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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다이어트 시도할 때 한약 > 일반약 > 전문약 순

  • 정혜진
  • 2016-02-29 12:14:52
  • 다이어트에 비용과 시간 투자 많이하는 계층은 50대 남자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 중 4.6%가 OTC 체중조절 의약품을, 2.4%는 ETC 비만 치료제를 복용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기획 브랜드 전략 연구소가 지난 1월 4일부터 8일까지 20세부터 59세 성인 남여 9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진행한 조사 결과다.

조사 결과, 다이어트 경험자 582명 중 4.6%가 OTC 약물을 복용해봤는데 체지방률로 나누었을 때 582명 중 OTC 의약품을 시도해본 비율이 '비만~고도비만'(161명) 응답자에서 6.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과체중 응답자 117명 중 4.3%가, 저체중~평균 체지방율 응답자 304명 중 3.6%가 OTC의약품 복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연령별 OTC의약품 사용 시도 비율은 남자보다 여자가 높았으며, 40대 여성 중 9.1%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5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시도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다이어트를 위해 한약 복용 경험자는 다이어트 경험자 중 5.7%였으며, 이중 36.4%가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답했고 24.2%가 '효과적이다'라고 답했다.

다이어트에 가장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계층은 50대 남자로, 분석 결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적으나 일단 시작하면 비용을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 중 비용 투자 의향이 가장 높은 연령은 30대지만 투자 시간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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