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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개설약국, '한약국' 표기 의무화 입법 검토
최은택 기자 2017-02-06 1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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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개설약국, '한약국' 표기 의무화 입법 검토
최은택 기자 2017-02-06 12:14:54
김순례 의원, 이달 중 악사법 발의키로...위반 시 처벌



국회가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을 일반 약국과 구분하기 위해 반드시 '한약국'이라고 표기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을 검토 중이다.

일반소비자가 간판만 보고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인데, 이르면 이달 중 관련 약사법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

6일 김순례 의원실 관계자와 약사법에 따르면 현행 법률은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약사(藥師)'는 한약에 관한 사항 외의 약사(藥事)에 관한 업무(한약제제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다)를 담당하는 자로,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 정의됐다.

또 '약국'은 약사나 한약사가 수여할 목적으로 의약품 조제 업무(약국제제(藥局製劑)를 포함한다)를 하는 장소라고 규정됐다.

김 의원의 문제의식은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가 명확히 다른만큼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고 표기하는 게 타당하다는 데서 출발했다. 그런데 현행 법이 이를 구분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 게 김 의원의 판단이다.

김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한약사가 개설한 전국 213개 한약국 중 76개는 '한약국'이라는 표기를 안하고 영업 중이며, 표기한 약국도 '행복 한 약국', '편안 한 약국' 등 교묘히 일반 약국인 것처럼 영업하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김 의원은 당시 한약사 탄생 히스토리도 설명했었다.

1993년 한약파동 당시 한의학 분업을 염두에 두고 만든 자격증인데 이후 한의학 분업이 무산되면서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결국 정부 정책실패로 인해 '약사 없는 약국'이 탄생 했고, 이를 모르고 이용 중인 국민들은 잠재적 약화사고에 노출되고 있다. 약사는 약국을 운영하고, 한약사는 한약국을 운영하도록 약사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한약사 개설약국의 '한약국' 표기 의무화 입법검토는 이런 배경에서 추진됐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이날 데일리팜과 전화통화에서 "일단 약국간판 등 표시기재 부분을 규제하는 입법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국회 법제실에서 검토하고 있는데, 이달 중 개정안을 발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의무규정을 위반한 경우 적정수준의 페널티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최은택 기자 (etchoi@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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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17.03.14 13:43:26 수정 | 삭제

    한약국이라는 용어는 약사법에도 존재하지 않는 용어일뿐인데.

    왜 굳이 한약사에게 한약국이라는 간판만 쓰도록 강제하려고 하는 것인지 납득이 안갑니다. 약사법에도 제대로 정의되어 있지 않은 한약국이라는 용어를 왜 강제화시키려고 하시나요???설마, 본인에게 그렇게 강제시킬수 있는 권한이라도 있다고 착각 하시나요? 한약사가 개국할시, 약국이라는 간판도 안된다는거죠? 심지어는 한약조제약국이라고 간판에 내걸어도 안된다는거죠? 혹은 한약 전문 약국도 안된다는거네요? 오직 한약국으로만 개설하라고 강요하는 거죠?? .이것은 한약사의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행위구요. 뿐만 아니라, 약사법 제 2조 약사및 한약사는 1개소의 약국을 개설할수 있다라는 조항에 위배되는 주장일 뿐입니다. 한약사는 약사법에 근거하여 약국개설만 가능할뿐입니다. 한약사는 한약국이 아닌, 약국을 개설 해야 한다 라고 약사법에 명시되어 있다구요.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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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0 09:09:20 수정 | 삭제

    이기심은자멸의지름길

    일년에 2000명씩 배출되는 피트~ 취지가 무었인가요? 한약국명칭 바꾸는게 취지였나요??? 연구하는 약사를 더 배출시키는게 취지가 아닌가 싶은데, 모두들 돈맛만 알아서 약국만 차리려고 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그런데 지금부터는 경기가 어려워 망하는 창업자들이 많을텐데 2000명씩 배출돼서 약국이 과연 잘 될까요? 그래서 약국 매출 1원이라도 더 올리려고 조금이라도 장사 더 해먹으려고 한약국 명칭 트집잡아 비열한 짓을 하는거 같은데 언발에 오줌누기 입니다...속 좁은 정책으로 파이를 확대할 생각을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한약재의 연구를 약사한약사가 같이하여 좋은 약재를 개발해서 국민건강과 국민경제에 이바지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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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0 02:28:07 수정 | 삭제

    노망났네 할망구 ㅋㅋㅋㅋㅋ

    약사로비 쳐받아서 배설하는 소리가 역시 개누리당답구먼 ㅋㅋㅋ

    댓글 0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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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9 05:49:58 수정 | 삭제

    약국은 한약조제전문 이라고 엄청나게 많은데 그 많은 약국을 니가 왜 바꾸냐

    약국에 한약조제전문 약국이라고 되있는거 보면 충분히 구별이 지금도가능한데, 무슨약화사고냐. 병의원처방 하는데가있고 건기식이나 한약조제하는약국도 Drug store의 일종인데 무슨권리로 오랫동안 쓴 그 이름을 법으로 못쓰게 만든다는거냐.

