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새로운 항바이러스제 개발 중단 결정
- 윤현세
- 2015-06-26 0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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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직원 100명 감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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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는 새로운 항바이러스제 개발을 중단할 것이며 관련 직원 1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또한 BMS는 개발 초기 단계인 B형 간염 약물과 HIV 치료제 연구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정은 이미 시판되고 있는 항바이러스 제품과 임상 시험이 실시 중인 바이러스 약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BMS는 말했다.
BMS는 현재 C형 간염 약물인 다클라타스비어(daclatasvir)의 미국 승인을 신청 중이다. 다클라타스비어는 유럽에서는 상품명 ‘다클린자(Daklinza)’로 이미 판매되고 있다.
한편 BMS의 캠브리지 연구 시설은 2018년 오픈될 예정이며 샌프란시스코 베이의 R&D 센터 확장 역시 2016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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