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허연구회, 11월 12일 4분기 세미나 개최
- 이탁순
- 2018-10-17 14:3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특허연구회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4분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법무법인 세종 임보경, 한예선 변호사가 제약업체의 '특허권 행사에 관한 공정거래법상 규제'를, 한국라이센스협회 고성욱 이사가 '특허 라이센싱 계약서 작성 및 사례'를, 화우 김은미 변호사가 '의약용도발명의 진보성 판단'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에 토론자로는 법무법인 화우 권동주 변호사, 이창우 변호사, 배지현 변리사, 류지혜 전 특허법원 기술심리관이 나와 열띤 토론을 펼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약특허연구회 홈페이지(www.kppi.or.kr)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