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바이오신약 등 품목별 허가보고서 공개
- 이정환
- 2015-10-14 09:5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개발사들 시행착오 축소 기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바이오의약품 신약,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 세포치료제 및 신물질 의약외품의 품목별 허가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제약사나 개발사 등이 품목허가 안전성ㆍ유효성 자료, 기준 및 시험방법 등 심사 결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공 정보는 ▲품질, 안정성시험, 임상 등 안전성ㆍ유효성 심사결과에 대한 심사자의견 및 결론 ▲독성, 약리 임상시험 등 자료 제출 면제 조항 및 사유 ▲허가조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등 자문결과 등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2016년 7월부터는 바이오의약품, 한약(생약)제제의 자료제출의약품 및 의약품외품 등의 허가보고서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2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3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4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5왜 2014년일까…제약, 재평가 연기 약가 비교 시점 의구심
- 6"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7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8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9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10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