는 없어져야 한다

    있어야 이유보다 없애야할 이유가 더욱 합리성이 있고
    국민에게 국가에 이익을 가져다준다
    의료와 의약품의 발전을 위햐여도 더욱이 도움이 된다,국민의 단합에도 도움이 된다
    지금 이미 고대의학,한약의 개념은 없어져 버렸다

    댓글 1 9 9
    • 필요없으면423489
      2019.03.07 15:53:32 수정 | 삭제
      자연도태되겠지요 굳이 없애야할 이유가?
    등록
  • 2019.03.07 13:46:07 수정 | 삭제

    한방의약분업의 대업에 맞지않는 역행정책이다.

    첩약을 일방적 한의사에게만 급여 적용한다는것은 정부의 일방적 한의사 편들기이다.
    또한 한방의약 분업의 큰 대의에 거슬리는것이다. 한번 거슬린 물줄기는 되돌리기 어려움으로 처음부터 흐름을 잘 잡아 나가야 한다.

    댓글 0 8 0
    등록
  • 2019.03.07 13:43:25 수정 | 삭제

    업계와의 조율을 하면서 소송 병행해야

    소승은 최후의 공격용이다. 먼져 다른 과정을통해서 일을 진행하면서 소송을 같이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하리라

    댓글 0 0 1
    등록
  • 2019.03.07 13:19:48 수정 | 삭제

    그러시던가요ㅋㅋㅋ

    ㅋㅋㅋ

    댓글 0 1 1
    등록
  • 2019.03.07 10:50:53 수정 | 삭제

    한약사 >>. 약사

    한약사 첩약도 하고 일반약도 하고 한약사 >> 약사 시대 오겠구나 ㅋㅋ

    댓글 3 12 3
    • 희망회로423474
      2019.03.07 12:20:06 수정 | 삭제
      열심히 돌리십쇼
    • 진짜 ㅋㅋ423464
      2019.03.07 11:27:28 수정 | 삭제
      첩약이랑 한약제제 한약사가 된다면 약사가 한약사꼬봉 전락하는거 시간문제다 그전에 통합하자 제발
    • 1423461
      2019.03.07 10:59:37 수정 | 삭제
      원래 한약사 첩약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일반약은 약사법에 명문화 되었으니 당연한 것이고
      그리고 여러 판례를 통해서 이미 확인 까지 받아놓았으니 당연한 것이고
      법원가서 판례 뒤집어 달라고해
      한 30년 걸리겠네 ㅋ 판례 뒤집는 거 쉽지 않은거 알쥐?
    등록
  • 2019.03.07 10:25:57 수정 | 삭제

    드디어 한약사들이 정신차렸네

    인정한다.

    댓글 0 11 0
    등록
  • 2019.03.07 10:16:19 수정 | 삭제

    그들이

    첩약보험과 제제분업 동시에 추진하는 이유를 저격해버리셨네; 한의사들은 약국으로 처방전 안나가는 제제분업+나홀로 첩약보험으로 이거저거 다 내가 하겠다 이기야! 한약 조제? 복약지도? 카운터가 해도 상관없디!
    제가 이해한 내용은 이거네요.

    댓글 0 8 0
    등록
  • 2019.03.07 10:07:25 수정 | 삭제

    천상천하

    무소불위
    유아독존
    지상최고
    최고직업
    부럽소다

    댓글 1 1 1
    • 이정도면423467
      2019.03.07 11:59:28 수정 | 삭제
      정신병이다 ㅉㅉ
    등록
  • 2019.03.07 10:07:18 수정 | 삭제

    상식적인 개념이 있다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한약사가 만들어진 이후 배출된 약사들이 ㅋ
    왜? 한방분업에 기웃거리나요?
    안 그런가요? 약준모 님들

