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 청렴 공직문화·부패방지 환경조성 전개
- 김정주
- 2014-12-08 15:1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무청렴 서약·연구윤리 실천수칙 개발 등 자발적 노력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임태환, 이하 네카) 오는 9일 'UN 반부패의 날'을 맞아 에서는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임직원 직무청렴 서약 체결 ▲청렴 교육 수강 ▲윤리경영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네카는 기관장 뿐 아니라, 직무관련자들로부터 알선·청탁 등에 노출될 수 있는 일반 직원들의 직무윤리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청렴서약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전 임직원 112명이 직무청렴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데 이어, 올해 11월에는 신규직원 전원이 직무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
서약서에는 공직자로서 청렴한 직무수행의지를 다지고 부패 행위의 사전방지를 위해 노력하며, 이를 위반할 시 어떠한 제재조치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네카는 기관·개인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청렴교육 활동에도 적극 임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건전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시행한 '임직원 행동강령 교육'에 기관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해 행동강령의 개념과 주요내용을 이해하고, 강령위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네카는 공공연구기관으로서, 연구윤리 준수에 앞장서고 윤리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부서마다 '윤리리더'를 임명해 윤리경영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윤리경영추진단은 올해 '연구윤리 실천수칙 10계명' 제정과 '윤리경영 인식도 조사' 실시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연구수행 의지와 윤리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