    댓글 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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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8 16:04:53 수정 | 삭제

    쓰레기 할망구

    세월호 시체장사라는 ㅁㅊ 할망구가 쓰레기 개누리당 비례공천 받아서 한다는 짓 하고는...그 당에 그 인간... 쓰레기.집에서 손자나 볼것이지.

    댓글 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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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8 01:04:37 수정 | 삭제

    아니 그냥 법을 개정은 못하나요?

    한약국 표기만 하면뭐하나요?그냥 한약사들이 약국을 개설을 못하게 바꾸는게 더 낫지않나요

    댓글 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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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23:10:53 수정 | 삭제

    첨보는 국개의원인데

    역시 개누리당 답네요 ㅎㅎ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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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21:54:25 수정 | 삭제

    국회의원이 더욱 민생을 파탄네네

    편안한약국 행복한약국 가보니 약사가 약국장이던데?? 이거 누가 댓글좀...약사면허 확인해보니 약사임 한약사개설약국이 아니었음근데 무슨근거로 저런 근거를 내세우지? 사실확인도 안하나??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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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21:54:22 수정 | 삭제

    국회의원이 더욱 민생을 파탄네네

    편안한약국 행복한약국 가보니 약사가 약국장이던데?? 이거 누가 댓글좀...약사면허 확인해보니 약사임 한약사개설약국이 아니었음근데 무슨근거로 저런 근거를 내세우지? 사실확인도 안하나??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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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21:54:12 수정 | 삭제

    국회의원이 더욱 민생을 파탄네네

    편안한약국 행복한약국 가보니 약사가 약국장이던데?? 이거 누가 댓글좀...약사면허 확인해보니 약사임 한약사개설약국이 아니었음근데 무슨근거로 저런 근거를 내세우지? 사실확인도 안하나??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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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1:41:51 수정 | 삭제

    사스가 개누리

    괜히 개누리가 아니지 ㅋㅋ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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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0:47:58 수정 | 삭제

    약국 구인구직 사이트

    www.pharmjob.co.kr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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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0:09:42 수정 | 삭제

    이건 뭐라할게 아닌 당연한거

    약국차리고 싶으면 약대 다시가세요.교묘하게 약국인척 하지마시고

    댓글 3 2 3
    • 씹새야404311
      2017.02.08 15:38:51 수정 | 삭제
      필리핀약싸개자격 구입한애덜 "필리핀약국"으로 명칭 법개정하면 나도 알아서 바꿔줄게~~~썅년아..교묘하게 양약싸인양 하덜말고
    • ㅠㅠㅠ404274
      2017.02.07 10:56:50 수정 | 삭제
      약국차리고 싶으면~이 아니라 현재 지금 약사법에 명시된 한약사법적권리란다 아가야~. 무식한거 티내니??
    • ㅎㅎ404268
      2017.02.07 10:25:03 수정 | 삭제
      ㅋㅋ 무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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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09:18:48 수정 | 삭제

    솔직히 당연하거아닙니까?

    의사는 의원, 치과의사는 치과의원, 한의사는 한의원,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아니냐?지들이 뭔데 의약계열에서 4년제가 깝치고 나대냐너희들이 해놓은게 있으면 감싸기라도 해주지 한것 ㅈ만큼도 없으면서 해달라는건 겁나 많아요 아주

    댓글 5 1 2
    • 405414
      2017.03.14 13:48:47 수정 | 삭제
      ㅋㅋㅋ의약계열?? 약학과는 의약계열 아닌데....ㅋㅋㅋㅋ그렇게 의약계열이 하고 싶었으면 의대를 갔어야지. ㅋㅋ간호대도 못들어갈 만큼 공부못하는 약학과애들이 참 말이 많네
    • 필리핀앧르404312
      2017.02.08 15:40:23 수정 | 삭제
      필리핀 애들은 뭘로 설명할건데???? 병신 하나 제대로 납시었네 아주~~~
    • ㅎㅎㅎ404275
      2017.02.07 10:59:46 수정 | 삭제
      멍청하긴. 가정의학과의원. 정형외과의원처럼 앞에 전공을 붙이는거야. 근데 너그는 그냥 약국이라고 한다는거면 그건 제대로된 전공이 없다는거지. 한약사는 약국은 약국인데 한약을 주전공했다해서 한~약국이라고 표기할뿐이야. 무시기 밥통들.
    • zzz404270
      2017.02.07 10:26:06 수정 | 삭제
      그것도 4년제라고 타대 다니다 취업안되니까 피트쳐서 4년제 간것들이..웃기고 있네 너그들이 6년제 소가 웃겼다
    • ㅎㅎ404269
      2017.02.07 10:25:31 수정 | 삭제
      왜 ? 배아파?
    등록
  • 2017.02.07 00:12:40 수정 | 삭제

