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금속 이물 섞인 스피루리나 건기식 회수조치
- 김정주
- 2015-07-28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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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바이오팜 제품, 유통기한 2017년 9월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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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이물이 섞여 나온 일부 스피루리나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식약처가 회수 명령을 내려 해당 제품을 들인 약국들도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처는 오늘(28일) 건기식 수입업체인 세정바이오팜이 수입, 판매 중인 이 제품에 금속 이물이 혼입돼 판매중단과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7년 9월 22일자로, 수입량은 216g 1859개(총 401.5kg) 분량이다.
식약처는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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