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의사회가 제시한 제약비전은
- 노병철
- 2014-04-21 14: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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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MJ, 20일 서울클럽서 창간 포럼…"글로벌 네트워킹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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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상에는 현철수 세계한인의사회장, 조도현 WKMJ 편집장(W메디칼 전략그룹 대표),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 문정림 보건복지위원, 김원배 동아에스티 부회장,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대표, 어진 안국약품 대표,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 김희중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등 의약업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현철수 세계한인의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미, 남미, 유럽 등 세계한인의사회원 3만 6000여명의 네트워킹을 통해 편집방향을 설정하는 WKMJ는 학술적 내용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동향과 정보를 담고있다"며 "이를 통해 한국의 제약산업 글로벌 진출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도현 WKMJ 편집장 겸 W 메디칼 전략그룹 대표도 "한국 제약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시도는 이제 동남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을 노크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충분한 기초체력도 배양하고 있다. WKMJ는 한국 제약기업들의 북미·유럽 진출 시, 든든한 서포터와 가이드 역할을 자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의사회는 지난 2월 미국 맨하탄에서 자회사 W 메티칼 전략그룹을 출범시키고, 국내 제약기업 글로벌 진출 컨설팅을 펼쳐 오고 있다.
다음은 WKMJ 창간 포럼 행사 참석자 명단.
국회의원
안홍준(국회 외통위원장)
오제세(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정림 의원
박인숙 의원
심윤조 의원
세계한인의사회
현철수 회장
이경률 수석부회장
David Ko 부회장(재미의사회장)
한성호 부회장(중국의사회장)
김형권 이사(브라질의사회 이사)
김승현 지역대표(독일의사회)
Kee Park (WKMO 아웃리치위원장)
크리스티 김(재미의사회 전임 회장)
WMSG 조도현 대표
국내 제약기업
동아에스티 김원배 대표이사 부회장
녹십자 홀딩스 이병건 대표이사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
안국약품 어진 대표이사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
삼성매디슨 조수인 대표이사
국내 병원 및 의료 관계자
김희중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이왕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김원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선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건 우리들병원 병원장
송상호 웰튼병원 병원장
윤형선 인천시의사회장
윤종태 전 안산시의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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