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건선치료제 '스텔라라', 적응증 확대 잰걸음
- 이정환
- 2015-09-09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궤양성 대장염 3상 임상 허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우스테키누맙주사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를 위한 다국가 3상임상을 승인했다.
총 951명(국내 24명)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임상은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총 7개 종합병원에서 진행된다.
얀센은 지난 2011년 스텔라라를 중등~중증의 판상 건선 치료제로 허가받은 이래 지난해 건선성 관절염 적응증을 추가하는 등 치료범위 확장에 힘써 왔다.
현재 스텔라라는 궤양성 대장염 외 중등~중증의 활동성 크론병 3상임상도 진행중이다.
스텔라라는 중등도 이상 건선치료에서 12주 내 2번 투약만으로 탁월한 약효·지속성을 보여 질환 분야를 선도 중인 약제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특성상 하나의 약제로 다양한 질환 치료 적응증을 확보할 수 있는만큼 얀센은 스텔라라 글로벌 임상을 지속 중이다.
실제 얀센은 스텔라라의 축성 척추관절염·강직성 척추염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임상3상에 돌입한 상태다.
한편 스텔라라는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인 센토코(Centocor)에서 개발했다. 한국에서는 한국얀센이 허가와 판매를 진행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2"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3역대 최대 3.6조 투입 '건보수가 혁신'…필수의료 정조준
- 4로라제팜 주사제, 일동→삼진 양도양수 완료…7월부터 정상화
- 5"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6"모기약 못 판다?"…약사회, 살생물 규정 변경 혼란 수습 나서
- 7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국내 200억·해외 50억 목표
- 8오유경 식약처장,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애로사항 청취
- 9"놓친 보험금 찾아드립니다" 내손안의약국 캠페인
- 10시민사회단체 "임신중지 약물 도입, 미룰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