    아니 한약사들이 그렇게 중요한 애들이냐?

    얘네들 약국 운영하는거 꼴사납긴한데 한약사들 얼마나 된다고 자꾸 이딴거에 인력 소모하는지?이런거 입법하려고 인력 소모하지말고 좀 더 직접적으로 약사들 권익에 도움되는거에 좀 신경씁시다;;

    댓글 0 10 1
    등록
  • 2017.02.06 23:52:31 수정 | 삭제

    통합해서 한약을 가져올 생각해야지

    일반의약품 추세를 봐서는 어차피 다 풀릴께 자명한데 한약을 가져올 생각을 해야지 언제까지 소모적인 논쟁을 할껀지... 병의원을 끼지 않는 약국은 살아남으려면 처방전 왜에 파이가 중요한데 안전상비약으로 다 풀리면 어쩔껀가?하기는 지금도 처방전 외에 역매품 빼고는 거의 원가에 주고 있으니 뭐 할말은 없지만... 지금 처방전 약국도 포화 상태이고 신도시에 약국 개설 하려면 얼마나 드는지 공인중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나온다.

    댓글 4 7 0
    • ㅋㅋㅋ404303
      2017.02.08 09:57:46 수정 | 삭제
      아는것도 없으면서 한약을 가져올 생각을 한다네 ㅋㅋ 저런 마인드로 환자들 약을 지어준다니 참 편의점 알바생보다 못한 마인드네
    • ㅍㅎㅎ404264
      2017.02.07 09:42:04 수정 | 삭제
      어떤 방법으로 통합하죠? 누가 만들든 통합 방안이 나오는 순간, 약사와 한약사는 다시 분리 됩니다.
    • ㅍㅎㅎ404262
      2017.02.07 09:40:16 수정 | 삭제
      이론은 맞는데 현실은? 남북통일이 대박이라는 순시리가 써준 그네의 정책. 지금은?
    • 우당404250
      2017.02.07 08:30:01 수정 | 삭제
      그렇습니다. 동의합니다.
    등록
  • 2017.02.06 23:16:55 수정 | 삭제

    저소득자=사회의 베이쓰

    한약사는 사회의 베이쓰ㅋㅋ저소득자 잉여 집단입니다.

    댓글 2 2 6
    • 111404267
      2017.02.07 10:06:45 수정 | 삭제
      111
    • 저소득자;;;404266
      2017.02.07 10:06:07 수정 | 삭제
      월 400,500벌어도 저소득자면 뭐....
    등록
  • 2017.02.06 22:57:29 수정 | 삭제

    불쌍한 한약사

    이법 통과되면 재밌겠다
    누구는 똥줄 타겠네 ㅎㅎ
    약사가 망하던 말던그건 약사문제고
    일단 약사약국 한약사약국 구별은해야지 암^^

    댓글 0 2 4
    등록
  • 2017.02.06 18:47:43 수정 | 삭제

    싸우지들말고 어서 통합하이소

    인공지능 로봇들이 양약조제부터 접수할테니!

    댓글 0 3 0
    등록
  • 2017.02.06 18:41:52 수정 | 삭제

    그럼 처방전 수용하는 약국은 어쩌라고???

    한약만 취급하는 약국은 한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해도 문제 없다. 그러나 일반의약품을 취급하거나, 처방전을 수용(약사고용) 하는 약국은 당연히 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 한약사에게 한약국이라는 명칭만 사용하도록 강제 하고 제한 하는 것은 , 일반의약품을 취급하고, 처방전취급(약사고용)하면서 약국운영을 해나가는 한약사의 생계를 위협하는 위험한 행위이다. 또한 현실적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행위는 불가능하다고 봐야한다.

    댓글 0 7 2
    등록
  • 2017.02.06 18:36:24 수정 | 삭제

    아니

    양약국이면 양의원으로도 하라고 주장해라..
    한약사라는 직업이 떳떳하면 오히려 그쪽에서 오해살만한 부분인 명칭을 개정해달라고 하는게 맞지않나??
    이해가 안가..

