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정감사 확정…복지부 10일, 식약처 15일
- 이혜경
- 2018-09-19 13:3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심평원 원주에서 19일로 앞당겨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19일 국회 등에 따르면 복지위는 내달 10일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포함)를 시작으로 29일 종합감사까지 총 19일동안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6일에,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은 18일에 각각 국감을 받는다.
당초 22일 예정이었던 복지부 산하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일정을 앞당겨 19일 금요일에 원주 건보공단에서 국감을 받게 된다.
대한적십자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국립암센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22일에 국감을 진행하고, 복지위 위원들은 23일 전주로 내려가 하루동안 국민연금공단 국감을 이어간다.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4일로 확정됐다.
종합감사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4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5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6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7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 8서대문구약, 5월 31일 연수교육…초도이사회서 안건 의결
- 9동대문구약, 창고형 약국·약물운전 등 주요 사안 공유
- 10마포구약, 강릉서 임원 워크숍 갖고 친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