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드 후원 유현조, DB 위민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 최다은 기자
- 2026-05-06 14:1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수 성장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후원”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제이비케이랩의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가 공식 후원 선수인 유현조의 우승과 함께 ‘전문가 상담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라는 브랜드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셀메드 공식 모델인 유현조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우승은 올 시즌 첫 승으로, 지난해 대상과 평균타수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입증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무대였다.
또 5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는 45위에 오르며 직전 대비 8계단 상승, 국내 여자 골프 무대 최상위권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현조와 셀메드의 인연은 2024년 신인왕 수상 이후 시작됐다. 꾸준한 성장세와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활약을 이어온 유 선수의 이미지가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셀메드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아떨어지며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이후 양측은 단순 광고 모델 계약을 넘어 경기력 관리까지 함께하는 파트너십 형태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유현조는 장봉근 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영양 설계를 통해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유지에 도움을 받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시아플렉스, 유파플렉스, 비바셀C, 에피바이옴 등 셀메드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며 장 건강 관리와 체력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례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개인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맞춘 정밀 영양 관리가 실제 퍼포먼스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셀메드가 추구하는 ‘상담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스포츠 현장에서 구현한 대표 사례라는 의미다. 양측은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후원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하며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장봉근 대표는 “유현조 선수가 셀메드와 함께하며 매년 의미 있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후원사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제품 지원은 물론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조 선수 역시 계약 연장 당시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경기력과 직결되는 만큼 셀메드와 함께한 시간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올 시즌 다승왕을 목표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2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3'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4한미, 처방시장 독주…안국·제일, R&D 성과로 약진
- 5동물약국도 알아야 할 강아지·고양이 단골 질환은?
- 6"필수의료 살리고 과잉진료 잡는다"…5세대 실손 출시
- 7구주제약 트라마펜정 등 2품목 자진 회수…불순물 우려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신청…거래재개 수순 돌입
- 9셀메드 후원 유현조, DB 위민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 10공단, 비급여 정보포털 리뉴얼...가격 비교 기능 추가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