    댓글 0 1 3
    등록
  • 2017.02.06 17:53:06 수정 | 삭제

    당연한거 아냐

    속임수사용하여 장사해먹으려는 짓 그만해/한약장사나 하라우

    댓글 1 2 7
    • 머저리404237
      2017.02.06 17:57:35 수정 | 삭제
      ㅋㅋㅋㅋ 병~신 한마리 제대로 나셨네
    등록
  • 2017.02.06 17:41:11 수정 | 삭제

    양약사들 출신 수준이..

    양약사들 출신 수준이 이기적이고 정말 수준이하네..머리싸매고 탕약과 통합해도 모자랄판에 ..이기적으로 알약의 이익만 주장했다간 인공지능 공장에 먼저 내쫓긴다!

    댓글 0 8 1
    등록
  • 2017.02.06 17:32:45 수정 | 삭제

    d

    한약국/양약국..... 이렇게 해라!!

    댓글 0 5 0
    등록
  • 2017.02.06 16:25:04 수정 | 삭제

    이원화 해준다면 한약국 간판 용어 다 환영

    한약사들도 합법적으로 운영하면서 이렇게 약자라고 욕먹는거 보단 딱 이원화하고 약사랑 갈길 가고싶다

    댓글 0 3 0
    등록
  • 2017.02.06 15:59:41 수정 | 삭제

    이런 법안이 나오는다는게 대약이 얼마나 무능하다는 증거냐.

    당장 발의해서 당장 통과시켜라

    댓글 0 0 3
    등록
  • 2017.02.06 15:15:11 수정 | 삭제

    찬성합니다..

    처방전가지고 한약사 약국가서 돌아다니며,, 힘들필요없습니다,, 한의원이 있듯이 한약국을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댓글 0 0 2
    등록
  • 2017.02.06 14:38:48 수정 | 삭제

    지금 상근들 다 내보내고 서울시 지부장을 협회장 시키는게

    서울시 지부장만 움직이고 상근들은 뭐하는지 ㅉ 이참에 서울시 지부장 체제로 바꾸자

    댓글 0 11 0
    등록
  • 2017.02.06 14:15:20 수정 | 삭제

    한약학과 교육 제도부터 개혁해야할듯

    댓글들 보니 한약사들 인성 수준이란...

    댓글 2 1 6
    • 한약학과404321
      2017.02.09 01:20:33 수정 | 삭제
      피트생들 인성부터 챙기시길 학교에서 마주치면 가관임
    • 404221
      2017.02.06 14:18:28 수정 | 삭제
      약국=불법의 온상 이라는 이미지를 온국민에게 심어준 약사들의 인성부터 개혁해야......
    등록
  • 2017.02.06 13:53:01 수정 | 삭제

    그냥 받아들일까요?

    한약제제분류하고 한의사들이랑 초제, 제제보험하고.

    댓글 1 0 0
    • 그런 404216
      2017.02.06 13:54:24 수정 | 삭제
      그런 조건이라면, 수락해야죠 ^^ 그런 조건이 아니라면, 절대 받아들어선 안 되는거구요. 아 물론 전문의약품에서도 한약제제를 되찾아와야죠.
    등록
  • 2017.02.06 13:51:36 수정 | 삭제

    약사가 여자집단이라고 하더니만.. 저렇게 양심없을줄이야..

    여혐.............극도의 여혐이 이해된다....쯧쯧쯧 ... 편히 집에서 밥이나 할것이지~여자망신시키면서 나대다가는 추한 꼴만 더 당합니다...쯧쯧

    댓글 0 4 0
    등록
  • 2017.02.06 13:47:15 수정 | 삭제

    약사는 "양약국"만 개설해야겠네???!!

    약사는 양약국으로 개설하고, 양약국이라고 간판에 안 적어놓으면 적정수준의 처벌을 가하도록 해라 ! 양약국이라고 간판달고 , 대놓고 활명수같은 한방의약품은 팔면 안 되는거다!!! 활명수파는 양약국도 처벌해주세요~ 약사야말로 교묘한 사기꾼들이지

