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JP모건 행사서 글로벌기업과 미팅
- 이탁순
- 2016-01-14 11:4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병건 사장이 회사 파이프라인 상세 소개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로 3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The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열렸으며, 300여개 헬스케어 기업이 자사 사업 현황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사장은 13일 주력 회사인 녹십자가 추진중인 혈액제제 글로벌 사업을 비롯, 녹십자홀딩스 산하 기업의 최근 몇 년간 주요 사업성과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이와 함께, 이 사장은 독감백신 지씨플루 프랜차이즈, 차세대 항암 표적치료제 'GC1118', 유전자재조합 B형간염 재발방지 및 만성B형간염치료제 'GC1102'와 녹십자셀의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세포치료제 'MG4101' 등 글로벌 전략 품목과 차세대 파이프라인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사장은 "그동안 집중했던 사업의 성과와 향후 글로벌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머지않아 같은 자리에서 글로벌 성과를 발표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홀딩스는 이번 발표와 함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및 투자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