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현원 67.3%는 의·약사-간호사 등 전문인력
- 최은택
- 2014-07-06 1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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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위원 외 약사 62명, 의사 3명, 간호사 1328명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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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10명 중 약 7명은 보건의료 전문인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가 1328명으로 가장 많고, 약사도 60명이 넘는다.
6일 심평원 국회 업무보고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정원은 2115명, 현원은 2217명으로 현원이 정원보다 102명이 더 많았다. 현원은 여성 1697명(76.5%), 장애인 74명(3.2%), 보훈대상자 183명(8.3%)이 포함돼 있다.
직제별 정원은 본원 1연구소 24실 82부 1549명, 지원 7지원 18부 566명이다. 현원은 본원 1679명, 지원 538명으로 본원은 정원보다 많고 지원은 적다.
전문심사평가 기관이면서 정부 지원 업무가 많다보니 보건의료 전문인력 구성비율이 현원의 67.3%에 달할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다.
구체적으로는 의약사로 구성된 상근심사위원 49명, 의사 3명, 약사 62명, 간호사 1328명, 의료기사(치과위생사 등) 등 83명 총 15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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