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항정신병약물 '브레일라'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09-18 07:2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분열증과 양극성 장애 치료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앨러간은 미국 FDA가 양극성 장애와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새로운 항정신병 약물에 대해 판매를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승인을 획득한 약물은 ‘브레일라(Vraylar,cariprazine)’로 치매와 관련된 정신증 노인 환자에 사용시 사망의 위험이 있다는 블랙박스 경고 문구를 포함하고 있다.
브레일라는 27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효과를 보임에 따라 승인을 획득했다.
앨러간은 주요 우울증 치료제인 ‘비브리드(Viibryd)’를 이미 판매 중이며 브레일라는 두 번째 정신병 약물이다.
브레일라는 앨러간과 Gedeon Richter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