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앨타, 심포겐과 면역치료 항암제 개발 계약
- 윤현세
- 2016-01-05 01:0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귀성 암 치료제 6종 대상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박스앨타(Baxalta)는 사적 소유 회사인 심포겐(Symphogen)과 계약을 체결하고 희귀성 암에 대한 면역 치료 항암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성과금 및 선택권 비용을 포함해 총 16억불 규모이며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지급하게 된다.
심포겐은 희귀성 질환 치료제 6종에 대한 독점권을 부여하는 대신 1억7500만불의 계약금을 수령했다.
박스앨타와 심포겐은 2017년에 첫 번째 초기 임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초기 임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박스앨타는 후기 임상 시험 완료와 전세계 상업화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게 된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