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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약 '껑충'·대형사 '주춤'...처방시장 평준화 뚜렷
천승현 기자 2019-02-26 06:20:55
중소제약 '껑충'·대형사 '주춤'...처방시장 평준화 뚜렷
천승현 기자 2019-02-26 06:20:55
[DP토픽] 5년간 국내제약 원외 처방실적 분석...100억~500억 업체 5곳중 2곳 50% 이상 성장

허가·약가제도 등 변화로 후발주자 무차별 진입 여파


지난 몇 년간 중소제약사들이 처방의약품 시장에서 크게 약진했다. 원외 처방실적 100억 이상 500억원 미만 기업 5곳 중 2곳은 최근 5년새 처방실적이 50% 이상 확대됐다. 상대적으로 매출 규모가 큰 제약사들의 상승세는 주춤했다. 제네릭 진입 장벽 완화로 후발주자들의 시장 공략이 거세지면서 업체간 평준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25일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2013년과 2018년 국내제약사 원외 처방실적을 비교한 결과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원외 처방실적 500억원 이상 국내 기업 53곳 중 2013년 대비 처방액 100% 이상 증가 업체는 총 11곳에 달했다. 5개사 중 1개사는 5년 동안 처방액이 2배 이상 증가했다는 얘기다.

 ▲ 2018년 원외 처방실적 500억원 이상 국내 기업 중 2013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업체 현황(단위: %, 자료: 유비스트, 데일리팜 재가공)

대웅바이오가 2013년 294억원에서 지난해 1810억원으로 515.0% 늘었다. 주력사업을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으로 확대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글리아타민의 지난해 원외 처방실적은 767억원에 달했다. 2015년 74억원에서 3년새 10배 이상 증가했다. 치매치료제 베아셉트는 지난해 97억원의 처방실적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상승했다.

알리코제약의 지난해 원외 처방액은 733억원으로 5년 전보다 419.3% 늘었다. 알리코제약은 콜리아틴, 넥시리움, 프래빅스 등 다양한 제네릭 제품을 내놓고 시장을 적극 공략 중이다.

휴온스, 휴텍스제약, 동국제약, 셀트리온제약, LG화학 등은 5년새 처방실적이 200% 이상 급증했다. 씨엠지제약, 아주약품, 하나제약, 대원제약, 명문제약 등은 2배 이상 늘었다.

대체적으로 중소·중견제약사들의 처방액 증가 폭이 컸다.

지난 2013년 기준 처방실적 규모 100억~500억원, 500억~1000억원, 1000억~3000억원, 3000억 이상 등 4개 구간으로 나눠 5년간 상승률을 비교해봤다. 매출 규모에 따른 전반적인 상승흐름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그 결과 처방실적 규모가 작을수록 상승 폭이 큰 패턴이 확인됐다.

2013년 기준 3000억원 이상 업체 3개사의 지난해 처방실적은 1조5161억원으로 5년 전(1조9063억원)보다 17.5% 늘었다. 1000억~3000억원 업체 17곳은 전체 처방실적이 2013년 총 2조6333억원에서 2018년 3조2118억원으로 2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처방액 500억~1000억 업체 15곳은 20.0% 증가했다.

 ▲ 2013년 처방실적 구간별 원외 처방실적 증감률 추이(단위: 억원, %, 자료: 유비스트, 데일리팜 재가공)

반면 처방액 100억~500억원 규모 61곳의 경우 2013년 1조7784억원에서 지난해 2조8495억원으로 60.2% 급증했다.

61개사 중 24개사의 처방 규모가 5년새 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3년 처방실적 100억~500억원 규모 제약사 5곳 중 2곳은 5년 동안 50% 이상 성장한 셈이다. 이중 대웅바이오, 알리코제약, 휴온스, 휴텍스제약 등 13개사는 1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근 들어 국내제약사들이 예년보다 많은 연구개발(R&D) 성과를 내고 있지만 자체개발 의약품 처방실적은 제네릭 성적표와 비례한다. 대형제약사보다 중소제약사들의 최근 제네릭 사업의 성장세가 높았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는다.

과거에는 제네릭 시장에서 매출 규모가 큰 업체가 판도를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한정된 시장을 나눠갖는 평준화 현상이 두드러졌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정부 정책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진단한다.

우선 처방현장에서 강력한 리베이트 규제가 도입되면서 상위제약사들의 처방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약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강력한 영업력을 갖춘 제약사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지만 리베이트 규제 강화 이후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유사한 의약품을 보유한 상황에서 영업력도 큰 차이가 없다면 처방실적도 업체간 편차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약가와 허가제도의 변화로 제네릭이 난립하면서 평준화 현상이 가속화했다는 시선도 많다.

