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에볼라 백신 임상 시험 계속 진행
- 윤현세
- 2015-10-10 00:0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사용 대비 개발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J&J는 시에라 리온에서 에볼라 백신에 대한 임상 시험을 시작했으며 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새로운 임상 시험은 약물의 안전성과 면역 반응 촉진 여부를 살피게 된다. 그러나 서부 아프리카는 지난 주 새로운 에볼라 환자의 발생은 없다고 선언했다.
일부 생존자들은 바이러스가 피에서 사라진 이후에도 신체에 남아 장기간 고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MSD와 뉴링크 제네틱스는 지난 7월 기니에서 진행된 임상 시험 결과 에볼라 백신이 100% 예방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약사들은 대체 백신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주민에서는 다른 백신이 더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J&J과 바바리언 노르딕은 시에라 리온에서 임상 대상자를 모집 중이며 첫 번째 지원자들은 1차 백신을 이미 접종했다고 말했다.
J&J의 백신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2개의 주사로 구성됐다. J&J은 해당 에볼라 백신의 생산 능력을 80만 도스 이상으로 확장했으며 필요시 200만 도스까지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MSD의 에볼라 백신이 임상에서 성공함에 따라 다른 백신 역시 효과를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에볼라 진정으로 임상을 완료하지 못하더라도 면역 반응 및 동물 실험 자료를 마련, 향후 대유행시 백신이 사용될 수 있도록 준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GSK 역시 에볼라 백신을 개발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10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