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백신 국산화되면 무료접종 연령 확대"
- 최은택
- 2015-09-10 16:3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진엽 복지부장관 "국내 제약사 임상 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국산화 돼 가격이 낮춰지면 무상접종 연령대를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10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인재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인 의원은 "자궁경부암 백신 예방접종이 12세 이하로 한정돼 아쉽다"며 "접종 연령대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국내에서 현재 백신 개발을 위해 임상 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개발에 성공해 가격이 낮춰지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2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3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4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5왜 2014년일까…제약, 재평가 연기 약가 비교 시점 의구심
- 6"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7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8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9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10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