2012년 시행한 약가제도 개편이 제네릭 급증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복지부는 2012년부터는 시장에 뒤늦게 진입한 제네릭도 최고가격(특허 만료 전 오리지널 의약품의 53.55%)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12년 이전에 시행한 계단형 약가제도는 제네릭 진입 시기가 늦을 수록 한달 단위로 가격이 떨어지는 구조다.

과거에는 제약사들이 뒤늦게 제네릭을 발매할수록 낮은 가격을 받기 때문에 지금처럼 후발주자들이 제네릭 시장에 진입하려는 시도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약가제도 개편 이후 시장에 늦게 진입해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제약사들은 특허가 만료된지 오래 지난 시장도 적극적으로 제네릭을 발매할 수 있게 됐다.

제네릭 허가제도에서는 '공동(위탁) 생동 규제의 철폐'도 제네릭 난립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식약처는 2007년 5월부터 생동성시험을 진행할 때 참여 업체 수를 2개로 제한하는 공동생동 제한 규제를 2007년 5월부터 시행했지만 규제개혁위원회의 개선 권고에 식약처는 2011년 11월 이 규제를 전면 폐지했다.

공동생동 규제 폐지 이후 제네릭의 허가 건수도 급증했다. 위탁생동을 통해 제네릭 허가를 받은 업체들 입장에선 허가비용과 시간을 단축했는데도 높은 가격으로 내놓을 수 있다는 매력이 생겼다.

실제로 위탁 생동을 통해 제네릭을 허가받는 비중이 커졌다. 2017년 위탁으로 생물학적동등성을 인정받은 제네릭은 515개로 직접 생동성시험 실시 제품 110개보다 월등히 많았다. 제네릭 5개 중 4개 이상은 생동성시험을 직접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업계 한 관계자는 "리베이트 규제 강화, 허가와 약가제도의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최근 열린 제네릭 시장에서는 특정 제품이 독식하지 않는 평준화 현상이 고착화됐다"면서 "신규 제네릭으로 큰 매출을 기대하기는 힘들어졌다"라고 진단했다.
천승현 기자 (1000@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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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7 06:30:13 수정 | 삭제

    총판도매가 OEM을 왜 하냐구요?

    독점으로 많이 남으니까 합니다. 당연히 병원에 많이 쏠 수 있구요. 리베이트 경쟁에서도 이길 확율이 높습니다. 요즘 OEM품목은 기본이 약가대비 80% in가구요 90% in가 품목도 있습니다. 초기 비용이 들어도 이만한게 없죠. 당연히 도매 OEM품목은 리베이트의 주범 중 주범입니다. CSO들도 그런 품목과 부딛치면 그냥 손 듭니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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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10:10:10 수정 | 삭제

    품목도매를 조져라

    유통마진 왕창 주니 품목도매나 작은 도매서 마진받고 리베이트 떼려부어서 실적 오른거겠지.. 아님..병원 관계자가 도매를 하나 차려서 유통마진 많은 회사꺼만 썼거나.. 대형회사가 리베이트 조심하니 작은 회사서 뿌린거지....유통마진이나 판매관리비 많이 쓴 회사 뒤져봐 답 나오지..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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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08:26:46 수정 | 삭제

    데일리팜 바보

    기자는 원인분석만큼은 현장에서 해라... CSO업체잖아 이바보야~~

    댓글 0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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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08:07:50 수정 | 삭제

    차별점은 오직 누가 더 많이 주는가?

    정해진 시장에서 카피약이 많아지면 당연히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경쟁은 당연히 리베이트 뿐이다. 20년 유대도 돈 앞에서는 결국 한계를 보인다. 주면 500 팔고, 안주면 50에 만족해야 한다. 안주고 100 받으면 정말 고마운거다. 그게 현실이다. 카피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현실적으로 다른 방법은 없다. 이상 어제 로컬에서 월 1억5천 정도 하는 어느 베테랑 영업사원에게 직접 들은 말입니다.