    댓글 8 11 2
    • 터미네이터404238
      2017.02.06 18:55:39 수정 | 삭제
      머지않아 간단한 양약조제부터 인공지능 로봇들이 공장에서 대량으로 접수할테니..실컷 싸워라~ㅋ
    • ㄹㄹㄹ404232
      2017.02.06 16:00:02 수정 | 삭제
      양의원 양병원이 있더냐? ㅋㅋㅋ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 ㅋㅋㅋ404230
      2017.02.06 14:50:17 수정 | 삭제
      복지부도 한약사와 한약조제 자격증은, 면허 업무 영역에서 법적 차이가 없는 실질적인 동일 면허라고 했는데,..자기가 대법원장이나 되는 줄 아는 사람들 많네.
    • 아래404227
      2017.02.06 14:32:26 수정 | 삭제
      한약조제자격 시험의 낮은 수준을 고려해볼때, 한약조제자격증소지자를 전문가라고 인정해줄수 없음~이상끝
    • ㅋㅋㅋ404223
      2017.02.06 14:22:30 수정 | 삭제
      국가에서 공인된 양약(?) 전문가인 약사 면허와, 한약 전문가 자격인 한약 조제 자격증을 동시에 가진 전문가가 말하노니, 활명수는 300% 생약이다.
    • 아랫분아~404222
      2017.02.06 14:22:02 수정 | 삭제
      국가에서 공인된 한약전문가인 한약사가 "활명수와 우황청심원은 200% 한약이다" 라고 판단을 내리면, 그 어느 누구도 더이상 한약사판단에 토달수 없습니다. 비전문가인 약사에게는 한약사의 전문판단에 대해 옳다그르다를 따질 권리조차없음.
    • ㅋㅋㅋ404219
      2017.02.06 14:09:23 수정 | 삭제
      한약의 공식적인 정의는 한방의 원리가 적용된 약이고,. 한방의 원리란,.. 국가가 지정하는 한의서에 나와 있는 방제를 말합니다.
    • ㅋㅋㅋ404217
      2017.02.06 14:00:57 수정 | 삭제
      0활명수는 동화약품에서도 생약이라고 하는데,..왜 한약사들은 한약이라 하는지?? 우황청심환이라면 몰라도,..화학 반응을 통해 만든 성분이 아니라면, 다 한약이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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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6 13:47:13 수정 | 삭제

    미래의 밥그릇이여 안녕~~~

    누가 추진했는지 모르지만 한의사들이 선물이라도 보내야할 듯. 한의사들에게 자신 헌납하시는구랴. 한의사들 날개달아주고 일반약은 지킬 수나 있으려나? 보험 논의가 한창인데 자신해서 자격을 버리는구나 ㅋ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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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6 13:44:03 수정 | 삭제

    한약 보험 바로 되것네...

    한의사-한약사 / 한의원-한약국... 지금까지 이렇게 안한 이유가 있었을텐데,.. 누군가 참 대단허이. 앞으로 한의약법 발의되고 한의약정책과 확장되겠구만 ㅋ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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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6 13:27:09 수정 | 삭제

    현행 약사법 입법 취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듯,..

    현행 약사법의 입법 취지는 약사/한약사의 업무 공간인 약국의 기능은 개설자의 면허의 종류에 관계 없이 업종을 통합하여 모두 "약국" 이라 칭하고, 약국내에서의 업무 영역은 면허의 종별에 따라 각각 분리하는 것입니다. 한약학과가 대학내에서 약대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때문에 만약,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을 한약사회와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한약국으로만 칭하도록 강제화 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 법리적 논란 때문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만약 "한약국"이라고 강제화 하여 업종 자체를 분리하게 되면, 개설자인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하여, 양약 조제 행위를 하는 것도, 그 반대인 경우도, 앞으로는 제한해야 되는데, 이는 위헌적인 요소도 있게 됩니다. 즉 약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은 없는 선언적 행위에 불과 하게 되리라고 봅니다.

    댓글 1 17 1
    • mll;ll;;;404226
      2017.02.06 14:29:40 수정 | 삭제
      지금 김순례의원이 해 주어야 할 일은, 국회에서 복지부의 논리를 법리적으로 집요하게 공략하여, 복지부가 약사법 입법 취지에 맞는 바른 유권 해석을 스스로 내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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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6 12:53:23 수정 | 삭제

    애쓴다..애써...

    참...애쓴다..애써..과연 복지부가 동의한 상태일까? 약사법 개정되지 않는한.....약국이든 한약국이든 상호는개설자 맘일텐데....약사법에도 없는 한약국을 알권리로 의무라..ㅋㅋ 웃기네..한약사도 똑같이 세금내는 시민인데...비례대표..참 애쓴다..지역구도 없는 비례대표

    댓글 2 6 3
    • 그렇지404214
      2017.02.06 13:03:23 수정 | 삭제
      어떤 업종으로 세금 내는지 같지 알아야겠다...
    • 비례대푠404213
      2017.02.06 13:03:05 수정 | 삭제
      하시는 짓거리가 반비례 짓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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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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