    댓글 19 31 4
    • 네?423526
      2019.03.09 11:31:23 수정 | 삭제
      지들은 뭐 안 그런줄 아나 ㅋㅋㅋㅋ
    • ㅇㅇ423524
      2019.03.09 00:09:02 수정 | 삭제
      ㅋㅋㅋㅋ 니 답변에 간만에 웃고 간다 ㅋㅋ 적어도 소신이라도 지켜라. 약준모, 돈만 되면 말 바꾸고 트휠춤 출 듯.
    • 네?423518
      2019.03.08 13:47:51 수정 | 삭제
      성명서 발표하기 싫은데요 주면 감사히먹는거지 뭐 ㅋㅋ 님들 침 놓게 해준다하면 감사히 받을거잖아요
    • ㅇㅇ423482
      2019.03.07 13:58:56 수정 | 삭제
      ㅋㅋ 그게 내가 가장 혐오하는 '직능이기주의'다. 직능이기주의의 끝판왕은 약준모이다. 주관도 없고~ 소신도 없고~ 신념도 없다. '그냥 돈 많이 벌고 싶어요' 하는게 약준모인 듯. 신념과 소신이 있다면 '이후 약사들은 한방분업에서 일체 빠지겠다'고 약준모는 반대해라. 비겁하게 말 돌리지 말고. 그래야 평소 행실이랑 맞지 않나?
    • 네?423480
      2019.03.07 12:55:05 수정 | 삭제
      관심없댔지 주는 떡 먹기 싫다곤 안 했는데요 가만 있다가 떡주면 땡큐 아님 말고지 ㅋㅋㅋ
    • ㅋㅋㅋ 대박423479
      2019.03.07 12:47:19 수정 | 삭제
      한방분업되면 통합약사회 양약사회 한약사회 3개단체로 분화되는거 아니냐?ㅋ
    • ㅉㅉㅉ423478
      2019.03.07 12:30:24 수정 | 삭제
      니들만 빠지면 한방분업 논의가 급진전된다 미리 땡큐~
    • ㅉㅉㅉ423477
      2019.03.07 12:28:52 수정 | 삭제
      관심없으면 약준모 성명서라도 발표해라 이후 약사들 한방분업 빠지겠다고
    • 네?423476
      2019.03.07 12:24:22 수정 | 삭제
      못받아들이는게 아니고 관심이 없다니깐요
      맘대로 하세요;
    • 에휴~ 약준모야 423475
      2019.03.07 12:20:55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은 받아들이는데 왜? 약준모들은 못 받아들이냐?
    • 에휴~ 약준모야 423473
      2019.03.07 12:19:59 수정 | 삭제
      1한조시=통합약사 모든 처방전 2양약사 양방처방전 3한약사 한방처방전
    • 에휴~ 약준모야 423472
      2019.03.07 12:18:31 수정 | 삭제
      한약사 배출 시점 기준 1한조시=통합약사 2양약사 3한약사 이렇게 나뉜다
    • ㅉㅉㅉ423470
      2019.03.07 12:10:07 수정 | 삭제
      한약이고 한약제제고 이후 배출 약사들이 왜? 한방분업에 끼려고 하냐?
    • ㅉㅉㅉ423469
      2019.03.07 12:08:42 수정 | 삭제
      ㅉㅉ야 한약, 한약제제 ... 한방분업 논의에서 빠져라는거다
    • ㅉㅉ423468
      2019.03.07 12:01:53 수정 | 삭제
      약준모는 한약에관심없단다 얘들아 착각좀그만해
    • 맞아요423465
      2019.03.07 11:45:32 수정 | 삭제
      한약제제 분업도 첩약보험도 한약사와 한약조제약사까지만 참여해야 합니다. 이후 약사들은 한의사 처방전 못받습니다.
    • 약준모423462
      2019.03.07 11:24:55 수정 | 삭제
      약준모는 한방분업 관심도 없는데요 ㅋㅋㅋ
    • ㅎㅎㅎ 423460
      2019.03.07 10:33:29 수정 | 삭제
      한약사와 한조시 협력해서 한방분업 합시다
    • ㅉㅉㅉ423458
      2019.03.07 10:22:42 수정 | 삭제
      약준모 사람들만 받아들이면 될듯
    등록
  • 2019.03.07 09:52:36 수정 | 삭제

    정부가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나요

    정부가 하는 정책이 공개적이고 공공을 가져야 할것이다
    의약에관 거는 더욱 공공성을 가져야 할터인데 특정단체에 독단적판단으로 처방,투약한다는건 정말 웃기는 일이다
    옛날 이조시대와 지금은 근본적으로 정책이 달라야 한다
    약을 먹는 사람이 자기가 먹는약이 맞개 먹는지 알아야 한다

    댓글 0 6 0
    등록
  • 2019.03.07 09:20:40 수정 | 삭제

    분명히 말했다ㆍ완전 이원화

    약사ㆍ핏ㆍ더 이상

    댓글 1 6 0
    • 제발요423471
      2019.03.07 12:18:27 수정 | 삭제
      플리즈~
    등록
  • 2019.03.07 08:25:43 수정 | 삭제

    정말로 할 말이 없다

    지금 한약사와 한조시약사가 처한 상황을 간단명료하게 말해주셨네. 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0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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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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