    댓글 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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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10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8783 40566 121,119,404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1599 70513 80,472,800원
3 판콜에스내복액30ml 13224 94856 73,686,301원
4 판피린큐액 20ml 9974 82863 65,859,850원
5 애크논크림13G 5424 5681 62,334,050원
6 노스카나겔 20g 2642 2736 55,771,000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2824 18837 50,658,700원
8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751 1338 48,318,150원
9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4267 5510 44,905,900원
10 케토톱플라스타40매 2448 3235 42,495,500원
11 텐텐츄정120정 1578 2487 40,822,000원
12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65 790 39,240,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762 4060 38,801,000원
14 콜대원 코프큐시럽 7638 9554 36,055,400원
15 베나치오에프액75ml 7773 38794 34,360,401원
16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12 3311 33,935,200원
17 지르텍정 10정 5323 7060 33,183,600원
1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696 2424 32,666,100원
19 광동경옥고 295 8476 32,559,002원
20 비맥스메타비 531 1002 32,482,40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698 3110 32,318,419원
22 텐텐츄정10정 10726 14376 32,103,604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884 6697 31,619,000원
24 타이레놀정500mg30정 3084 3663 30,696,800원
25 아렉스대형6매 3971 9454 29,884,552원
26 비판텐연고 30g 2594 4561 29,618,001원
27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857 4608 29,329,400원
28 게보린10정 5578 9027 28,786,600원
29 후시딘연고10그람 4016 4442 28,702,400원
3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6927 30597 28,605,121원
31 애크린겔20g 2241 2268 26,979,9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625 2025 26,953,700원
33 이가탄에프캡슐60C(*3) 892 2275 25,499,000원
34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6308 9062 25,372,300원
35 콜대원 콜드큐시럽 5138 6373 23,986,501원
36 케펨플라스타 3875 9173 23,735,701원
37 콜대원 노즈큐시럽 5041 6068 22,896,100원
38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571 3960 22,556,000원
39 후시딘연고5g 4415 4717 21,773,901원
40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970 2216 21,742,900원
41 비맥스메타정(60정*2) 366 715 21,595,442원
42 노스카나겔 10g 1758 1770 21,531,201원
43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440 3741 21,365,200원
44 머시론정 2008 2543 21,343,500원
45 비맥스제트정150정(5개월분) 221 406 21,340,000원
46 마데카솔케어연고10g 3025 3327 21,319,200원
47 이지엔6이브 30캡슐 2468 2918 21,058,850원
48 아로나민골드100정 633 881 20,696,500원
49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5225 7371 20,669,540원
50 코메키나캡슐10캡슐 3700 4334 20,224,200원
51 인사돌플러스100정 586 1501 19,934,900원
52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4325 5518 19,902,300원
53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82 733 19,450,000원
54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831 3163 18,322,653원
55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213 6576 18,312,600원
56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815 901 17,996,400원
57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471 17,946,100원
58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736 3091 17,641,401원
59 아렉스중형10매 3577 5687 17,550,800원
6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419 1786 17,497,800원
61 인사돌플러스270정 216 226 17,212,400원
62 챔프시럽(5ml*10포) 2823 3073 17,135,000원
63 로게인폼60g*3개SET 202 312 17,107,000원
64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25 1572 17,044,500원
65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371 416 16,678,500원
66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39 344 16,572,800원
67 맥시부키즈시럽(10포) 2993 3306 16,413,400원
68 광동쌍화탕100ml 4291 19791 16,092,332원
69 경방갈근탕액75ml(포) 2979 11065 16,041,908원
70 콜대원키즈코프시럽 3528 4079 15,968,800원
71 마그비스피드액 1543 7708 15,780,800원
72 콜대원키즈콜드시럽(10ml*10포) 2894 3228 15,710,600원
7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2121 4452 15,599,753원
74 아이톡 점안액 1190 1474 15,445,100원
75 테라플루 데이타임 6포 1592 1825 15,347,200원
76 동아D-판테놀연고 1448 1553 15,328,441원
77 탁센레이디 3235 3982 15,305,800원
78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980 5185 15,198,704원
79 치센캡슐 60캡슐 530 948 14,882,800원
80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91 486 14,783,500원
81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30개입 654 1537 14,725,400원
82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073 3254 14,514,300원
83 세노바퀵연질캡슐 3680 5049 14,510,054원
84 임팩타민원스정(22.10.리뉴얼) 271 493 14,425,000원
85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75 579 13,798,001원
86 조아팝10매 1775 2916 13,731,760원
87 판시딜180캅셀 165 350 13,455,000원
88 노즈그린연질캡슐 3113 3821 13,319,716원
89 인사돌100정 445 856 13,316,300원
90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966 1127 13,298,500원
91 자하생력액(인태반)20ML-대표제품 1079 4583 13,270,413원
92 겔포스엠현탁액4포 2289 3281 13,240,000원
9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72 556 13,228,700원
94 클리어틴 30ml 1081 1126 13,224,600원
9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200 4789 13,164,500원
96 목앤스프레이20ml 1279 1325 13,065,940원
97 임팩타민프리미엄 289 913 13,01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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