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사장 취임식도 못하고 진땀...공단노조 보이콧
- 최은택
- 2014-12-01 15:0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부 지하강당 입구 봉쇄..."공급자단체 회장출신 용납 못한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 이사장이 노동조합에 막혀 취임식을 제때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 공덕동 소재 건보공단 본부에 도착해 지하강당에 마련된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사전에 인지한 건보공단 노조의 보이콧으로 취임식장에 들어서지 못하고 1시간째 사실상 대치상태다.
노조 측은 "공급자단체 회장 출신에 의료산업화의 첨병이었던 성 이사장을 용납할 수 없다"며, 임명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건보공단 측은 현재 취임식 조율을 위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건보공단 수장 '이변' 없었다…성상철 낙점
2014-12-01 14: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7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8"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9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10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